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버릇좀 없애려면 어떡해야하나요..
나이들수록 아니 요즘 더그런듯해요.너무 에민해서 그럴까요
누구 만나고 와서 거슬리는일 있으면 계속 생각이 나요..
이버릇좀 없애려면 어떡해야하나요..
나이들수록 아니 요즘 더그런듯해요.너무 에민해서 그럴까요
누구 만나고 와서 거슬리는일 있으면 계속 생각이 나요..
사람을 안만나요
속편해요
평생그랬는데 이나이에 고쳐지나요.
대신 나이들었으니 덜 괴로운 방향으로 선택가능하잖아요.
김혜자씨도 실수할까 사람을 안만난다네요.
많이들 그런거죠.
그거 고치실라면 빡세게 일하면 바로 고쳐짐...
빡세게 일하면 그런거 생각이 안나거든요. 돈도 벌고 일석이조..
곱씹는다 자각들때마다 손목에 고무줄이라도 튕기면서 청소해요
달리기하면서 그런 버릇이 없어졌어요
처음엔 뛰면서 계속 곱씹다가 힘들어서 생각이 사라졌는데
요즘은 뛰면서 아무 생각도 안나요
가라앉아있던 부정적인 마음들을 다 꺼내서 치워버린 느낌이에요
생각할 시간에 다른걸 해요
에라모르겠다 하고요
생기니
그간
곱씹었던것들이
가치도 없어지네요.ㅠ
불행해지라는게 아닙니다
그런 생각할 시간이 있단건데
그 시간에 생각할 여유주지말고
뭘 정신없이 하는거죠
몰입할 거리를 만드세요
특히 몸으로 하는 것들요
생각할 여지를 없애게 하는 것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