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늘 서로 시간이 안맞아서 뭘 못했어요..
오늘 딸아이가 약속 없는것 같길래..ㅎㅎ
꼬셔서 어디든 데리고 나가보려구요..
근데 뭘해야 할지..
아이디어 부탁드립니다~~~
주말에도 늘 서로 시간이 안맞아서 뭘 못했어요..
오늘 딸아이가 약속 없는것 같길래..ㅎㅎ
꼬셔서 어디든 데리고 나가보려구요..
근데 뭘해야 할지..
아이디어 부탁드립니다~~~
지역이 어디인지 알려주시면 많은 댓글 예상합니다.
지역은 과천이에요.
올영 근처옷가게 악세사리가게 등 엄마카드로 쇼핑시켜주고 예쁜디저트 사먹이면 젤좋아해요
좀 멀어도 애들이 좋아하는 성수동 체험공방에서 키링이나 향수나 악세사리 등 만들고, 맛집도 가고, 예쁜 카페도 가고, 네컷사진도 찍는거 추천해요.
국중박ㅡ굿즈 사기
낙산 산성, 남산
방탈출
만화까페에서 만화 보고 라면 먹기
노래방
다이소 화장품들 사서 이것저것 발라보기
다이소 핫템 구경
영화 왕사남 보기(사실은 팝콘이 목적)
볼링장 가기
두쫀쿠 비롯, 유행하는 살찌고 몸에 안 좋은 수십 가지 디저트류 먹고 오기
ㅡㅡㅡ
이상 울 집 고딩 버킷리스트였습닏ᆢ
성수동 팝업스토어요. 쇼핑도 하고 맛집도 가고..
성수동이나 북촌이요
엄마도 재밌으려면 북촌 더 추천해요
중딩때 홍대 연남동 좋아했어요
성수동이나
요즘 해방촌이 핫플이라네요.
성수동 가서 구경하고 지하철 한정거장 거리 건대역 용가훠궈 가서 1인 훠거하는 게 우리 중딩 루틴이었어요
아님 애슐리 딸기 뷔페도 좋아해요
방탈출카페, 코인노래방, 뉴뉴? 악세사리 가게, 마라탕 코스 좋아했어요. 방탈출은 인원수가 좀 되어야 더 좋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