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ㅎㅎㅎ
'26.3.10 9:25 AM
(112.216.xxx.18)
여기 젊은 사람이 어디에 있다고 젊은 사람 성격이라 생각하는 건지요.
그떄 그 사람들이 그대로 나이들어서 있는건데요
회원 가입도 안 받는데 어디서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요.
2. ...
'26.3.10 9:25 AM
(1.232.xxx.112)
님이 이제 위로해 주세요.^^
살기 힘들면 팍팍해지죠.
선순환을 만들어 보아요.
저도 동참할게요.
속상한 마음 위로드려요.
3. 이제
'26.3.10 9:25 AM
(125.132.xxx.74)
이제 원글님이 따뜻한 위로를 전해주세요
4. ..
'26.3.10 9:27 AM
(125.143.xxx.221)
82전체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여전히 따뜻하고 지혜로운 분들이 더 많아요
원글님이 먼저 따뜻하고 좋은 글을 써주세요
5. ..
'26.3.10 9:29 AM
(1.235.xxx.206)
이상한 소리 많이 하는 사람들 많던데.. 그 사람들한테 팩폭해 주면 자삭하고 사라지던데..
위로가 필요한 글엔 따뜻한 댓들 달리고.
뭔가 생각을 잘못하고 계신 듯.
82 온 지 오래 안 되었는데, 개인적 평은 이렇네요.
위로를 무조건 바랄 게 아니라, 과연 위로를 구할만한 건가 스스로 판단할 필요가 있는 듯요.
6. 각설탕
'26.3.10 9:30 AM
(114.205.xxx.247)
따뜻한 댓글도 많아요.
물론 맘에 여유없는 분들의 날선 댓글도 있지만요.
7. ..
'26.3.10 9:32 AM
(110.14.xxx.105)
저도 많이 의지하다
너무 싸우고 시끄러운 모습에 실망해서 떠났다가
근 10년만에 다시 돌아왔는데
그래도 여전히 지혜로운글들.. 도움주시는 분들이 보여요
다른 커뮤니티도 이상해지긴 마찬가지더라구요.
분탕질하고 악다구니 쓰라고 넣어놓은 파괴자들이 어디에나 있는것 같아요..
이제는 그런게 다 보인달까..
그래서 이젠 너무 맹목적으로 의지하지도 않고
거를건 거르고 무시하기도 하고 도움받을건 받으며
저라도 선플달자 하고
그냥 이 공간이. 없어지면 안될텐데 하는 마음 정도입니다.
너무 큰 기대는 실망으로 돌아오더라구요.
8. 댓글만
'26.3.10 9:33 AM
(116.41.xxx.141)
제 3자가 봐도 상처받는데
그러다 또 그 댓글에 훈수도 두고 ..ㅠ
그게 다 뭔 소용이지 싶더라구요
그게 더 순건적으로 공격으로 받아들여 반발심을 일으키지 절대 반성하는 코스로 가는것같지 않아서요
세상이 팍팍해지나보다
나라도 좀 보드라와지자
뭐 그리 어울렁하는수밖에 ㅠ
9. 그쵸
'26.3.10 9:34 AM
(218.54.xxx.75)
82전체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여전히 따뜻하고 지혜로운 분들이 더 많아요
원글님이 먼저 따뜻하고 좋은 글을 써주세요 2222
님이 위로만 받으려고 하면 그렇게 느끼시겠지만
솔직하고 별사람 다 있는 곳이 재미도 있고
정보도 있는거죠.
10. 11
'26.3.10 9:35 AM
(49.172.xxx.12)
나이 먹을수록 자기 말만 맞고 다른 사람 말은 다 쓸데없는 소리라고 생각되나봐요.. 그냥 거르고 보고 있어요.
11. 갈수록
'26.3.10 9:36 AM
(123.212.xxx.231)
회원들 나이들면서 반은 귀신이 되어가는 듯 ㅎ
위에 어느 분 말씀대로 위로할 사람인가 팩폭할 사람인가
척 보고 가려내는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얼토당토 않은 이상한 원글이 전보다 몇배 많아진 거 같아 피로해요
저는 읽는 것만으로도 피곤하던데 그래도 읽고 댓글 달아주는 회원들이 용하다는 생각이 ㅎㅎ
12. 음
'26.3.10 9:36 AM
(221.138.xxx.92)
이사람들...다 그때 그사람들 입니다.
