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검찰개혁의지가 있다면 정성호부터 잘랐어야지요

답답 조회수 : 1,087
작성일 : 2026-03-10 00:19:07

연어파티 술파티 조작수사 걸린 검사 박상용이가 

종편에 나와서 변명하고 대통령이 재판 받아야한다 

떠들어 대는데 이걸 그냥 내비둡니까?

감사를 몇개월이나 했고 조작수사 증거며 결과가 나왔는데도 어떻게 해당 검사들 징계 하나를 못하고 있는지?

거기다 그 조작수사로 기소한 대북송금사건 공소취하를 왜 안하나요? 법무부 장관 지휘 하에 공소취소해야 하는걸 왜 안히냐고요?

 

1월에 검사를 사법관으로 더 쎄게 만들어주는 정부안 만든 봉욱,

리박스쿨 강사까지 했던 뉴라이트 이언주

이런 인사를 영입하는 건 잘만 하더니

정작 본인이 정말 해야할 일은 왜 안하고 있나요?

 

현직 검사가 방송에 나와 대통령 재판 받아야한다 떠들어 대는거, 매불쇼 나오겠다 하는거..

이거 자체가 검찰개혁이고 장관이고 다 우숩다는 거죠.

당장 정성호부터 갈아치워야 해요. 

대통령 측근이면 뭐합니까?

이재명의 검찰은 다르다며 헛소리에 저리 무능한데.

IP : 76.168.xxx.2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성호
    '26.3.10 12:21 AM (39.125.xxx.30)

    봉욱

  • 2. 답답
    '26.3.10 12:25 AM (76.168.xxx.21)

    https://youtube.com/shorts/xCWvho_5bEY?si=AdXmr7TzCgLh3ECw

    박상용이 수사도 처벌도 안받으니
    저러고 싸돌아 다니는 것

  • 3. ㅇㅇ
    '26.3.10 12:26 AM (98.61.xxx.68)

    애초에 검찰개혁 안하려고 정성호 봉욱 앉힌 걸수도 있는데요

  • 4. 어제
    '26.3.10 12:27 AM (211.234.xxx.249)

    대통령 X 보니
    본인은 판사들이 살려줬지만

    조국은 멸문지화 당했고
    노통은 돌아가셨어요 ㅜㅜ

    무슨 정의로운 판검사들이 대다수라는거죠?

  • 5. 김건희 불기소
    '26.3.10 12:28 AM (211.234.xxx.249)

    김학의 풀어주는 등
    여태 우리가 본건 뭐죠?

  • 6. 답답
    '26.3.10 12:29 AM (76.168.xxx.21)

    정성호 장관은 대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교도소 관리도 개판이라 윤석열이가 부정선거 토론도 봤다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29172?sid=100

    전씨 주장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변호인을 통해 전씨에게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의 부정선거 TV 토론을 보고 또 소식도 들었다”고 답했다고 한다. 이어 “국민을 일깨운 성공적이고 대단한 토론이었다”며 전씨의 “용기와 헌신에 감사한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 7. 둘이 한몸
    '26.3.10 12:32 AM (14.35.xxx.67)

    절대 안 잘라요. 대통령뜻으로 임명했으니까요. 절대 모르고 임명한게 아니었어요.

  • 8. 답답
    '26.3.10 12:34 AM (76.168.xxx.21) - 삭제된댓글

    김학의 모른다던 판사가 누군지 아십니까?
    조희대 사법부의 천대엽입니다. 법원행정처에 이어 이번에 선관위원장에 임명된 천대엽 대법관 판결.

    https://www.yna.co.kr/view/AKR20220811060651004

    대법원 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11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차관의 재상고심에서 원심의 무죄 판결을 그대로 확정했다.

    김 전 차관은 2000∼2011년 '스폰서' 노릇을 한 건설업자 최모 씨로부터 4천3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았다.

    1심은 무죄 판결을 내렸지만 2심 재판부는 대가성이 인정된다고 보고 징역 2년 6개월과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그러나 지난해 6월 대법원은 항소심에서 유죄의 결정적 증거로 쓰인 최씨의 법정 증언이 검찰 수사에서 했던 진술과 다르고, 1심에서 2심으로 넘어가면서 김 전 차관에게 더욱 불리하게 변한 점을 지적하며 서울고법으로 사건을 돌려보냈다.

