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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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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회사 생산직 자꾸오라고 연락오는데

ㅇㅇ 조회수 : 15,638
작성일 : 2026-03-08 13:25:13

 

 작년여름에 알바구하면서 이력서 넣었거든요

 월급이 450 인가 그래요

 

 근데 공단이 너무 시골에있고 출퇴근시간 길어서 포기했거든요

 사람이 안구해지는지 출근 가능하냐고 문자와요

 

 일이 힘든건 괜찮은데 아줌마들 텃새가 무서워요

 생산직 일하시는 분들 성격이 굉장히드세고 사납더라고요

 

IP : 58.126.xxx.63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6.3.8 1:26 PM (219.255.xxx.120)

    그래서 학교 급식실은 절대 안들어감

  • 2.
    '26.3.8 1:27 PM (182.221.xxx.134)

    그만둘때 두더라도 가볼것같아요 저라면

  • 3. 윗님
    '26.3.8 1:28 PM (58.126.xxx.63)

    저도 급식실 가려고했는데 일도 힘들지만 여자들끼리만 있는 그 군대같은 분위기 자신이 없네요

  • 4. 일단
    '26.3.8 1:29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하루라도 가보시고 포기하세요.

  • 5. 급여가
    '26.3.8 1:29 PM (121.175.xxx.142)

    대박이네요
    일단 부딛혀보시길...
    의외로 좋은분들이 계실수도 있잖아요
    제가 가고싶네요
    화이팅입니다!!^^

  • 6. ,,,
    '26.3.8 1:30 PM (106.101.xxx.99)

    거기서 일하려고 이력서 넣어놓고
    난 그들과 달라 그럼 뭐가 달라지나요?

  • 7. 윗님
    '26.3.8 1:34 PM (58.126.xxx.63)

    난 그들과 달라 이게 아니고요 사람을 갈군다고요 출근을 못할정도로요
    지난시절에 생산직다녀본 기억이있어서 망설이는겁니다

  • 8. ㅡㅡ
    '26.3.8 1:34 PM (39.7.xxx.207) - 삭제된댓글

    아쉽지 않으면 안 가는게 맞죠.

  • 9. 급여가
    '26.3.8 1:35 PM (219.255.xxx.120)

    저 정도인데 사람들이 못버티는거 보면 뭐

  • 10. 윗님
    '26.3.8 1:38 PM (58.126.xxx.63)

    그니까 일이 얼마나 힘들면 저렇게 사람을 자주뽑고 오라고 그러는지.. 노파심이 들어요

  • 11. ..
    '26.3.8 1:40 PM (221.162.xxx.158)

    의외로 사람들이 좋다면 대박아닌가요
    갈구면 그날로 그만두면 되죠
    시골이고 일이 힘들어 구하기 힘든거일거예요

  • 12. 근데
    '26.3.8 1:41 PM (222.113.xxx.251)

    무슨일을 하면 생산직인데 급여가 저정도 되는걸가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급여가 저정도면 왠만하면 다닐텐데
    얼마나 힘들게 하면..

    그래도 아쉬우면 다녀보고 결정하심 어떤가요

  • 13. 급여보니
    '26.3.8 1:46 PM (106.101.xxx.137) - 삭제된댓글

    맞교대 아닌가요?

  • 14. 맞아요
    '26.3.8 1:49 PM (58.126.xxx.63)

    교대근무 2교대인가 3교대인가 야근수당 잔업수당 다 합치면 저정도라고

  • 15. 급여가
    '26.3.8 1:49 PM (106.101.xxx.137)

    12시간 맞교대 근무도 저정도 안주는데
    금액이 확실한건가요?

