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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남편이 너무너무 싫어요

진짜 조회수 : 20,233
작성일 : 2026-03-09 14:39:43

결혼한지 20년이 넘었는데 여러모로 동생이랑 안맞고

제가 보기엔 참 예의도 없고 또 한마디로

재테크도 못하면서 

뭐든 돈돈돈!!!! 거리는 지독한 돈벌레에요. 

 

생활비도 안주고 심지어 동생이 많이 아파서 

큰 시술을 받았어야 했는데요 첫번째 시술비만 주고

나머지는 당신이 알아서 하라고 한 - 그러고 부부라고

살고 있는 사람이에요.

동생이 그동안 제게 여러 일로 하소연 해도 저는 

그래도 그 인간 편들며 잘 지내기를 바랐는데요

 

작년에 친정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어머니는 예전에 돌아가셔서 안계시고요. 

정말 갑자기 장례식 치르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둘째날인가? 저에게 처형~ 아버님 재산을 어떻게 나눌거냐고 대놓고 묻데요.

맏이인 제가 아버지 재산을 어떻게 

할건지 그게 그렇게 미치도록 궁금했는지 

제가 그렇게 슬프고 정신없는 장례식 와중에도

눈 똑바로 뜨고 

야무지게 묻더군요. 

그 인간 평소 하던 행동보면 크게 놀랄일은 아니지만 

이후로 제 일상 중에 문득문득 그때 그 사건이 떠올라서 

너무 화가나서 이 길로 그 인간 찾아가서 막 응징하고

싶고 부글부글 속이 끓어요. 

장례치루면서도 다른 여러 에피소드가 있었고요. 

지가 뭐라고 돌아가신 둘째날 남의 재산 분배를 들먹입니까? 하....지금도 가슴이 벌렁거립니다 ㅠㅠ

 

전 이제 만나도 눈도 안마주쳐요. 

제부라는 인간땜에 이런 분노가 생기게 될 줄 몰랐어요. 

너무 어이없고 재수없고 화가나서 ㅠㅠ

그냥 넋두리나 해봅니다. 

 

 

 

IP : 121.183.xxx.167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9 2:42 PM (104.248.xxx.158)

    원글님이 같이 사는 사람도 아닌데 참 별스럽네요.
    싫으면 만나지 마세요.
    한치 건너 두치에요.

  • 2. 깊이이해
    '26.3.9 2:4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도 인간같지 않은 형부...
    형부라 부르고 인사하고 웃고...이건 언니를 봐서 하는 최소한의 예의인건데...진짜 사회에서 만났다면 안봤을 사람이에요.

  • 3. 원글이
    '26.3.9 2:48 PM (121.183.xxx.167)

    안보고 싶지만 추석 설 기일 등 가족 행사에
    열심히 나타납니다.
    얼굴 보고 안보고가 아니라 그런 상황에 들은 아무생각 없는
    어이 없고 놀라운 언행에 화가 치미네요.

  • 4. ..
    '26.3.9 2:48 PM (14.6.xxx.3)

    아이고 상중인 와중에 재산이 어쩌구요?
    아무리 궁금해도 상황에 맞게 할말 못할말이 있지...
    정말 저같아도 정뚝떨이겠어요
    가뜩이나 내동생에게도 잘 못해준다니 더욱밉상입니다..
    원글님에게 위로드립니다.;;;

  • 5. 원글이
    '26.3.9 2:49 PM (121.183.xxx.167)

    윗분 위로 고맙습니다. 진짜 정뚝떨이에요.

  • 6. 저는
    '26.3.9 2:49 PM (121.162.xxx.234)

    이해갑니다
    별스럽긴요
    동생으로 인해 만나는 사인데 동생 아껴주지 않으면 남이죠.
    발인도 안끝났는데 상주 븥잡고 ㅉㅉ
    상속을 받아도 원글님과 자매분 몫이지 어디서 입질인지.
    만나든 안만나든 엮여있으니 짜증나죠

  • 7. 나도이해
    '26.3.9 2:5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저도 이해돼요.
    전 친자매는 없는데 대학때 한학번 선배랑 친자매(친형제에 가깝..)처럼 지냈는데 그 언니 남편만 보면 분노가..
    결혼하자마자 직장 때려치고 20년째 백수인데 심지어 저녁도 차려줘야 먹는..
    언니가 외출하면 외출한 언니에게 전화해서 자기 배달 시켜달라고.. 혼자서 배달도 못시켜먹는 XXXX
    언니는 대기업 부장이에요.