  • 9. 답답
    '26.3.10 12:35 AM (76.168.xxx.21)

    김학의 무죄 준 판사가 누군지 아십니까?
    조희대 사법부의 천대엽입니다. 법원행정처에 이어 이번에 선관위원장에 임명된 천대엽 대법관 판결.

    https://www.yna.co.kr/view/AKR20220811060651004

    대법원 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11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차관의 재상고심에서 원심의 무죄 판결을 그대로 확정했다.

    김 전 차관은 2000∼2011년 '스폰서' 노릇을 한 건설업자 최모 씨로부터 4천3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았다.

    1심은 무죄 판결을 내렸지만 2심 재판부는 대가성이 인정된다고 보고 징역 2년 6개월과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그러나 지난해 6월 대법원은 항소심에서 유죄의 결정적 증거로 쓰인 최씨의 법정 증언이 검찰 수사에서 했던 진술과 다르고, 1심에서 2심으로 넘어가면서 김 전 차관에게 더욱 불리하게 변한 점을 지적하며 서울고법으로 사건을 돌려보냈다.

  • 10. 정성호는
    '26.3.10 12:36 AM (1.241.xxx.144)

    검찰에 의해 멸문지화 당한 조국처럼
    될까봐 저리 몸 사리고 손 놓고 있는 건지
    저리 존재감 없기도 쉽지 않은데요.

  • 11. 정의로운
    '26.3.10 12:42 AM (222.232.xxx.109)

    판사덕에 살았는데 사법개혁은 하고 검찰개혁은 안하는게 말이되는 소린지!!!
    그리고 재명씨! 정말 판사들이 정의로워서 살았다고 생각해요??
    국민들이 소리내니 눈치본거지 아후 진짜!!!

  • 12. 2분 뉴스에서
    '26.3.10 12:46 AM (211.234.xxx.149) - 삭제된댓글

    지금 대통령 기사 읽어주는데
    새벽까지 장차관들한테 전화하면서 정책 속도의 중요성을 강조하신다던데

    검찰개혁은 왜 이래요?
    대통령은 검찰의 칼날에서 살아서 대통령이 되었지만
    국민누군가는 이순간에도 피눈물을 흘리고 있을지 어떻게 알고 이러는거죠?

    https://www.youtube.com/live/K-35__bLETA

  • 13. 2분 뉴스에서
    '26.3.10 12:47 AM (211.234.xxx.149)

    지금 대통령 기사 읽어주는데
    새벽까지 장차관들한테 전화하면서 정책 속도의 중요성을 강조하신다던데

    검찰개혁은 왜 이래요?
    대통령은 검찰의 칼날에서 살아서 대통령이 되었지만
    국민누군가는 이순간에도 피눈물을 흘리고 있을지 어떻게 알고 이렇게 검찰개혁을 계속 딜레이 시키고 있는거죠?
    (2분뉴스)
    https://www.youtube.com/live/K-35__bLETA

  • 14. 댓글에
    '26.3.10 12:48 AM (211.234.xxx.149) - 삭제된댓글

    빠르게 기득권화 돤 소년공이라고
    실망감을 표출하기도 하네요.

  • 15. ..
    '26.3.10 12:48 AM (122.40.xxx.4)

    검찰개혁하면 검찰이 바로 무쓸모가 되니 더 큰 권한주고 나중에본인칼로 쓰려고 하는 거겠죠.

  • 16. 2분뉴스 댓글에
    '26.3.10 12:50 AM (211.234.xxx.149)

    빠르게 기득권화 된 소년공이라고
    실망감을 표출하는 국민도 있네요

  • 17. 답답
    '26.3.10 1:03 AM (76.168.xxx.21)

    정성호가 이재명의 검사는 다르다 했을 때 법무부장관이 개혁할 생각이 없다 끝이다 싶었는데 조작수사 걸린 일개 검사 하나를 징계 못하는 걸 보니 무능하기 짝이 없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정성호가 봉욱 이언주 데리고 오더니 이언주가 이병태를 민주정부 인사로 끌고오고 하아..
    문제의 발단, 정성호부터 빨리 쳐내야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개혁 하겠다는 윤석열이 믿고 임멍한 뒤 뒤통수 당한 걸 보고서도 인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다니. ㅠㅠ
    칼이 아니라 돌로도 써서는 안되는게 대한민국 검찰집단인 것을.

