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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르는 단어가 있음 걍 찾아보고 어휘를 늘리세요

조회수 : 3,327
작성일 : 2026-03-08 17:31:55

서로 그렇게 하는게 도움이 되지

인터넷 게시판에 글쓸때마다 아 이게 5-60대가 알만한 단어인가 오디언스 고려해서 쓸순 없어요.

 

에토스는 아시나요? 컨센서스나 디아스포라는? 

야바이나 chopped, 야르 아세요?

 

저런 내가 첨듣는 단어를 쓰니 너는 조선족이다 내가 모르는 단어를 쓰다니 너무 무엄하다 이러시는 분들이 많네요... 

 

IP : 222.108.xxx.71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8 5:36 PM (175.213.xxx.244)

    그런데요..
    게시판에 글을 쓰는건 불특정 다수에게
    본인이 쓴글에 대해 의견이 듣고 싶을때 쓰는것이잖아요.

    그럴때는 되도록 친근하고 이해쉬운 언어로 표현해야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목적에 가장 큰 효과를 누릴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래야 불특정 다수에게 오해없이 댓글을 받아볼수 있어요.

  • 2. ㅇㅇ
    '26.3.8 5:39 PM (218.39.xxx.136)

    안그래도 짱깨들 분탕치는 글이 많은데
    굳이 중국 신조어까지 쓰면 분란이 일죠.
    이게 이해가 안되나...

  • 3. 굳이222
    '26.3.8 5:41 PM (121.128.xxx.105)

    굳이 중국 신조어까지 쓰면 분란이 일죠222.

  • 4.
    '26.3.8 5:41 PM (222.108.xxx.71)

    대부분의 경우엔 제가 의식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그렇게 필터링이 되지만 그게 바람직한것 같진 않아요. 오히려 서로 조금 생소해도 개념을 가장 적확하게 나타내는 단어를 쓸수록 발전적일것 같아요

  • 5.
    '26.3.8 5:42 PM (218.37.xxx.225)

    디아스포라 말고 다 모르는 말임..ㅠㅠ

  • 6. oo
    '26.3.8 5:43 PM (58.29.xxx.239)

    디아스포라도 모름

  • 7.
    '26.3.8 5:45 PM (222.108.xxx.71)

    네 모르는 단어 있어도 걍 그까이꺼 찾아보고 알면 돼요

  • 8.
    '26.3.8 5:46 PM (211.62.xxx.179)

    한국에선 되도록 한글로 써주세요
    한국어 어휘를 늘리세요

  • 9.
    '26.3.8 5:47 PM (175.213.xxx.244)

    게시판 글에서 모르는 단어가 튀어나오면
    검색을 할 정도의 수고를 하게하려면
    원글의 글이 상당히 매력적이어야 가능합니다.
    글의 소재나 내용을 좀더 대중에게 호기심을 자극할 것들로 써보세요.
    반응이 다를수 있습니다

  • 10.
    '26.3.8 5:49 PM (118.235.xxx.88)

    굳이 중국 신조어 써놓고 당연히 알아야 한다는 듯 구니까 더 수상하잖아요
    중국 뉴스 잘아는게 무슨 기본 교양인양 깔고가는

  • 11. ㅇㅇ
    '26.3.8 5:50 PM (218.39.xxx.136)

    자게에서는 대부분 대중적인 단어를 쓰지...
    짱깨어 모른다고 그까이꺼 찾아보고 싶진 않은데요?

  • 12. .....
    '26.3.8 5:57 PM (211.118.xxx.170)

    오디언스는 청자, 즉 듣는 이들이잖아요.
    인터넷 게시판을 읽는 이들을 지칭하기엔 적절하지 않은데요?

  • 13.
    '26.3.8 5:59 PM (222.108.xxx.71)

    아뇨 오디언스가 청중 관객 대상고객층 대상독자층 다 될수 있어요

  • 14.
    '26.3.8 6:04 PM (73.109.xxx.54)

    Audience diaspora consensus 이런말을 요즘은 그냥 막 갖다 쓰나 보군요
    에토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에토스 인가요?
    야바이 야르는 뭔가요

  • 15. .....
    '26.3.8 6:09 PM (39.125.xxx.93)

    일반 대중들을 상대로 한 글에
    저런 사용 빈도 낮은 외국어를 써야 되나요?

