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검찰이 이대로 물러나지 않을거라고
장담합니다.
이 정부의 든든한 후광(?)을 업고
반드시 우리를 괴롭힐거에요
6월 이후 추미애 후임으로 누가 될까요?
제 2의 김병기 같은 인간이 될까봐
너무 걱정입니다.
박범계 박균택 박희승..판검사 출신
민주당 의원들은 믿지 못하겠습니다.
김민석이 자꾸 6월이후.. 10월이후..
시간끌기하는 이유가 있을거잖아요.
법사위원장에 김민석파 앉히고
법사위도 이언주 같은 뉴이재명파로
채우면 게임 끝..
추미애, 박은정이 잘 버텨줬지만
검찰의 시간 끌기 작전 불안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법사위 원안으로
통과시켜야 해요
검찰의 농간에 놀아나서는 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