  • 16. 레몬버베나
    '26.3.8 1:52 PM (124.80.xxx.137)

    원글님도 안 갔으니 진짜 저 금액인지 답변할수 없는데 뭘 그렇게 따지듯 물으세요
    급여가 높은데도 사람 모자라는거, 회사에서 먼저 오라고 여러번 연락오는거 둘다 레드플래그 맞고 잘 판단하신거 같은데 무조건 회초리 댓글들 많네요

  • 17.
    '26.3.8 1:53 PM (58.235.xxx.48)

    그 금액에 사람 구하기 힘들다면 가지 마세요.
    다 이유가 있겠죠.

  • 18. ...
    '26.3.8 2:34 PM (1.243.xxx.9)

    생산직 2교대면 엄청 힘들어요. 밤에 몽롱해서 사고도 많고요. 다들 힘들어서 까칠하고 촛짜오면 사고가 많이 나기때문에 다들 신경이 곤드서서 많이 갈궈요. 모갈아넣는 일이예요.ㅠㅠ

  • 19. ㄹㄹ
    '26.3.8 2:39 PM (211.234.xxx.49)

    아줌마들 텃세 ㅠㅠ 전 심지어 봉사하러 갔는데도 고인물들 텃세가 장난아니었어요. 내 나이 60인데 헐 참 ㅠ
    시간 지나면 익숙해지겠죠.
    450이면 도전해볼듯.

  • 20. ..
    '26.3.8 3:16 PM (124.53.xxx.169)

    일단 텃새는 있을거예요.

  • 21. 텃세요
    '26.3.8 3:23 PM (217.149.xxx.118)

    텃새 아니고.

    원래 생산직이 텃세가 심해요

  • 22.
    '26.3.8 3:52 PM (221.138.xxx.92)

    해보고 그만두면 되지 싶은데..그럴꺼면 지원서는 왜 내서 고민거릴 보태시는지.

  • 23. ditto
    '26.3.8 3:56 PM (114.202.xxx.60)

    월급 그 만큼에 2교대라면 텃세 신경쓰지 못할 정도로 일이 겁나 빡센 거 아닌가요 차라리 텃세가 나을지도. 일이 힘든 게 낫다면 저라면 일단 가보고 결정하겠어요 돈이 무섭지 사람이 무섭나요

  • 24. ..
    '26.3.8 4:10 PM (39.115.xxx.132)

    몸 갈아넣는거 맞아요
    저 아는 사람도 수면이 일정하지
    않으니까 자기전에 수면제 먹고
    자더라구요

  • 25. 한달만
    '26.3.8 4:14 PM (180.71.xxx.214)

    일해봐요

    그래도 400 받네요

    한달일하며 다른게 알아봐요

  • 26. 궁금한데
    '26.3.8 4:34 PM (211.211.xxx.168)

    연락와도 갈 생각 없는 곳에 이력서는 왜 낳고 가 보지도 않고
    심지어 생산직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싸잡아 욕하시는 거에요?
    제가 고용주면 원글님 같은 사람들이 트러블 메이커일 것 같아요

  • 27. 217 149님
    '26.3.8 5:09 PM (124.53.xxx.169)

    좋아요 이런 지적,

    갈수록 멍충해 지는건지
    의식도 못해
    틀린줄도 모르고..
    젊을때 같지 않네요. ㅎㅎ

  • 28. 원글님
    '26.3.8 5:21 PM (117.111.xxx.128) - 삭제된댓글

    초보를 남자도 20년 다녀도 야간수당,잔업, 특근 다해도
    다 떼고
    3백 넘더군요.
    생산직이 월급도 그리 많지도 않고
    서로 보듬고 으쌰으쌰 해줘도 시원 찮을 판에 텃세가 짜증나긴 하지요

  • 29. ...
    '26.3.8 5:35 PM (112.187.xxx.181)

    제가 시흥시에 어묵제조회사 다녀봤어요.
    무겁고 일도 힘든데
    더 힘든건 아지매들 텃세였어요.
    일부러 가르쳐주지 않아서 사고치게 만들고
    말도 욕이 반이상 섞여있고...
    어쩌다 좋은 분이 있을거라는 기대는 접는게 좋을겁니다.
    생산직에서 20~30년 버티고 계신 분들 성격이 좋게 말해서 대단하고 나쁘게 말해서 더러운거죠.
    다 싸잡아서 말해도 거의 틀리지 않아요.