    한국어 어휘가 부족한가 싶은 생각만 드네요

  • 16. 대한민국에서
    '26.3.8 6:22 PM (221.149.xxx.157)

    국어도 아니고 외래어를 굳이 써놓고 그거 모른다고 구박당하다니...
    우리말로 쓰세욧!!

  • 17. ㅋㅋ
    '26.3.8 6:26 PM (58.120.xxx.117)

    탕핑 쓰고
    중국인 소리 들은 그사람?

    탕핑 말은 아는데말야.
    니가 중국인이라는 거잖아.
    게시판은 대중적으로 쓰는거다. 중국인아.

    주변 친구 없니? 사회성제로?

  • 18. ㅋㅋ
    '26.3.8 6:27 PM (58.120.xxx.117)

    어제

    탕핑 탕핑 써서
    중국인소리 듣고 발끈해서 글 지운 그 사람임.

    네 국적에 왜 발끈함?

  • 19. 버젓이
    '26.3.8 6:28 PM (223.190.xxx.78)

    해당 단어가 우리말에 있고 잘 쓰이는 단어인데 굳이 왜

  • 20. 모르면
    '26.3.8 6:36 PM (58.29.xxx.96)

    찾아보고
    상대가 아는 쉬운 말로 바꿔말하는

    줄임말 쓰지말고
    쓰는사람은 편할지 모르지만 보는사람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글쓰기에요.

  • 21. 원래
    '26.3.8 6:37 PM (193.160.xxx.206)

    많이 배운사람일 수록 상대가 알아듣기 쉬운말로 글도 쓰고 말도 합니다.
    유시민 작가가 배움이 없어서 알아듣기 쉽게 말하고 글을 쓰나요?
    지적허영심으로 어려운 말 쓰는것과 지적인것은 절대 다르죠.
    특히 전문분야 아닌 불특정 다수와 대화할때는 더더욱 그렇게 하는게 예의에요.
    학회나 전문포럼도 아닌 82에 글 쓰면서 별 쓸데없는 합리화를 다 봅니다.

  • 22. ㅇㅇ
    '26.3.8 6:42 PM (121.147.xxx.130)

    억지 주장을 펴네요
    자기만 쓰는 단어를 쓰면서 남들이 이해해주기를 바라는건
    무리수죠

    고등교육 받은 일반인이 잘 모르는 단어를 모른다고
    지적받아야 할건 아니죠

  • 23. 도대체
    '26.3.8 6:50 PM (223.190.xxx.78)

    에토스는 아시나요? 컨센서스나 디아스포라는?
    야바이나 chopped, 야르 아세요?
    ___,

    본인 물어보는 투가 그리 고급스럽지 않다는 것만 좀 알아두세요.ㅋㅋㅋ

  • 24.
    '26.3.8 7:03 PM (222.108.xxx.71)

    중국인 운운 반말하는건 어지간히 긁혔기 때문이겠죠ㅎㅎ

  • 25.
    '26.3.8 7:05 PM (222.108.xxx.71)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의 글은 그런 단어 한두개의 쓰임이 아니라 구조나 표현으로 바로 알아볼수 있어요. 그걸 모르는것 자체가 많은것을 말해주는 것

  • 26. ...
    '26.3.8 7:14 PM (182.172.xxx.53)

    중국인들은 중국인이라는게 창피한가요?
    왜 숨기려 하지?

  • 27. 어어
    '26.3.8 7:14 PM (223.190.xxx.78)

    진짜 중국인이세요??

  • 28. ㅎㅎㅎㅎ
    '26.3.8 7:32 PM (39.123.xxx.83)

    문맥을 먼저 짚는 연습을 하세요.
    큰 것을 읽는 것이 먼저 입니다.
    그 다음이 어휘를 늘리는 것이예요.
    모르면 외우세요!

  • 29. 중국출신
    '26.3.8 7:38 PM (118.235.xxx.225)

    대한민국 국적인가요 부모가 조선족이던가.

  • 30. ....
    '26.3.8 7:39 PM (106.101.xxx.86)

    님이 열거한 단어는 알아도
    탕핑이라는 말은 생전 처음 들어봤어요.

    근데 본인이 중국인이나 조선족이 아니라는건
    왜 강력히 안밝히시는지?