  • 8. 그런데
    '26.3.9 2:57 PM (121.124.xxx.33)

    부모님도 안계신데 명절에 어디서 모이나요
    우리는 친정 엄마 돌아가시면 명절에 밖에서 형제끼리만 만나서 밥먹자고 했어요
    원글님도 되도록 그인간 만날 일을 줄이세요
    쓰레기네요

  • 9.
    '26.3.9 2:57 PM (118.235.xxx.100)

    동생은 하소연하고 언니는 계속 듣고... 남편 스트레스 언니한테 푸는 건데. 동생이라고 좋은 사람인 거 같죠? 아니예요..

  • 10.
    '26.3.9 2:5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런 타입들
    피가 사람피가 아니고 뱀피라서 그래요
    의외로 주위에 보면 뱀피남여족들 많아요

  • 11. ...
    '26.3.9 3:01 PM (220.125.xxx.37)

    우리도 그런 인간 하나 있어요.
    되도록 안만나고, 말 안섞습니다.
    만나면 그림자 취급해버려요.

  • 12. ㅡㅡ
    '26.3.9 3:04 PM (39.7.xxx.35) - 삭제된댓글

    너무 싫네요.
    동생분 유산 잘 관리하도록 단속 잘 하세요.

  • 13. omg
    '26.3.9 3:07 PM (39.123.xxx.130)

    조사 치뤄 보면 인간성 파악 되더라구요.
    저도 시누 남편이 시아버지 장례 때 한 짓이 어메이징 해서 아직도 충격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냥 안 보고 삽니다.

  • 14. ...
    '26.3.9 3:10 PM (211.36.xxx.103)

    징그럽고 소름 끼치는 인간이네요
    혹시 남자 형제는 없는지요?
    대차게 밟아줄 누군가 있어야할텐데

  • 15. 원글이
    '26.3.9 3:13 PM (121.183.xxx.167)

    다들 위로해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동생도 이젠 포기하고 지쳤는지
    예전같은 하소연은 안하네요.
    명절이나 행사때라도 안보면 부모님도 안계신데
    아이들도 사촌지간인데 완전 남이 될 것 같아서요.

    투명인간 취급하고 싶은데 그래도 동생 남편인지라
    아주 대놓고 그러지도 못하겠습니다.

    여러분 위로를 들으니 제가 울쿡울컥 속이 뒤집히는게
    결코 옹졸해서 그런게 아니라
    당연한 거란 생각에 위안에 되네요.
    아니라는

  • 16. ..
    '26.3.9 3:20 PM (118.130.xxx.66) - 삭제된댓글

    그자리에서 그런 소리 들었을때 뭐라고 한마디 하지 그러셨어요
    앞에서는 꾹다물고 있다가 왜 곰씹으면서 혼자 부글부글 하시는지....

  • 17. 쓸개코
    '26.3.9 3:20 PM (175.194.xxx.121)

    상 치루는 중에 재산문제를 얘기하다니.. 경우없어요.
    그것도 처형에게..
    동생분이 부디 흐린맘과 정신으로 대하며 살지 말길.

  • 18. 으~
    '26.3.9 3:21 PM (119.69.xxx.245)

    원글맘 이해해요
    친구남편도 친구에게 못해주면 꼴보기 싫은데
    하물며 친동생남편인데 당연히 꼴보기 싫죠
    처가에서 떨어질 콩고물이 있는지 꾸역꾸역 처가행사에
    나타나는것도 꼴불견이죠,, 첫째가 내동생에게 잘해주는게 우선인데,,

  • 19. ....
    '26.3.9 3:27 PM (218.144.xxx.70)

    첫댓글은 뭐지 왜 꼭 저런 이상한 댓글들이 하나씩 껴있어서 더 열받게 만드나 몰라요

  • 20. 동생은
    '26.3.9 3:29 PM (117.111.xxx.178)

    저런 인간 쓰레기 같은 남편놈이랑 왜 이혼은 안 한다는건가요...이혼도 안하고 같이 걔속 살거면 원글님 언니한테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하소연 매번 하지 말아야죠..

  • 21. 쓸개코
    '26.3.9 3:30 PM (175.194.xxx.121)

    그리고 원글님이 오빠였다면 그렇게 말할 수 있었을까? 생각도 들어요.

  • 22. 사람인가
    '26.3.9 3:34 PM (59.7.xxx.113)

    싸이코패쓰인가요.. 사람이 아니예요. 아.. 동생분이 너무 딱합니다

  • 23.
    '26.3.9 3:44 PM (211.235.xxx.200)

    요주의 인간이네요
    큰 사고나 치면 어쩔ㅠ

  • 24.
    '26.3.9 3:48 PM (211.235.xxx.200)

    첫댓 왜저래?

  • 25. 비슷
    '26.3.9 3:51 PM (211.243.xxx.141)

    저런 배우자랑 사는 동생 하소연 들어주는 사람입니다.
    결국 생각이 비슷하니 사는겁니다.

