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검매직컬 보검이 너무너무 예쁘게 생겼어요 진짜루

... 조회수 : 1,294
작성일 : 2026-03-09 13:51:34

아니 얼굴이 어쩜 저렇게 잘생겼다를 넘어 예쁘게 생길수가 있죠?

땀이 비오듯 나도, 옷차림이 후질근해도, 피곤해도, 힘들어도, 씻고 나와도, 일할때도, 심지어 상이?인가 그분이 머리감겨줄때 누워있는 모습도 감탄사가 나와요 
다른 잘생긴 연예인들 넘치지만 보검이처럼 뭔가 정이 가게 잘생기고 예쁜 연예인은 거의 없는거 같아요. 암튼 보검이때문에 미소지으며 시청합니다

보검 엄마 얼마나 흐마할까

 

 

IP : 49.1.xxx.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9 1:54 PM (14.32.xxx.34)

    어머니 보검이 어릴 때 돌아가셨습니다
    나이차 많이 나는 누나가 애써 키운 것같더라구요

    이번 회차에
    비 나온 거보고 놀랐어요
    어쩜 일을 그렇게 찾아하고 가만 못있는지.
    그 프로그램 의외로 잔잔하면서 웃음 포인트도 있죠?
    그 마을 분들 카메라 앞에서도 참 자연스러우시고

  • 2. 앗..
    '26.3.9 1:59 PM (49.1.xxx.69)

    보검 어머니가 안계시군요... 몰랐어요.. 연예인은 진짜 화면 밖을 모르겠지만 보검이는 참 바른 청년으로 자란것 같아요

  • 3. ..
    '26.3.9 2:01 PM (58.122.xxx.33)

    주식창 닫고 티비 트니 마침 재방송중이네요
    보검이보며 힐링중입니다 피부가 어쩜 저리 좋을까요

  • 4. ㅇㅇ
    '26.3.9 2:08 PM (118.220.xxx.220)

    잘생기기도 했지만
    사람이 맑아요 그게 풍겨나오니 엄마미소가 지어져요

  • 5. 좋음
    '26.3.9 2:18 PM (118.235.xxx.66)

    사람이 선해보이고 맑아서 볼때마다
    기분 좋아져요..
    보검아~~
    응원할게^^

  • 6. 그래서
    '26.3.9 2:39 PM (175.124.xxx.132)

    보검이가 응팔 택이 역할로 널리 이름을 알리긴 했지만
    저는 많이 안쓰럽기도 했어요.
    어려서 엄마 잃은 배우에게 엄마 없는 역할이라니..

  • 7. ㅇㅇ
    '26.3.9 3:22 PM (175.116.xxx.192)

    10대인 딸도 보검오빠 너무 잘생겼다고 친구들도 그런데요,
    모든 나이대가 봐도 이쁜거 맞죠

  • 8. 네네
    '26.3.9 3:36 PM (121.130.xxx.9)

    얼굴이며 머리며 꾸밈없이 예쁘고 어울리는게
    신기해요 오메가 행사때는 남성미 있구요
    서른넘었는데 참 맑고 뭐든 진지하고 열심히 하고 남에 자식이지만 행복하기를
    바라게 되요. ㅎㅎ

  • 9. 이번
    '26.3.9 3:39 PM (121.130.xxx.9)

    비는 의욕이 넘치네요 담주 윤남노도 재밌겠죠
    보검이 예능 참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187 오늘 야구 어떨까요 8 joy 15:43:07 846
1801186 레드팀 뜻을 찾아봤어요. 김어준이 도랏? 23 냉수로 속차.. 15:38:47 1,379
1801185 주말동안 월간 남친 다 봤어요 가볍게 볼만하네요 6 ㅇㅇ 15:25:49 1,333
1801184 뻑뻑한 자외선 차단제 2 자차 15:20:42 616
1801183 홍준표 '안될 선거 나가지 않은게 오세훈의 특징' 7 ,,, 15:18:11 1,436
1801182 삼전 샀어요. 15 제가 15:16:58 4,551
1801181 와 케냐 난민 기사 보셨어요??? 20 ㅇㅇ 15:14:03 5,183
1801180 모텔 연쇄 살인범 신상 공개 됐어요 27 ........ 15:13:00 5,256
1801179 김민석 형.. 촛불행동 김민웅 페북 글입니다 33 .. 15:09:54 2,504
1801178 이규연청와대홍보소통 주택을 상가전환후 딸은 청년주택 당첨 9 에휴 15:05:05 841
1801177 대소변 처리 못하는 노모에 대한 마음가짐 알려주세요. 28 딸인데요 15:01:47 4,777
1801176 평일 미사에도 신부님 강론이 있나요? 6 tranqu.. 15:01:36 504
1801175 AI로 자료검색 하시는 분들 노하우가 있나요? 11 dd 15:01:02 742
1801174 지방선거 코앞인데 조용하네요 3 ... 14:50:02 653
1801173 폭등했던 유가 조금씩 하락세네요 9 ㅇㅇ 14:48:59 2,522
1801172 노화가 어디로 보이나요 24 노화 14:46:12 3,695
1801171 변비약 먹었는데 나가면 안되겠죠? 2 커피 14:46:04 490
1801170 제발 공인인증서 공유하고 함께 자산공유하세요. 6 직장맘 14:45:55 1,873
1801169 60살 61살 8 .. 14:42:30 2,185
1801168 동생 남편이 너무너무 싫어요 32 진짜 14:39:43 8,571
1801167 검찰개혁 정부안 반대하는 의원들 명단 32 ㅇㅇ 14:33:56 1,599
1801166 김혜경여사님을 영부인이라 말못하는 김어준 38 ㅇㅇ 14:32:52 2,850
1801165 잇싸에서 이언주 비난하면 비추폭탄 19 잇싸여신 14:29:06 529
1801164 블랙핑크 지수, 재능도 없는데 왜 노력을 안할까 41 ... 14:28:28 4,350
1801163 로봇청소기 얼마나 쓰시나요? 9 ㅇㅇ 14:28:20 1,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