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gdrip.net/669324256
등록금 못내서 재수한다는 글 보고
전 이 사건 생각났어요.
우리 오빠도 그랬거든요. ㅠㅠ
88년 대입 합격했는데 결국 등록금 마련을 못해서...
가족 모두에게 아픈 기억이라 금기시 되어오는 이야기.
암튼 그 글의 원글님은 어떠한 이유에선진 모르지만
자녀분 부디 재수해서 꼭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https://www.dogdrip.net/669324256
등록금 못내서 재수한다는 글 보고
전 이 사건 생각났어요.
우리 오빠도 그랬거든요. ㅠㅠ
88년 대입 합격했는데 결국 등록금 마련을 못해서...
가족 모두에게 아픈 기억이라 금기시 되어오는 이야기.
암튼 그 글의 원글님은 어떠한 이유에선진 모르지만
자녀분 부디 재수해서 꼭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이모네 전화번호를 남겼는데 왜 연결이 안됐을까요
안타깝네요
고대 4년 장학금으로 입학후 미국유학
현재는 대학교수
고대 4년 장학생으로 입학후 미국유학도 다녀옴
서울대를 갔으면 일반 서울대 졸업생이었겠죠.
옛날에 드라마에 그런거 많이 나왔잖아요.
중학교, 고등학교도 등록금을 못내서 입학 못한 스토리가
울 엄마 세대만 해도 많았는데요.
심지어 70년대생들도 입학해서 수업료 못내서 군대가고 그랬음.
등록금을 못내서가 아니라 전화가 끊겨서 합격전화를
못받았다는 스토리네요
전화미납금을 내든지 서울대에 직접가든지 했어야죠
그런돈도 없으면 대학 등록금은 어떻게 내려고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