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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앞에서 저는 빼고 다른사람 뭐챙겨주는사람

조회수 : 2,852
작성일 : 2026-03-10 18:43:53

직장동료인데 참 유치한행동을 해요.

추운날  핫팩가져오더니,자리에도 없는사람자리에 핫팩을 두고,  옆에  있는 상사한테도 핫팩을  주는거예요.

 

저는 핫팩잘안쓰지만 차라리  저없을때 주지  ,저런 행동을  왜하는걸까요?

저번에도  반찬재료를  제앞에서  그사람만 주더라고요.

뭐냐니깐 저보고  필요없지?그러더라고요.

 

이런심리는 뭐죠?

 

IP : 223.39.xxx.6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3.10 6:48 PM (182.216.xxx.43)

    유치한 엿멕이는거죠. 신경쓰지 마세요. 초딩 수준 아이죠.

  • 2. .....
    '26.3.10 6:50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어렸을때 그짓거리하던 아이가 크면 저런 어른이 되나보네요.
    넘 유치해요.
    다들 있을때 또 그런 행동하면 대놓고 함 물어보세요.
    내가 뭐 오해하는건가 기분이 좀 그런데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유나 좀 알자고 하세요

  • 3. .....
    '26.3.10 6:52 PM (211.201.xxx.73)

    어렸을때 그짓거리하던 아이가 크면 저런 어른이 되나보네요.
    넘 유치해요.
    다들 있을때 또 그런 행동하면 대놓고 함 물어보세요.
    내가 뭐 오해하는건가 기분이 좀 그런데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유나 좀 알자고 하세요.이유를 대면 핫팩껀도 물어보고 반찬재료도 물어보세요

  • 4. 관심
    '26.3.10 6:53 PM (123.215.xxx.146)

    꺼버리세요. 밝은 분위기로~

  • 5.
    '26.3.10 6:5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러거나 말거나
    똑같이 해주세요

  • 6. 초딩도
    '26.3.10 7:39 PM (119.71.xxx.160)

    안그러는데 뭔가 미숙한 사람이네요

  • 7. 유치해라
    '26.3.10 7:40 PM (125.180.xxx.215)

    아주 해맑은 얼굴로 말하세요

    너무하네~~뭐하는 거야~~

  • 8. 말하는거하며
    '26.3.10 7:55 PM (118.218.xxx.85)

    받는사람도 민망해서 받기싫도록 쏘아주세요
    주려면 다 주던지 나같으면 줘도 안받는다

  • 9. ///
    '26.3.10 8:02 PM (125.137.xxx.224)

    제가 기간제 신입일때
    오래된 늙은 기간제 30대 후반 남자가
    딱 저한테만 그런짓하더라구요
    회의때 드링크제 돌리면서 하나 모자라게 들고와서는 저만 빼고 음...제거 드릴게요 하고
    그래서 제가 아녜요 괜찮아요 드세요 하니까
    표정이 되게 안좋네요? 안좋아서 ㅎㅎ 하고
    정말 제가 뭐라고 지랄하기도 애매하고 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서운하게 생각하는 인간처럼
    이상하게 돼있고
    퇴근하려고 하는데 학생들이
    저기 젊은 선생님들 다같이 오늘 회식한다고 가시던데 안가세요? 하고
    애들이 저 왕따아니냐고 할정도...
    첨엔 그런갑다~ 하다가
    나중에는 그사람이 꼭 나를 챙겨야할 이유는 또 뭐야? 나는 그사람 챙겨줬나?
    챙겨주면 고마운거지 그걸 갖고 안챙겼다고 서운해할건 아니지 하고 합리화하고
    결국 이래저래 너무 힘들어서 나왔는데
    저 나오고 나니까 다른 기간제 하나 꼭 집어 괴롭히고
    또 나가게하고 또 괴롭히고
    한 기간제가 저한테 전화올정도.
    5년 지나서....
    그 악질 딸이 제 애랑 같은 중학교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무섭더라구요
    얼마나 악마일까....
    근데 완전 찐따라고....제 애는 반장....