  • 30.
    '26.3.8 10:11 PM (128.134.xxx.123)

    급여 450이라고 왜 안 가냐고 혼내는 댓글들 ㅜㅜ
    급여를 그만큼이나 주는데 사람이 안구해져서
    계속 오라는 건
    그 급여에도 버티는 사람이 없다는 거잖아요
    텃세가 문제인지 다른 게 문제인진 알 수 없지만
    극악의 근무환경이라는 데 오백원 겁니다

  • 31. 이직률이
    '26.3.8 10:45 PM (123.214.xxx.74)

    많은 회사면.반나절 일해보고 가는 사람도 있고.다양해요.

    연락 오는게 귀찮음. 다른 일자리 구했다고 답 하심 되죠.
    저도.비슷한 일 히고는 있지만.일이 힘든것보다 텃세가 더 스트레스에요.(일 힘들다는거는 이미 알고 입사했어요)

  • 32. ..
    '26.3.9 12:33 AM (125.178.xxx.170)

    너무 시골에 있고
    출퇴근시간 길면
    다 해당되니 가지 마세요.

  • 33. mm
    '26.3.9 12:33 AM (125.185.xxx.27)

    월급 그 만큼에 2교대라면 텃세 신경쓰지 못할 정도로 일이 겁나 빡센 거 아닌가요 차라리 텃세가 나을지도. 일이 힘든 게 낫다면 저라면 일단 가보고 결정하겠어요 돈이 무섭지 사람이 무섭나요
    ----------------------------------------------------------------------------
    ㅎㅎㅎㅎㅎㅎㅎㅎ
    이분 사람 힘든거 안겪어보시거나..집에만 있었던듯.

    일이 힘드냐 사람이 힘들지..............이게 정답입니다.
    반대로 얘기하는 사람 첨 봄
    일 아무리 힘들어도 사람좋으면 그곳 그냥 다닙니다. 못버틸정도 아니면
    일 쉬워도 사람힘들면 못견디고 나옵니다.

  • 34. 저도
    '26.3.9 3:12 AM (118.220.xxx.220)

    머리 안쓰고 몸 쓰는 단순노동 하고싶어서 알바로 해봤는데요
    일은 할만한데 사람들이 거칠고 드세서 못견디게 하더라구요 텃새 장난아니고 세상에 참 못된 사람 많더라구요

  • 35. ...
    '26.3.9 7:21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근데 일도 힘들어요
    몸 쓰는 일 저는 매일 못해요
    골병나서
    할만하다는 사람들은 골병 나는 순간까지 가보지 않았나보죠
    그게 금방 나타나진 않거든요
    그런 일을 매일 한다는건 돈 때문이고 그런 환경에 있는 여자들이
    몸도 아픈데 행동이 좋게 나올리가 없죠

  • 36. ...
    '26.3.9 7:23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근데 일도 힘들어요
    몸 쓰는 일 저는 매일 못해요
    골병나서
    할만하다는 사람들은 골병 나는 순간까지 가보지 않았나보죠
    그게 금방 나타나진 않거든요
    몇달에서 일년정도 되면 몸에서 신호가 와요
    그런 일을 매일 한다는건 돈 때문이고 그런 환경에 있는 여자들이
    몸도 아픈데 행동이 좋게 나올리가 없죠

  • 37. ...
    '26.3.9 7:24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근데 일도 힘들어요
    몸 쓰는 일 저는 매일 못해요
    골병나서
    할만하다는 사람들은 골병 나는 순간까지 가보지 않았나보죠
    잠깐 맛보기만 했다든지
    골병이 금방 나타나진 않거든요
    몇달에서 일년정도 되면 몸에서 신호가 와요
    그런 일을 매일 한다는건 돈 때문이고 그런 환경에 있는 여자들이
    몸도 아픈데 행동이 좋게 나올수가 없죠

