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괜찮고 귀찮아서
매일아침 식빵2장 삶은계란2개 양패추 채소 쨈 소량
몇년동안 먹었어요
밥 반공기+두부랑
반찬으로 식단 바꾸려는데
떠오르는 반찬이 없네요
제가 달달한 반찬을 좋아해서요ㅠ
혈당 괜찮고 귀찮아서
매일아침 식빵2장 삶은계란2개 양패추 채소 쨈 소량
몇년동안 먹었어요
밥 반공기+두부랑
반찬으로 식단 바꾸려는데
떠오르는 반찬이 없네요
제가 달달한 반찬을 좋아해서요ㅠ
콩나물 무침, 샐러드요.
생선이요
두부, 고등어, 마켓컬리 아보카도 익힌거 팔아요 그거 4개들이 사서 하루는 아보카도+김+계란, 또 하루는 아보카도+김+참치, 도 하루는 아보카도+김+오징어 삶은거, ... 이런식으로 덮밥해서 남편 저녁을 해줘요. 너무 편해요. 준비하는데 10분도 안걸리고요. 건강에도 좋고. 혈관에도 좋고요.
달달한 채소가 양배추랑 배추이니 그걸로 요라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저는 토마토 계란 볶음이나 야채 오믈렛 추천 드려요.
기존 식사는 괜찮은거 같아요.
대신 식후 30분 걷기나 실내싸이클넣으시면 될거같아요
당뇨식사 챙기기 은근 어려워요.
나이때문에 혈당오르는 경우 있어요
저는 고기반찬 적극 추천해요 두부 추천안해요 당뇨인 저는 진단후 몇년간 현미보리밥채소두부생선류 먹으며 운동했지만 수치가 갈수록 나빠지다가 저탄고지하면서 탄수를 줄이고 질좋은 고기단백질을 늘리면서 당뇨약이 필요없어졌어요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길고 건강하게 오래갈 식단을 꾸리려면 달달한맛은 되도록 멀리해야하지만 못참겠으면 대체당 쓰세요
현미미역죽에 삶은 달걀 하나 멸치아몬드 볶음 샐러드 약간 아니면 아보카도 반개. 두부 반의 반모 땡해서 김치 들기름 볶음이랑 먹기도 하고요. 보통은 전날밤 해먹고 남은 국이나 찌개에 현미밥이나 죽 반공기 달걀 멸치 낫또 두부등 섞어먹어요. 부모님 다 아주 오래된 당뇨환자셔서 저도 언젠가는 시작된다는데 워낙에 단 거 싫어하고 면 떡 빵 과자 싫어하고 음식을 싱겁게 먹어서 아직은 괜찮네요.
커피 탄산음료 과일음료. 농축 어쩌구 음료.
하여튼 모든 파는 음료들 다 끊으면 나아집니다.
오로지 물만 마시세요.
파프리카, 사과, 토마토.
코스트코에 통밀빵 팔아요. 세개들이 7990원 이에요. 이것만이 한국내에서 괜찮은 통밀빵 이에요. 맛대가리 하나도없고 그냥 빵맛.無맛 입니다.
고기 드세요. 기름없는 고기. 닭가슴살...근데 이걸로도 안되더라고요.
에라모르겠다 돼지고기 먹었어요. 심지어 대패삼겹살을 아주 과자처럼 빠삭하게 익혀서 와구와구 먹었더니 머리아프고 몸 축 쳐지던게 나아져써요.
당뇨인에게 야채찜은 어떤가요
훈제오리넣고 야채 골고루넣어서 찜하면 맛도있고
야채도 많이먹어서 우린 즐겨먹어요
저녁먹고 30분 걷고왔더니 춥네요
애호박 당근 대파 양파 가지 연근 등 채소구이요
소스는 올리브유나 들기름에 발사믹식초나 사과식초 정도
단백질 종류별로 돌아가면서 손바닥 크기로 준비
가자미나 연어 고등어 냉동 생선토막 렌지에 데운 것
닭가슴살이나 삶은 계란 두부나 유부 어묵 훈제오리나 흰 소시지
저도 전단계 근처라 .
각종야채ㅡ가지.양배추.버섯.토마토.꽈리고추.배추
파프리카.연근 .등등
그날그날 3가지 올리브오일 중불에 구워서
고기.생선토막과 먹어요
한끼는 밥없이
한끼는 ㅡ주로점심.밥반그릇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