  • 18. 기가차네요
    '26.3.10 1:05 AM (211.234.xxx.235) - 삭제된댓글

    (다모앙펌)

    왜 검찰강화법인지는 알고 가야 합니다.
    https://damoang.net/free/5921767

  • 19. 기가차네요
    '26.3.10 1:06 AM (211.234.xxx.235)

    다모앙펌

    (매불쇼)
    왜 검찰강화법인지는 알고 가야 합니다.
    https://damoang.net/free/5921767

  • 20. A급이 c급
    '26.3.10 1:33 AM (106.101.xxx.100)

    A급이라 생각했던 대통령이 c급을 데려다 쓴다?
    그냥 내말대로 해 아닐지

  • 21. ㅇㅇ
    '26.3.10 1:53 AM (125.176.xxx.30) - 삭제된댓글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최종빌런은 그분이었지요.
    그 충격과 배신감에 이병헌이 좌절했던... 하..

  • 22. ..
    '26.3.10 3:30 AM (110.15.xxx.91)

    진짜 검찰개혁 민주당이 열심히 해야된다고했더니 정부에서 저리 엇나갈지 상상도 못했네요
    이재명 대통령 다른 사항은 일일이 챙기면서 검찰개혁은 어찌 지지부진할까했는데 정말 뒤통수 맞는게 아니였으면 좋겠네요

  • 23. ...
    '26.3.10 7:35 AM (223.38.xxx.137)

    임명하지 말았어야.
    처음부터 그럴 마음 없었던 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355 어제 폭락장에 절반을 손절쳤는데 오늘 들어가면 안되는 거지요? 7 주린이 08:41:13 2,003
1801354 오늘시한편) 내 안에 피어나는 꽃 2 오늘시한편 08:33:47 373
1801353 제미나이,지피티에게 실명공개 뒷담화 했는데 7 실명공개 08:29:46 2,135
1801352 주린이들 글에 심술 좀 내지 마세요 3 ... 08:27:20 900
1801351 오늘 코스닥150액티브 상장일인가요? 6 노벰버11 08:21:29 1,260
1801350 목요일에 주식 하락장일까요 4 기분좋은밤 08:20:39 1,632
1801349 어제 주식샀다고 욕을 바가지로 먹었는데 12 욕받이 08:20:21 2,531
1801348 주식)안팔고 반토막나니 조심할것도 없네요ㅎ 4 ㅇㅇㅇ 08:16:34 1,667
1801347 앞집 여자 경계가 너무 심해요 20 aa 08:13:06 3,745
1801346 삼성전자 프리장에 7퍼 오르면서 시작 10 ㅇㅇ 08:01:15 2,525
1801345 포장이사 견적 받아 보려는데 로ㅈ vs 통ㅇ 경험 있으신 분들 .. 5 포장 07:44:54 439
1801344 네스프레소 캡슐 1 ㅁㅁ 07:43:25 414
1801343 주유소 기름값 열흘 전으로 돌려놔라 4 ㅇㅇ 07:42:25 1,358
1801342 대학병원에서 점 뺐는데 3 깜놀 07:31:00 1,559
1801341 검찰개혁 정부안 반대 "국회청원 서명" 7 10,299.. 07:29:44 405
1801340 등록금미납으로입학 취소 87 바보엄마 07:29:25 8,470
1801339 서지현 검사 페북 글 펌 3 .. 07:28:14 1,271
1801338 오대산 월정사, 주지스님 세대교체는 언제쯤 2 세대교체 07:16:02 920
1801337 트럼프 “전쟁 예정보다 빨리 진행…사실상 거의 완료” 10 My Pro.. 06:53:47 3,542
1801336 ㄷㄷ 며칠 후면 1/4분기도 끝나네요 2 gim 06:53:34 880
1801335 어제 주식 좀 담을 걸 16 아까워 06:52:51 5,864
1801334 법사위 모순+정성호 장관은 어떤 사람인가? 24 ... 06:06:13 1,023
1801333 국제유가, G7 비축유 방출 가능성에 배럴당 80달러대로 반락 ㅇㅇ 05:44:31 1,053
1801332 새벽독서 모임 같은건 없겠죠? 8 ... 05:35:57 1,483
1801331 이재명을 노무현과 비교하는건 아니지요. 47 겨울 05:16:01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