내용은 펑할게욤
제 아이 대학 놓고 종교모임 안친한 지인이 한 말이 기분이 좀 그렇네요....
1. ㄱㄱ
'26.3.10 1:07 PM (180.69.xxx.254)신경 쓸 필요 기분나쁠 필요없어요.
성대좋은건 다아는데
그리고 수원이 무슨 지방이예요..2. ..
'26.3.10 1:09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성대는 문과는 서울에 있고, 이과는 수원에 있는데 무슨 지방캠? 그리고 요즘이야 같은 서울내에서도 필요하면 자취한다지만, 집과 학교가 어디든 집에서 1시간반 이내면 대개는 통학하죠. 무슨 자취?
그 분이 본인 깍아먹는 소리만 주구장창 하시네요. 자식 대학보낸 처지면 그런 거 모를 사람도 아닌데, 긁고 싶은 게 본뜻인가3. 듣는사람이
'26.3.10 1:10 PM (211.208.xxx.76)기분나쁘면
말에 뼈가 있는게 맞더군요
이원화 캠퍼스 게다가 그학교 그과는
지방이라고 강조할 필요까지..
뒤틀린 속에서 이쁜말이 나올수 없죠
그냥 저 같으며ㆍ..
교회 그리 열심히 다녀도 그 속은 편하지 않구나
그러고 말겠어요4. 감사합니다.
'26.3.10 1:10 PM (175.118.xxx.103)솔직히 좀 짜증이 나더라고요. 감놔라 대추놔라
5. ..
'26.3.10 1:10 PM (218.237.xxx.69)무시하세요 누가 봐도 샘내는거네요
6. 진짜
'26.3.10 1:11 PM (14.33.xxx.169)수원이 무슨 지방이에요~^^
웃으면 한말씀 하시지..7. 넵
'26.3.10 1:11 PM (175.118.xxx.103)저도 걍 넘기겠습니다.
아이 대학문제에 대해서는 정말 함부로 이러쿵 저러쿵 하지 말아야겠다는 걸
다시한번 느끼구요.....
그분이, 제가 볼때는 악의 있는 스타일이 전혀 아니에요. 그래서 약간 혼란스러웠던거
같습니다.8. 진짜님
'26.3.10 1:13 PM (175.118.xxx.103)어후 순발력이 없는건지
그럴때 걍 멍때리게 되요. ㅠㅠ9. 에구
'26.3.10 1:14 PM (218.235.xxx.73)원글님 큰애도 잘가고 작은애도 잘가서 꼬였나봐요. 통학할만하니 한다고 하시고 마음에 드는데 가서 좋다고도 하시죠. 축하나 해주지.. 심술맞은 소리나 하다니요.
10. 이렇게
'26.3.10 1:14 PM (118.218.xxx.85)본인이 집이좋다고 하네요,그런데 많이 속상하시죠? 그리고 뒤돌아섭니다
11. ..
'26.3.10 1:15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무슨 악의있는 스타일이 아니예요. 님도 속터지네
12. ㅠㅠ
'26.3.10 1:18 PM (175.118.xxx.103)속 터지나요 저..........
13. 자유전공은
'26.3.10 1:20 PM (175.118.xxx.103)그리고, 1학년땐 명륜캠이랑 자과캠을 오가며 수업을 해요.
전공이 2학년때 정해져서, 지금 수원으로 자취를 시킬 필요가 없거든요.
앞으론 학교 얘기 일절 하지 말아야겠어요.14. 어이
'26.3.10 1:22 PM (116.36.xxx.235)성대를 지방이라고 ....
딱자르세요 웃으면서 "제가 알아서 할게요"
거울보고 연습하세요15. ㅇㅇ
'26.3.10 1:24 PM (122.43.xxx.217) - 삭제된댓글그 사람이 꼬인건 맞는데
본인도 그거 알고, 자괴감들고 괴로울거에요16. 넵!
'26.3.10 1:24 PM (175.118.xxx.103)감사합니다.
자삭할께요!!!
댓글들 명심하고, 좀 더 순발력있게 할말은 웃으며 하는 연습 하겠습니다.17. ㅇㅇ
'26.3.10 1:24 PM (122.43.xxx.217)그 사람이 꼬인건 맞는데
평소에 악의있는 스타일 아니였으면 그 말하고, 본인도 그거(꼬인거) 알고, 참지못하고 입놀린 자신의 모습이 자괴감들고 괴로울거에요18. 감사합니다~
'26.3.10 1:26 PM (175.118.xxx.103)감사합니다!!!
19. 뉴
'26.3.10 1:26 PM (112.150.xxx.63)할머니가 포항공대 지방대라 어떻게다니냐는 에피소드 생각나요
교회소모임이 그래요20. ....
'26.3.10 1:26 PM (223.38.xxx.23)카이스트와 포스텍도 지방대~~ ㅎㅎ
웃고 넘기세요. 성대 자전은 최상권 좋은 대학이에요21. ...