13. 구분해서
'26.3.10 9:37 AM
(59.23.xxx.180)
위에 어느 분 말씀대로 위로할 사람인가 팩폭할 사람인가
척 보고 가려내는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얼토당토 않은 이상한 원글이 전보다 몇배 많아진 거 같아 피로해요22222222
14. 그래요
'26.3.10 9:40 AM
(211.60.xxx.129)
이젠 원글님이 위로해 줄 차례
15. ,,,,,
'26.3.10 9:41 AM
(110.13.xxx.200)
님이 이제 위로해 주세요 333
받았으면 줄 줄도 알아야죠.
뭔가 생각을 잘못하고 계신 듯. 222
16. 고구마
'26.3.10 9:41 AM
(211.234.xxx.246)
웹상에서. 위로를 바라시다니. 세상에서. 제일 잔인한 칼이 인간이 휘두르는 말과글입니다
17. 뭔
'26.3.10 9:47 AM
(112.164.xxx.155)
60대지만 82에서 오래된 회원이지만
위로를 여기서 바라는건 아니지요
여기는 서로 정보를 주고받고, 서로 위해주고,
위해주는게 위로인가요
위로를 남에게 받을 생각을 안해봐서,
네 메마른 60대입니다, 원래 부터,
서로 좋은 이야기하고, 좋은 말하고 그럼 된거지요
저는 82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어디나 시끄러운 겁니다,
사람 있는곳은 어디나,
그 성스러운 성당도 시끄러운대 82에서 뭔 위로를
18. ...
'26.3.10 9:52 AM
(115.22.xxx.169)
모두 나이가 들었다는거죠.
젊을때도 따뜻하고 관대한 사람이 더 착하고 관대해지는건 티가안나요
하지만 꼬이고 이상한 사람이 점점 더 꼬이고 더 못되지는건 티가 나거든요. 그래서.
19. ....
'26.3.10 9:53 AM
(118.235.xxx.82)
원글님이 노력해주세요
학교 회사 교회 가족끼리도 의견충돌이
있는데 커뮤에서 이정도면 아주 양호한거에요
회사는 더 전쟁터입니다
저는 82에서 위로받고 정보도 많이 얻어갑니다
내가 어떤 눈으로 세상을 보느냐에 따라
달린거에요
20. ....
'26.3.10 9:57 AM
(211.218.xxx.194)
할매할매 하면서 놀리는 사람들 있는거 보면
여기 젊은 사람이 있나보죠.
그리고 할매들이 위로랍시고 얘기해줘도
이젠 비웃고 자기가 원하는 위로가 아니라서 화내는 현실 맞잖아요.
그들이 원하는 위로가 아닌가보죠.
예전에 여기서는 등짝 두들겨 주는것 마저도 위로의 방식이기도 했는데.
21. 그건 아마도
'26.3.10 10:01 AM
(110.70.xxx.29)
님의 상황이 바뀐게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한없이 약해보이고 위로가 필요한 글에는
함부로 소금을 뿌리지 않아요.
그랬다가는 다른 사람들이 가만있지 않거든요.
그런데 저정도면 배부르고 등따수운데
까고보면 내 상황이 더 힘든데.. 생각되면 물어뜯더라구요.
사람들은 누구나가 내 상황이 제일 힘들어요.
정말 위로만 받고 싶으면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컨셉으로 글을 쓰세요.
22. ....
'26.3.10 10:03 AM
(112.148.xxx.119)
국정원에서까지 댓글 조작해 가며 커뮤니티 와해시켰잖아요.
23. 요즘은
'26.3.10 10:19 AM
(123.214.xxx.145)
-
삭제된댓글
위로가 필요하면 AI가 있잖아요.
저의 82 사용법은 위로용이 아니라 진흙에서 진주캐기
이런 분들이 82에는 많을 줄로 알고 있고 그분들께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24. 요즘은
'26.3.10 10:20 AM
(123.214.xxx.145)
위로가 필요하면 AI가 있잖아요.
저의 82 사용법은 위로용이 아니라 진흙에서 진주캐기
오고가는 댓글 틈새에 보석같은 지혜나 정보가 숨겨져 있어요.
이런 분들이 82에는 많을 줄로 알고 있고 그분들께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25. sandy92
'26.3.10 10:52 AM
(118.33.xxx.195)
저의 82 사용법은 위로용이 아니라 진흙에서 진주캐기
오고가는 댓글 틈새에 보석같은 지혜나 정보가 숨겨져 있어요.
이런 분들이 82에는 많을 줄로 알고 있고 그분들께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