  • 26. ㅇㅇ
    '26.3.9 3:51 PM (222.98.xxx.132)

    이해합니다. 그런 사람들 있죠. 진짜 경우없는 인간들.
    동생분 하소연도 그만들어주세요. 언니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네요. 님만 속병나요.
    동생분도 안쓰럽고..에휴....

  • 27.
    '26.3.9 3:57 PM (106.101.xxx.86)

    미친새끼네요.저런놈하고 어떻게살아요?
    속터져

  • 28. veranda
    '26.3.9 4:11 PM (175.199.xxx.147)

    저랑 비슷하시네요. 매사 돈돈하는데 돈을 못버는것도 아닌데 자기가 돈쓸땐 싼 음식시키고 우리가 산다하면 1인분에 7.8만원하는 소고기도 지가 막 추가시켜요.
    부모님 대접하려고 좋은곳 간건데 따라와서는 염치도 없고 입에 맞으면 남의돈 눈치도 안보고 시켜요. 몇번 당하다가 이번에 제 맘속에서 지웠네요. 저두 명절때 안볼수 없어서 어쩌나 하고 있는데 캐릭터가 똑같아서 부모님 돌아가시면 동생보다 지가 더 설치고 물어볼 인간이네요

  • 29. ...
    '26.3.9 4:34 PM (106.101.xxx.114)

    첫댓 왜저래요?
    오늘 주식 물려서 기분 안좋은거 남한테 푸는중이예요?
    님 댓글이 더 별스러워요.

  • 30. 동생도
    '26.3.9 4:40 PM (118.235.xxx.102)

    똑같은거죠

  • 31. 저게
    '26.3.9 5:45 PM (223.38.xxx.28)

    별스럽다고 느끼는 사람은 가해자마인드
    남의 상처는 대수롭지않고 내 상처엔 길길이 날뜀

  • 32. 부지런한 첫댓
    '26.3.9 5:50 PM (125.180.xxx.215)

    참 희한하게 82에 상주해서 아주 진상 댓글 열심히 달아요
    저 아이피 적어놓을게요
    첫댓글이 제부같은 인간일 겁니다

  • 33. ㅇㅇㅇ
    '26.3.9 6:36 PM (58.141.xxx.91)

    별 병신같은 새끼가 다있네요.
    지가 뭔데 재산얘기를 꺼내는지.

    장례치루는데 그런얘기를한다니 제삼자가 들어도 화나네요.

  • 34. 그때
    '26.3.9 6:38 PM (1.227.xxx.55)

    지금 이 상황에 무슨 무례한 말이냐고 쏘아주지 그러셨어요.
    망신 제대로 당해야 될텐데.

  • 35. ...
    '26.3.9 6:46 PM (122.38.xxx.150)

    개망신주고 잡아뜯어놨어야했는데
    제가 다 분하네요.

  • 36. ..
    '26.3.9 7:30 PM (175.116.xxx.139)

    첫 댓글
    진짜 싫다

  • 37. 돈밖에 모르는
    '26.3.9 8:38 PM (183.107.xxx.49)

    인간이네요. 아내가 아픈데 첫번째만 대주고 그 담부터는 니가 알아서 하라니. 재산도 지가 뭐라고 입을 대는지. 아내가 상속인이고 언니랑 알아서 할 일을. 동생도 궁금해하니 대신 물은건지 아니면 뜬금포로 지가 나서서 저러는건지.

  • 38. 그래서
    '26.3.9 9:18 PM (116.34.xxx.24)

    아버지 재산은 어떻게 나누셨는지 궁금하네요.
    그 ㅅㄲ 미워서라도 칼 같이 나누고 동생은 원글님이 따로 챙기시길요....앞으로도 그 놈 앞으로는 한 푼도 안가게하고 뭐 그런 사람도 응대하고 만나고 하나요. 그냥 형제 자매끼리만 얼굴보고 말아요

  • 39. 원글이
    '26.3.9 10:22 PM (118.217.xxx.144)

    이렇게 많은 분들이 위로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그 인간의 행동이 얼마나 못되먹은 짓이었는지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

    더 속상한건 그 자리에서 매섭게 탁 쏘아주지 못한게 너무 화나고 예나 지금이나 나는 왜 야무지게
    그 자리에서 한마디 못하고 뒤늦게 후회하는가..하는 생각에
    또 화가 납니다.

    동생도 이젠 그 인간을 포기한 것 같고요 나름대로 살더라고요.

    그 사람이 가족 모임에 안나왔으면 좋겠는데 또 이런 말을
    동생에게 하면 걔도 남편이라고 섭섭하고 상처받겠지요?

    많은 댓글들 위안이 많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40. ...
    '26.3.9 10:2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에휴...장례라는 단어나오면 재산정리라는 단어안 생각하나봅니다.
    어련히 알아서 차근히 할까...

