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이네 맞벌이네 돈을 버네 마네 다 떠나서 엄마 라는 자리가 때론 버겁지 않으세요
엄마는 아파도 지쳐도 마음이 긁히고 심신이 피폐해져서 좀 쉬고 싶어도 그렇게 못하는 위치.상황.인 것 같아요.
자식 낳은 죄인 소리가 괜히 있는 것도 아닌것 같고
하나 가지고 뭘 그러냐 하겠지만 물론 둘 셋 보다는 덜 힘든것 인정 합니다.
양쪽 어머니들 애가 둘은 있어야 한다고 하나 낳고 난 뒤 닥달 아닌 닥달들을 하실때 그나마 내 스스로 현명한 판단 했다 생각합니다. 내 그릇대로 하나만 낳은 것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