'26.3.10 1:26 PM (211.234.xxx.149)성균관대가 지방대라고 하는 사람은 난생 첨봐요
악의가 없이는 할 수 없는 말인데요
집에서 다니기 멀지 않냐는 의미로 지방 그러는거라면 최대한 이해는 되는데
지방인데 입결이 많이 올랐다뇨 ㅋㅋㅋ
입결이라는 단어를 알고 쓰는게 신기할 정도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같습니다
지방대 지방대라고 후려치고 싶은게 아니고서야
진짜 별 사람 다 있네요22. 네
'26.3.10 1:27 PM (175.118.xxx.103)교회 소모임 솔직히 좀 회의감이 듭니다. 하................
뒤늦게 교회 시작해서요.....
믿는것도 어렵고, 종교는 가지고 싶고
소모임 안나가고 싶어요 솔직히....
고민중입니다.23. 성대는
'26.3.10 1:33 PM (1.237.xxx.195)분교가 아니라 이원캠프인 걸 모르나봐요.
질투인지 무지인지 입을 자중했으면 좋을텐데
그냥 떠드나봐요.24. ㅎㅎㅎ
'26.3.10 1:33 PM (116.121.xxx.231)현 고3 울 아이가 가고 싶어라하는 학교와 과인데...
내용은 못봤지만 성대를 지방대라고 하는 사람이 있나봐요...
그사람아 꼬였든 무식하든..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 발끈할 이유도 없는거 같습니다25. 모를수가
'26.3.10 1:37 PM (175.118.xxx.103)이원캠이라는 걸 모를수가 없는 분이에요.
완전 빠삭하고
아이들 4수까지 시켰는데요.............26. 그러니까요
'26.3.10 1:44 PM (211.208.xxx.76)속이 꼬여서 그래요
4수를 해도 자기 세계만 아는 사람
그 우물에 갇힌사람 이겠죠
내가 아는 일반적인 상식이나 정보도
모르면서..
그저 기도하고 성경반복하고 날마다 성장하고 회개했다는 착각속에 살면서 외부를 차단하면 그래요27. ...
'26.3.10 1:44 PM (182.211.xxx.204)종교인들 다 성인군자 아니고 죄인들이죠.
우리 모두 실수하고 죄짓고 잘못하고 살잖아요.
뭔가 인정하기 싫고 깎아내리고 싶어하는 사람이구나하세요.
신앙은 사람보고 지키는게 아니라 하나님과 나의 관계예요.28. 맞습니다.
'26.3.10 1:46 PM (175.118.xxx.103)이 일로, 교회를 깎아내리지는 않습니다.
부족하니 종교를 믿으려 하는 거니까요.......29. 모르지않죠
'26.3.10 2:07 PM (122.36.xxx.22)성대 지방대에 불과하다 가스라이팅이죠
보통 어느 대학이든 통학시간 물어보고
멀다싶음 기숙사냐 자취냐 물어보지
지방인데 왜 자취 안하냐니ㅋ
지방대가 왜 입결이 높아졌나니ㅋ
의대에 성대에 배아파서 그러고
성대 수원지방대라고 까야 속이 편해지는 심리30. 수준 참.
'26.3.10 2:34 PM (124.63.xxx.204)성대 수원이 지방이라 하는건 악의가 아니라. 좀 모자란것 같습니다만.
카이스트.포공도 지방대라하면 주변에 인재가 없나보다하겠는데.
성대가 지방이라하는건 주변에 대졸이 없는건가싶어요.
그냥 모지리.
우리아들 지방의대갔다니깐 스치듯 인사만 하는 분이
어디서 듣고는 에구 어떡해...라고 ㅎㅎㅎ
뭘 어떡해요? 아들 하고 싶은 의사 핟가니 좋죠! 하고 말대답 하고 싶었지만..
그냥 말을 삼키고 모자라구나 하고 넘겼던 일이 생각나네요.31. ㅎㅎㅎ
'26.3.10 4:22 PM (218.148.xxx.168)성대를 지방이라고 ...ㅉㅉㅉ
아 애를 4수까지 시켰으니 얼마나 질투가 나겠어요.
깎아내리고 싶은데, 그거 말곤 할 말이 없었던거죠 뭐.
진짜 수준 너무 드러내는 저런 사람들 참 ㅋㅋㅋ 웃겨요.32. 엄마라네
'26.3.10 6:35 PM (114.206.xxx.18)원글을 못봤는데 4 수해서 어디갔대요? 저정도 사람이면 기분나쁘지도 않을거 같아요 저희애가 성대의대인데 1 학년은 서울 수업도 있어서 서울에서 양쪽 통학했어요 올해 2 학년은 기숙사 들어갔구요 우리가 지방대였군요 ㅎㅎㅎ 맘 푸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