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ㅎ
'26.3.7 5:19 PM
(49.167.xxx.252)
내로남불 웃기는 댓글들 많죠.
2. 남자
'26.3.7 5:20 PM
(49.167.xxx.252)
남자가 돈 벌때는 좀 싫고 귀찮아도 참고 살다가 퇴직하면 어디 버리고 싶다 하고.
남자 가치있을때 좀 놔주지. 남자도 살게. ㅎ
3. ..
'26.3.7 5:25 PM
(223.38.xxx.204)
그러다 반반결혼 세상이 되니 억울할 뿐이고요
돈 친정에서 안해주고 모은 것 없이 가려니 이혼지옥 숙려캠프 같은 케이스 되는거고
4. ....
'26.3.7 5:43 PM
(106.101.xxx.95)
구구절절 맞는 말 이네요.
정말 양심 없는 여자들 많아요.
5. 애들하고
'26.3.7 5:44 PM
(211.34.xxx.59)
생활비는 전적으로 와이프에게 맡기고 자기돈 뒤로 꿍쳐 시부모용돈보내고 여행다니면 욕먹어 싸죠 내가 내부모랑 같이 여행가면 다음번엔 그만큼 상대배우자가 자기부모모시고 여행가게 지원하냐구요
돈이 여유가 많다면 상관없지만 여유도 없는데 니돈내돈해가며 자기혼자 돈번듯이 하면 안되는거죠
6. ㅇㅇ
'26.3.7 5:47 PM
(218.39.xxx.136)
그러다 마누라 아프면 버리는 남편들 많더라하면
맞아맞아 하면서 퇴직한 남편 돈못버는 삼식이 꼴베기 싫어
일찌감치 졸혼 알아보는 여우들 ㅋㅋ
얼마나 자기 살길은 잘 찾아가는지
7. 니엄마
'26.3.7 5:57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시부 장례 치르고 얼마 안되어 남편이 며칠째 시가에 들렸다가 퇴근하거나
주말마다 혼자 시가 가는데 도대체 남편을 언제까지 이해해 줘야 하냐는 글을
여기서 여러개 봤습니다.
8. ...
'26.3.7 6:04 PM
(211.234.xxx.143)
저도 여자라 왠만하면 여자입장인데..
도에 지나쳐서 인간으로 안보이는 사람이 있어요.
자기 남편 뇌졸중으로 장애인 됐는데 버렸어요.
그게 말하자면 복잡한데 합법적으로 버렸어요..
보통의 남편이 아니였어요.
장모까지 모시고 살고 퐁퐁남의 최고봉..
골수까지 다 빼먹고
자기 살길 정말 잘 찾아가더군요.
9. 결국
'26.3.7 6:05 PM
(211.34.xxx.59)
먹고살기 힘들면 누구든 배우자 버리게 되어있어요 윗님 남자들은 아픈 와이프 더 많이 방치합니다
10. 셀프효도
'26.3.7 6:11 PM
(58.226.xxx.2)
시부 장례 치르고 혼자 남은 시모 걱정되서 남편이 혼자 시가에 자주 가는데
도대체 언제까지 이해해 줘야 하냐는 글들 여기서 여러개 봤습니다.
그 글에 남편이 마마보이다 시모가 불쌍한척 하며 아들 조종하는 거다
며느리 생각해서 아들 그만 오라고 해야 한다는 등
시모와 남편 욕하는 댓글이 많이 달렸었죠.
반면에 친정부모 돌아가신지 몇년이 흘러도 너무 슬퍼서 일상생활이 안되는데
남편은 슬퍼하지도 않고 잘지내서 인간 같지 않다는 글도 있었는데
공감능력 없는 남편이라며 욕하는 댓글들 많았지요.
11. ㆍ
'26.3.7 6:31 PM
(14.44.xxx.94)
그러게요
남편이 가서 전담하는 게 편하지 않나요
저는 무자식이지만
자기 자녀들이 나중에 자기들에게 똑같이 하고
형제간에 남처럼 살면 좋으려나요
12. 이제
'26.3.7 6:35 PM
(121.156.xxx.210)
-
삭제된댓글
혼인율 박살났으니 앞으론 각자 부모한테 잘 하면서
살면되죠.
13. ...
'26.3.7 6:46 PM
(121.156.xxx.87)
가만보면 이기적인 여자들이 많은것 같아요.
시가는 남편이
친정은 남자형제가
여자들 논리면 올케도 남편한테 미룰테니까요.
14. ㅠ
'26.3.7 7:33 PM
(180.66.xxx.192)
혼자남은 시모라도 물려받을 게 있다면 안그러겠죠.
15. ...
'26.3.7 7:49 PM
(119.71.xxx.80)
먹고살기 힘들면 누구든 배우자 버리게 되어있어요 윗님 남자들은 아픈 와이프 더 많이 방치합니다
이런 글에 남자가 더 그렇다는 글은 뭔가요
요즘 남편들이 더 가정적이던데요
아픈 배우자 버리는 인격은 인간말종 개차반이죠
16. 그럼
'26.3.7 8:03 P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반대로 해도 되면 서로 맞는 거죠.
맞벌이고 친정부모 말기암이면 주말마다 애 남편한테 맡기고
밀린 살림 다 해놓으라 하고
몇 년 친정가는 거 서로 용인하면 ok
17. 유리
'26.3.7 8:13 PM
(124.5.xxx.227)
반대로 해도 되면 서로 맞는 거죠.
맞벌이고 친정부모 말기암이면 주말마다 애 남편한테 맡기고
밀린 살림 다 해놓으라 하고
몇 년 친정가는 거 서로 용인하면 ok
저는 제가 유산수술했는데 아들 밥 누가 차려먹냐고 따져물은 시댁이라 서로 안될듯요.
18. ㅇㅇ
'26.3.7 8:58 PM
(122.43.xxx.217)
저는 애가 13살, 중학생 이상이면 상관없어요
초등인데 그러면 짜증나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