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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여자친구땜에 속이 말이 아닙니다..

맞벌이 조회수 : 11,364
작성일 : 2026-03-07 16:30:33

아들이 그냥 저냥 버는 대기업 2년차

언제 짤릴지 모르는 사무직..

그래도 학교도 웬만하고 직장도 대기업이에요...

 

결혼하고 싶다고 여자친구를 데려왔는데

학벌도 집안경제력도 외모 키도

아들보다 괜찮은게 하나도 없어요..

작고 통통해요..

 

직업도 없고...알바한데요.

인사왔을땐

직업구하는 중이라고 하는데

 

아들 한테는 

알바 조금씩하면서 

집에 있고 싶다고 했다네요...

 

이 결혼 엎어버리거 싶어요

아들은 뭐가 좋은지 헤벌쭉 ....

 

착하기만 한 놈이라 속이 터져요..

 

IP : 211.234.xxx.51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7 4:32 PM (118.235.xxx.10)

    아드님 취향이라 할 수 없어요
    그냥 돈 모을 때까지 좀 더 기다렸다가 해라 이 정도지

  • 2. 에효
    '26.3.7 4:32 PM (49.166.xxx.213)

    어쩐대유

  • 3. ..
    '26.3.7 4:35 PM (211.49.xxx.150)

    네가 좋다고 하는 사람을 엄마가 함부로 판단하고 싶지는 않아. 다만 결혼은 연애랑 다르니까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서로 생활하는 모습도 보고, 직장도 자리 잡은 뒤에 생각해보면 좋겠다는 마음이야.

  • 4. ..
    '26.3.7 4:39 PM (124.54.xxx.2)

    요즘 청년수당, 실업수당 등이 빵빵하다보니 예전처럼 '취집'이 자연스러워지는 현상이 있어요. 50대 이상은 노후준비한다고 난리고 젊은 애들은 세금으로 먹고 놀고..

  • 5. 점점
    '26.3.7 4:39 PM (223.39.xxx.43)

    어이쿠야 둘이
    잘 모아서 결혼이든 준비하라고 하세요 아드님 순진한듯

  • 6. 아구
    '26.3.7 4:40 PM (49.167.xxx.252)

    아들이 아까워 우째요?
    30살 다 되가면 따질건 따져야되는데

  • 7. 이쁜가
    '26.3.7 4:42 PM (180.68.xxx.52)

    대기업이면 곧 동기들 결혼할테고 그때되면 아들도 다른게 보일겁니다. 동기들이 누구랑 결혼해서 어디서 집을 사고...이대로 괜찮을까 고민할 시기가 올 겁니다.
    원글님이 집사주고 다 해줄 여유가 있어서 그거 믿고 저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결혼은 둘다 경제적으로 좀 준비가 되고 하라고...계속 듣거나 말거나 얘기해야죠.
    임신만 조심하기를...이게 최악인데...정말 이건 피하기를 바랍니다.

  • 8.
    '26.3.7 4:43 PM (116.122.xxx.50)

    결혼은 천천히 하는게 좋다며 미루세요.

  • 9. 부모가 키울때
    '26.3.7 4:43 PM (119.207.xxx.80)

    자존감 안생기게 키운거 아니예요?
    자기보다 모자란 배우자 분에 넘치는 배우자 딱 맞는 배우자..다 자존감에 달려 있던데

  • 10. 우주마미
    '26.3.7 4:43 PM (106.101.xxx.39)

    자식 결혼 요즘 누가 말려요…
    그래도 방업은 한가지.
    결혼비용 안도와주면 되는거죠.
    말로는 결혼 준비 잘하라고 하고요 ㅎㅎ

  • 11. ㅜㅜ
    '26.3.7 4:43 PM (58.239.xxx.33)

    멀쩡한 몸 두고 말갛게 눈만뜨고 취집하려하다니 ....