  • 31. ...
    '26.3.8 7:42 PM (182.212.xxx.220)

    영어 단어들은 아는 사람이 많죠.
    컨센서스 같은 단어는 경제기사에 무진장 나오는 단어고.
    디아스포라는 기독교나 중동정세 관련하면 자주 나오는 단어고 등등등.

    근데 탕핑같은건 접하기 어려운 단어라구요.

  • 32.
    '26.3.8 7:50 PM (222.108.xxx.71)

    그건 님이 기사를 안봐서 그렇고
    의대증원 때도 의사들이 탕핑 얘기 많이 했어요

  • 33. 중국인
    '26.3.8 7:54 PM (180.65.xxx.211)

    중국인 싫어하지 않아여.
    근데, 예전에 관광지도 아니고 서울 주거지 밀집 동네에 중국인 관광객들이 나타나더니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중국말로 길을 물어봐서 진짜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남의 나라에서 어찌 중국말이 통한다고 무슨 자신감인건지,
    원글 당황스럽게 하는 거 보니 그 때의 이상한 느낌 다시 드네요.
    한국 게시판에서 중국말 쓰면서 이말도 몰라? 모르는 니들이 바보다. 이런 느낌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움직이고, 내가 아는데 감히 니들이 모르는 척해? 니들이 문제야. 이런 사고방식.

  • 34. 아 진짜
    '26.3.8 7:55 PM (223.190.xxx.78)

    그냥 글 냅두고 말지 왜 삭제를 하고 글은 또 새로파서 탕핑거리고 있는거야.

  • 35. 탕핑??
    '26.3.8 8:08 PM (211.215.xxx.144)

    그런걸 왜 알아야 함?

  • 36.
    '26.3.8 8:12 PM (118.235.xxx.182)

    글을 누가 삭제해요??

  • 37. 아 네
    '26.3.8 8:19 PM (223.190.xxx.78)

    어제

    탕핑 탕핑 써서
    중국인소리 듣고 발끈해서 글 지운 그 사람임.

    네 국적에 왜 발끈함?

    _______

    어제 글지우고 튀어버린 그 분 아니신가봐요?
    어머 실례 다른 동포분이시군요!

  • 38.
    '26.3.8 8:31 PM (222.108.xxx.71)

    글을 안지웠다고요
    어후 틀딱냄새…

  • 39. 아 네
    '26.3.8 8:33 PM (223.190.xxx.78) - 삭제된댓글

    어후 대림동 냄새..

  • 40. 아 네
    '26.3.8 8:36 PM (223.190.xxx.78)

    아니 실례했다는데 왜!ㅋㅋ
    틀딱이란 말 아는거 보니 한국말도 잘하시네!!

  • 41. 끝까지
    '26.3.8 9:27 PM (118.235.xxx.101)

    귀화조선족인지 중국인인지
    부모가 조선족출신인지 안밝히시네요.

    왜 이렇게 쓰냐면 보통 정상적인 대한민국 국민은
    님처럼 안그럽니다.

  • 42. ...
    '26.3.8 10:21 PM (123.215.xxx.145)

    의대증원때 의사가 탕핑이란 말을 많이 썼다고요?
    어떤 의사가 탕핑이란 말을 써요?
    조선족인데 해외특례로 의대간 사람인가?

  • 43. 뭔소릴하는겨
    '26.3.8 11:31 PM (221.138.xxx.92)

    탕핑??이란 단어 모른다고 어휘력 늘리라는 소릴 들어야 되는건가요??

  • 44. ㅎㅎ
    '26.3.8 11:41 PM (58.120.xxx.117)

    어제 탕핑 글 네가 지웠잖아
    어딨니?

    중국인인게 창피해?
    네 국적을 자랑스러워해.

  • 45. 저거웃기네
    '26.3.9 3:54 AM (49.1.xxx.141)

    파랑새가 82에 들어왔나벼......
    감옥에서도 인터넷 할수있나보네요.

    한국어에 왜 쓸데없이 외래어를 쓰세요? 마치 못배운 무식한것이 유식한 척 !! 하는것처럼.

  • 46. 저거웃기네
    '26.3.9 3:55 AM (49.1.xxx.141)

    원글도 한국사이트에 들어왔으면 모르는 한국단어 찾아보고 배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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