  • 10. ㅡㅡ
    '26.3.10 8:14 PM (221.154.xxx.222)

    유치하고 저급한 부류

  • 11. ///
    '26.3.10 8:23 PM (125.137.xxx.224)

    악마딸이 우리 애 대를 이어 괴롭힐까봐 무서워서 정말 잠도 못잘정도....
    얼마나 무서웠는지 몰라요
    고양이앞의 쥐처럼....
    회의때 제가 가만있으면 아무 생각이 없으신가봐요 ㅎㅎㅎ 하고
    뭐 말하면 아 그건 쫌 ㅎㅎㅎ 하고....
    제가 어느날 그래도 제 의견도 있죠 했더니
    그담부턴 정말 투명인간취급해버리고
    기간제끼리 어떻게 지내든말든 아무상관없어하는 늙은 정교사들이
    거 이선생도 아까 말 했는데 왜 그냥 지나가 할정도
    저는 제가 사회초년생때 너무너무 제가 바보고 이상한사람인줄알고
    그 뒤 사회생활도 몇 년 잘 못했어요
    그런데 아니더라구요
    5년 지난뒤 다른 기간제가 전화올정도로 제가 괴롭힘당한거더라구요
    정말 찐따같고 이상한 행동이예요 누구 하나 일부러 보이는데서 배제하는거
    누굴 더 좋아해서 더 챙겨준대도 안보이는데서 챙기는게 정상이예요
    절대 기죽지마세요.
    그런 가스라이팅 하는 정신병자 밑에서는 악마가 아니라 찐따가 크더라구요
    사상이 그러니 어떻게 애가 바로 크겠어요
    다른애들한테 괴롭힘당한다고 근데 애도 행동이 이상하다고 우리애가 그러길래
    십년묵은 체증이 내려갔지만
    다른때같으면 잘 돌봐줘 친하게지내 친구니까 어쩌고 할텐데
    그렇다고 괴롭히고 그럼 안돼. 하고 치웠네요.

  • 12. ///
    '26.3.10 8:26 PM (125.137.xxx.224)

    꿋꿋하게 다니세요
    찐따병신아 니 새끼가 나중에 딴데서 똑같이 당한다 사상이 찌그러진 븅신아
    나만빼고 다 퍼주고 다녀라 등신아 니돈새지 내돈새냐 줘도 안갖는다 하고
    비웃어주세요 절대 기죽지마세요

  • 13. ㅇㅇㅇ
    '26.3.10 8:31 PM (116.42.xxx.177)

    뭐야 나만 맥이는거야.. 초딩이야?

  • 14. ....
    '26.3.10 9:37 PM (183.105.xxx.33)

    챙겨줄 이유가 있으니 챙겨주는 거겠죠. 원글님과는 줄 일이 없는 사이고요. 옆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쬽쬽 받아먹고, 고마움도 모르고 쌩까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 15. ...
    '26.3.10 10:12 PM (219.255.xxx.39)

    좀 웃기네요,대놓고 편나누는 것도 아니고...

    근데 그사람껀 안받고 안주는게 나을지도...

  • 16.
    '26.3.10 10:40 PM (125.137.xxx.224)

    챙겨줄이유가 있어도 굳이 눈 시퍼렇게뜨고 살아있는 다른사람 투명인간 취급하며 나눠줄필요는없어요.
    저도 사무실서 데면데면 업무겹치지않고 그냥 얼굴알고
    인사나하는사람도있고
    입사동기라 그집애 생일도알게
    각별히 친한 사람이 있기야있지만
    농산물나누기 (아줌마야 봄동 시래기나 꿈치크림 귀하지만 아가씨는귀찮죠) 등등 줌마끼리 나눔 할때도 슬쩍 따로 안볼때 지하주차장같은데서 주지
    여봐란듯이 뻔히보는 공공장소 바로 파티션옆에서 미스하나만빼고 입사동기둘에게 주진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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