    저두 딸아들 둘 다 있지만
    이결혼 어쩝니까 ㅠㅠㅠㅠ

  • 12. 전세
    '26.3.7 4:44 PM (49.167.xxx.252)

    전세라도 보탤 생각 아니죠?
    집 얻을 돈 없으면 결혼시기를 미루거나 좀 현실적으로 생각을 할지도요

  • 13. . .
    '26.3.7 4:45 P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

    어차피 남자고 여자고 모은 돈 없이는
    부모가 돈 못주고 노후 안된 집
    결혼까지 진행이 안돼요

    전 딸이 형편 안맞는 남친 사귀는데 그냥 냅둬요
    내 돈으로 진행 안시키거든요

  • 14. ...
    '26.3.7 4:46 PM (175.209.xxx.12)

    둘이 어떻게 만났대요? 그거 먼저 물어보세요.

  • 15. . .
    '26.3.7 4:47 PM (223.38.xxx.204) - 삭제된댓글

    어차피 남자고 여자고 모은 돈 없이는
    부모가 돈 못주고 노후 안된 집
    결혼까지 진행이 안돼요

    전 딸이 가난하고 학벌 없는 남친 사귀는데 그냥 냅둬요
    내 돈으로 진행 안시키거든요

  • 16. 취업2년차에
    '26.3.7 4:49 PM (123.212.xxx.231)

    결혼하고 싶다고 여친을 데려오다니
    부모를 너무 믿고 있는 거 아닌가요?
    뭐 벌어놓은 게 있어야지 결혼을 하지
    처자식 벌어먹일 각오는 했을까요?
    집이든 돈이든 증여는 미루시고
    니가 벌어서 준비되면 결혼해라로 밀고 나가는 수밖에요

  • 17. 무직 안됨
    '26.3.7 4:50 PM (222.236.xxx.175)

    성인된 아들 딸 엄마에요. 늘 강조하는게 자기 생존은 책임질 수 있는 직업을 갖게 된 이후 결혼하거라.

  • 18. ㄷㄷㄷ
    '26.3.7 4:52 PM (115.22.xxx.138)

    제 직장 상사... 아들이 이번에 결혼할 여친을 소개해줬는데... 그 분 앓아누웠어요. 아들도 순하고, 직장도 좋거든요. 지방이지만 지거국 졸업해서 취업도 잘 했어요. 우리 상사님은 제법 잘 사시고 인품도 좋으시고 음식도 잘하시고 팔방 미인 이신데 아들 여친이 너무너무너무 부족하고 대학 졸업 후 지금까지 소소하게 알바만 한대요. 아들하고 동갑인데. 얼마전에 아들이 해외여행을 가서 쓴돈이 거의 천만원이라 물어보니 여친은 한푼도 안냈.... 여친 부모님은 일용직 일하시고요. 결혼해서는 바로 아기 가질 거라고 했다합니다. 30대 초반이고요. 우리 상사는 아들을 저렇게 세상 물정 모르고 ㅂㅅ 같이 키운 내 탓이라고.... 우선은 연애만 하라고 했지만 아이라도 가질까봐 걱정이 크세요....

  • 19. ...
    '26.3.7 4:52 PM (118.235.xxx.220)

    계속 미루세요.

  • 20. 일단
    '26.3.7 4:52 PM (180.66.xxx.192)

    가능한 미뤄야죠. 최대한 미루세요 너무 대놓고 반대하지 마시고

  • 21. ㅇㅇ
    '26.3.7 4:55 PM (14.48.xxx.198)

    외벌이로 살면 얼마나 힘들지 가늠이 안되나보네요
    살아봐야 알려나

    일단 결혼은 최대한 밀어보세요

    여자가 시간이 많아서 데이트는 자주하겠네요
    쉽게 헤어지지는 않겠어요

  • 22. ㅇㅇ
    '26.3.7 4:55 PM (117.111.xxx.94) - 삭제된댓글

    여기는 시어머니들이 대부분이라 이러니 누가 결혼해서 애 낳으려고 하겟어요 며느리가 슈퍼맨도 아니고 갈수록 인구절벽에 이나라는 망하는 수밖에 없어요

  • 23.
    '26.3.7 4:57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저 2년전 대기업 근처 대학병원에서 수술하고 1주일 입원하면서 본 모습
    병실이나 휴게실에서 본 모습인데
    젊은 부부들 남편들이 와이프에게 하는 거 보는데 우와 완전 경이로울 정도였어요
    와이프들 언행은 초등 3학년 수준 남편들은 머슴수준
    근데도 젊은 남편들은 그걸 다 받아주고 이뻐 죽을라고 하더라구요
    와이프들 외모도 평범
    속으로 요즘 남자들이 저 정도는 해줘야 결혼할 수 있나보다 생각
    했네요

  • 24. 이제
    '26.3.7 4:58 PM (49.167.xxx.252)

    맞벌이 아니면 살기 힘든 시기예요.
    맞벌이하면서 아이는 하나정도만 낳는 정도.
    그래도 있는 집 애들은 40~50대면 부모한테서 증여나 상속 받는게 있어 살만하겠죠.

