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ㅎㅎㅎ
'26.3.8 9:17 AM
(172.225.xxx.236)
님이 연예인도 공인도 유명인도 아닌데
남들은 남한테 관심없어요 ㅎㅎㅎ 압고싶은대로 입어도 돼요
2. ...
'26.3.8 9:18 AM
(58.148.xxx.29)
그런줄도 모를껄요.
3. 그것땜에
'26.3.8 9:19 AM
(220.78.xxx.213)
헤어진 남친 있어요 ㅋㅋ
4. lil
'26.3.8 9:22 AM
(112.151.xxx.75)
빨아입으면 뭐 ㅎㅎ
저도 블랙
위에 가디건 셔츠 같은거 밝은거 걸쳐줘요
기존 옷 있잖아요 다 버릴껍니까
5. wii
'26.3.8 9:23 A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저 올겨울에 같은 후리스 8벌 샀습니다만. 작년에 봤던 거 품절이라 못 사고 올해 다시 나온줄 모르고 있다가 검색했을 때 가격도 떨어졌고. 딱 제가 찾는 스타일이고 디자인이고 해서 90.95주문 90품절이라고 95만 옴. 95는 커서 반품. 다른 데 뒤져서 90 사보니 사이즈도 좋고 맘에 들어서 여기저기서 추가로 8벌 구했어요. 두벌은 아빠 입으시고 (아빠도 편안해 하심) 제가 6벌 입기로. 물론 매일 이것만 입진 않죠. 밝은 회색이라 때탈 거 같고 세탁하면보풀 일어나서 1-2년에 한벌씩 외출용은 새거 입을 생각으로 8벌 샀어요. 티셔츠도 같은 색 22장에 다른 색 몇장 샀는데, 22장 산거 올해까지 다 입고 마지막거 구멍나서 안타까워 하면서 버렸고 조거팬츠도 같은 거 6벌 다른색 두벌 사고. 이런 식으로 많이 사요. 디자인을 많이 보는게 아니라 편안함과 맞는 핏과 색상 만듦새 그런 거 좀 까다로운 편이라 맘에 들면 확 사버립니다. 이번에 티셔츠 몇개 주문했는데 추가로 물량 안 들어온다고 강제 취소 당했고요. 이렇게 살면 편해요. 아 겨울 바지도 똑같은거 세벌 입는데, 동생이 자기 안 입는다고 다른 거 2개 갔다 줘서 두 종류 5벌로겨울 나고 있어요.
6. 그래서
'26.3.8 9:25 AM
(211.206.xxx.191)
원피스 좋아해요.
위 아래 고민 할 것 없이 입을 수 있어서.
7. ㅁㅁ
'26.3.8 9:32 AM
(112.187.xxx.63)
소기업운영 오너 그런이 계셨음
머리부터 양복 셔츠 타이 구두 지팡이까지 (참전 다리잃은분)
수십벌 똑같음
8. 아이스
'26.3.8 9:33 AM
(122.35.xxx.198)
전 이미 그런 식이에요. 청바지에 검은 셔츠. (셔츠 색만 바꾸긴 해요) 셔츠는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깔별로.
편해요.
9. ..
'26.3.8 9:41 AM
(14.41.xxx.61)
우리남편이 그래요.
그런데 브랜드는 다르고
스타일만 같은 옷이예요.
10. 저도
'26.3.8 9:41 AM
(1.252.xxx.65)
올블랙 너무 좋아합니다
마음이 편안해질 정도라서 남의 시선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11. 새로이
'26.3.8 9:44 AM
(1.237.xxx.150)
남들이 무슨 상관이에요
이런 질문을 한다는거 자체가 그렇게 못하실듯요 ㅋㅋ
12. ..
'26.3.8 9:44 AM
(211.112.xxx.69)
남의 옷차림에 사람들 관심 없어요.
구냥 저 사람은 맨날 똑같구나 옷에 관심 없구나
가끔 언제 빨아입긴 하나? 정도?
오히려 맨날 바뀌고 눈에 띄거나 잘 입는 사람들한테 관심 있죠.
냄새만 안나면 내 좋을대로
13. 음..
'26.3.8 9:45 AM
(1.230.xxx.192)
저는 스티브 잡스처럼 매번 똑같은 옷을 입으면 제 자신에게 제가 질릴 꺼 같아서
그렇게는 못하고
그냥 제 옷장을 싹~정리해서
안 입는 옷은 일단 버리고
믹스 맥치 했을 때 어울리는 상의 , 하의만 옷장에 걸어 뒀어요.
즉 아무 하의나 아무 상의라 꺼내서 입으면
색상이나 디자인이 무난무난하게 어울리니까
옷 입는데 시간 소비가 없고
그냥 슥~꺼내 입으면 끝.
겉옷도 마찬가지 옷장 옷에 어울리는 코트, 패딩, 자켓, 바람막이
이런 것 몇 개만 추려서 넣고
슥슥슥 꺼내 입어요.
신발도 마찬가지
옷 색상이나 스타일에 맞도록 로퍼, 구두, 운동화만 남겨서
아무거나 신으면 대강 맞도록 남기니까
외출할 때 스트레스 프리~~더라구요.
14. vi
'26.3.8 9:54 AM
(49.169.xxx.2)
친정엄마가 같은티를 여러벌줘서
2년째 봄가을겨울은 그러고 삽니다.
같은티가 8갠가.. ..;;;
미세하게 프린트 색이 다름
15. ...
'26.3.8 9:58 AM
(222.236.xxx.238)
그렇게 입는 사람 많을걸요. 정승제 선생님도 그렇게 입고
저도 회사에서 스트레스 너무 클 때는 옷 고르는 것도 스트레스라
교복입듯이 같은거 7장 사놓고 바꿔입었네요.
16. ㅎㅎ
'26.3.8 10:01 AM
(115.143.xxx.137)
제가 그래요.
멋쟁이가 아니라서 그냥 무난 깔끔하고 옷 고르는데 에너지가 덜 들어가서 좋아요.
제 관심 밖이라서요.
물론 잘 꾸미는 분들의 센스를 배우고 싶기도 하지만
저는 그런 성향이 아닌 걸 알아요.
17. 저요
'26.3.8 11:00 AM
(211.252.xxx.70)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30년전이나 지금이나
늘 같은 패턴
옷고민 해본적 없어요
18. 저요
'26.3.8 11:01 AM
(211.252.xxx.70)
웃긴건
전 패션. 옷 만드는 사람이었고
지금은 옷수선해요
손님이 가져온옷
적당히 그냥 입으세요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