  • 38. ...
    '26.3.9 7:25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근데 일도 힘들어요
    몸 쓰는 일 저는 매일 못해요
    골병나서
    할만하다는 사람들은 골병 나는 순간까지 가보지 않았나보죠
    잠깐 맛보기만 했다든지
    골병이 금방 나타나진 않거든요
    몇달에서 일년정도 되면 몸에서 신호가 와요
    산호를 무시하고 계속하면 몸이 골로 가는거에요
    그런 일을 매일 한다는건 돈 때문이고 그런 환경에 있는 여자들이
    몸도 아픈데 행동이 좋게 나올수가 없죠

  • 39. ...
    '26.3.9 7:26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근데 일도 힘들어요
    몸 쓰는 일 저는 매일 못해요
    골병나서
    할만하다는 사람들은 골병 나는 순간까지 가보지 않았나보죠
    잠깐 맛보기만 했다든지
    골병이 금방 나타나진 않거든요
    몇달에서 일년정도 되면 몸에서 신호가 와요
    산호를 무시하고 계속하면 몸이 골로 가는거에요
    나중엔 몸 아픈게 문제에요
    그런 일을 매일 한다는건 돈 때문이고 그런 환경에 있는 여자들이
    몸도 아픈데 행동이 좋게 나올수가 없죠

  • 40. ...
    '26.3.9 7:28 AM (1.237.xxx.38)

    근데 일 힘든것도 문제에요
    몸 쓰는 일 저는 매일 못해요
    골병나서
    할만하다는 사람들은 골병 나는 순간까지 가보지 않았나보죠
    잠깐 맛보기만 했다든지
    골병이 금방 나타나진 않거든요
    몇달에서 일년정도 되면 몸에서 신호가 와요
    산호를 무시하고 계속하면 몸이 골로 가는거에요
    그런 일을 매일 한다는건 돈 때문이고 그런 환경에 있는 여자들이
    몸도 아픈데 행동이 좋게 나올수가 없죠

  • 41.
    '26.3.9 9:16 AM (220.125.xxx.37)

    식품회사 힘들어요.
    일도 힘들고 사람들은 의외로 텃세 없을수도 있어요.
    사람 안구해지는데 텃세때문에 사람을 관두게 한다면
    회사에서도 뭔가 조치를 취해야겠죠.

    제가 봤을땐 일이 힘든걸거예요.
    여초분위기에 텃세 없을순 없지만
    식품회사가 일이 힘든건 맞아요.
    제 후배도 한달 몸 갈아서 일하고 그만둠..ㅎ

  • 42. 흠..
    '26.3.9 9:48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저라면 그냥 한번 가볼거 같아요. 이래서 안해 저래서 안해. 그럼 일할거 있나요?

  • 43. 저도 궁금
    '26.3.9 10:57 AM (121.162.xxx.234)

    생산직인 거 알고 넣으셨을텐데
    망설이는 건 넣기전엔 안하셨는지?
    안 갈거면 넣을 필요가 없었을거 같은데요

  • 44. ㅠㅠ
    '26.3.9 12:17 PM (58.235.xxx.21)

    텃세보다 2교대 가능한지 자차 있는지 뭐 조건되면 한번 가보세요
    오래 안하고 한두달 딱 하면 나름 목돈이잖아요.. 저라면 한번 가보겠어요
    최저시급 200만원 받고 일해도 사람 스트레스는 복불복인데 돈이라도 많이 받는게 낫지....

  • 45. .....
    '26.3.9 12:38 PM (211.218.xxx.194)

    당연히 힘드니까 450짜리 일자린데 오라고 자꾸 연락오는거죠.
    그 450짜리 일 버티는 분들도 대단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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