  • 41. ...
    '26.3.9 10:26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에휴....장례라는 단어나오면 재산정리라는 단어만 생각하나봅니다.
    어련히 알아서 차근히 할까...

    뭐 눈엔 뭐만 보임...

  • 42. ufghj
    '26.3.9 11:02 PM (58.225.xxx.208)

    첫댓 쓰는 알바 따로 있는거 아니에요?
    분노탱천해서 댓글 더 유도하기위한.

  • 43. ..
    '26.3.9 11:19 PM (182.220.xxx.5)

    첫댓 참... 별스럽네요. 사패?
    원글님 감정이 자연스럽죠.
    저도 제부 같이 굴면 정 떨어질 듯요.

  • 44. ㅆㄹㄱ
    '26.3.9 11:29 PM (223.39.xxx.236)

    첫댓은 주가 떨어져서 정신줄 놓았나 왜저럼
    원글님 당연히 그런 인간 싫죠
    동생 남편인데
    돈돈거리다 부인 아픈데 병원비 타령에
    장례식장에서 재산을 들먹여요
    쓰ㄹㄱ 네요

  • 45. 첫댓진짜
    '26.3.9 11:53 PM (211.34.xxx.59)

    아오..
    원글님이 정상이죠.미친 ㅅㄲ가 어디서 부모돌아가셨는데 사위란 넘이 상주붙잡고 재산운운하고 자빠졌나요.

  • 46. 김치담자
    '26.3.10 12:09 AM (1.241.xxx.93)

    그 색히 부모님 돌아가시면 똑같이 둘째날 물어본다 아니다 첫째날 물어보까

  • 47. ㅇㅇ
    '26.3.10 12:15 AM (98.61.xxx.68)

    ㄴ그 색히 부모한테는 물려줄 유산이 없을수도
    암튼 원글님 첫댓글 박복

  • 48. ...
    '26.3.10 12:47 AM (211.218.xxx.216)

    진짜루 뭐 그런 종자가 다 있나요
    돈돈 거리는 것들은 하나같이 다 왜 저런지

  • 49. 장례식장에서
    '26.3.10 3:36 AM (218.152.xxx.136)

    재산 포기각서 쓰라고 종이 내민 사람도 있으니
    위안 받으세요

  • 50. ㅇㅇ
    '26.3.10 4:24 AM (61.80.xxx.232)

    나쁜인간이네요 재산은 왜탐내는지ㅉㅉ

  • 51.
    '26.3.10 6:45 AM (187.209.xxx.206)

    진짜 미친놈이네요. 정뚝떨. 싫은티 확확내주세요.

  • 52. ...
    '26.3.10 9:48 AM (106.247.xxx.102)

    첫댓 진짜 재수없네요

  • 53. 5555
    '26.3.10 10:02 AM (119.196.xxx.115)

    그래서 아버지재산 어케 나눴어요??

  • 54. 가족
    '26.3.10 10:06 AM (112.164.xxx.155)

    가족 모임을 하지 마세요
    부모님도 안계신대,
    그냥 동생만 가끔 보면 되지요
    애들은 어차피 남입니다,

  • 55. 부모 돌아가신후
    '26.3.10 10:53 AM (183.97.xxx.35)

    아들없는 집안은
    사위가 왕노릇 하네요

  • 56. 00
    '26.3.10 11:32 AM (211.216.xxx.146)

    저는 형부가 꼭 그 제부같고 어쩌면 더하면 더했지 싶은,,,
    결국 스스로 언니에게서 떨어져 나갔어요.

    언니도 같이 살고 싶지 않은데 고민하다가 바람이 나서 제 풀에
    나가더라고요. 관계끝!!! 아이도 없었어요. 가족끼리 모이면 그 ㄴ 땜에 괜히 눈치보이고
    엄마도 첨에 아닌건 아니다, 라고 했어요.

  • 57. 처가
    '26.3.10 12:29 PM (121.182.xxx.113)

    처가 재산을 저리 대놓고 말하는 인성
    대단합니다
    여동생 시술비도 동생한테 알아서 하라는 인간
    하나를 보면 둘이 보입니다
    동생이 처신을 잘해야합니다.

  • 58. ,,,
    '26.3.10 3:03 PM (203.237.xxx.73)

    원글이 첫댓글 만큼은 삭제할수있는 기능이 있던지, 글 올리고 5분은 댓글 못달게 했음 좋겠어요. 공강능력도 없으면서 궂이 들어와서 맘 아픈사람 상처에 물을 뿌리네요. 매우 쓰라린데,
    제3자도 이런데, 원글님..화 않내시고..대단하세요. 전 제가 화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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