  • 25. 적극적으로
    '26.3.7 4:58 PM (223.38.xxx.197)

    말리세요
    취집해서 애 낳고 남녀평등 외칩니다
    아들 붙잡고 교육 시키세요

  • 26. ^^
    '26.3.7 5:00 PM (223.39.xxx.176)

    더ᆢ 두고 보셔요
    사람일이 어떻게될지 모른것이라요

    혹시라도 아들과 인연이 된다하더라도ᆢ
    모두 다~~ 받아들이시요
    이쁘다 이쁘다~ 복덩이다 ᆢ자기최면을 ᆢ^^
    이쁜 딸이 한명 더 생겼네ᆢ해야지요

    젊은 아들,그아가씨 입장ᆢ
    본인들 좋으면 다 좋은지라~~어떻게하겠나요

  • 27. 미루고미룸
    '26.3.7 5:01 PM (119.71.xxx.43)

    계속 미루세요
    집에 도와줄돈 없다하고
    어째 그런애를 데려왔는지...

  • 28. ...
    '26.3.7 5:08 PM (180.70.xxx.141)

    아가씨가 예쁜가보네요...

  • 29. 엎으세요
    '26.3.7 5:09 PM (223.38.xxx.27)

    저라도 엎을거예요. 절대 결혼 안시킵니다.

  • 30. 저 윗 댓글
    '26.3.7 5:14 PM (58.29.xxx.142)

    시어머니 입장 아니어도 이건 좀 아니지요
    한쪽이 빌붙어 사는 거잖아요

  • 31. ...
    '26.3.7 5:14 PM (223.39.xxx.171)

    반대해도 아기 생기면 어쩔수 없을듯
    손만 잡고 하는 연애도 아닐테구

  • 32. 싫어요
    '26.3.7 5:14 PM (121.166.xxx.208)

    제 아들도 아무리 설대 나왔어도 가정형편이 안 좋더군요.. ㅠㅠ
    준비되거든 결혼하라고 했어요

  • 33. oo
    '26.3.7 5:22 PM (58.29.xxx.239)

    있는 집인거 아닌가요

  • 34.
    '26.3.7 5:23 PM (125.137.xxx.224)

    대안없는 비판이 소용있나요
    같은 대기업에 여자가 없었겠어요
    대기업여자들 어지간하면 전문직선봐요
    아들도 머리가있고 학교 어지간히나왔는데
    여자 덜떨어지는거 모를까봐요
    그안에서 못만나니까 알바생까지 내려간거지
    지금이라도 헤어지라고하고
    더 예쁘거나 더 돈많거나 더 직장좋거나
    하나라도 더 나은여자 소개시켜줘봐요
    천년의사랑도식지...

  • 35.
    '26.3.7 5:29 PM (125.137.xxx.224)

    대기업 근무할때 동기가 비슷하게 커피전문점 알바녀랑 사귀었는데(저포함 여자애들은 전문직 애인이있었음) 말끝마다 여친이 자기개발을안한다 공기업준비 책 사놓고 강의도 끊어줘도 도서관서보면 자고있거나 대충하다 밥먹으러가자고 징징댄다 잠깐한다고하는 알바를 평생할것같다 푸념계속하길래 어쩌라는거야 싶어서 그럼 헤어지고 다른여자만나. 걔도 너랑 연애하니까 공부집중도 못하고 인생조진다. 헤어져. 욕만하지말고. 아님 그냥 받아들이고 사귀던가. 해도 계속 투덜대기만하고 뒤에선 찍소리도못했는지 결국 결혼하더군요. 솔직히 남자동기중에 제일 못생기고 가난하고 주저리주저리 불평만고 쪼잔한편이라 사내연애불가....

  • 36. 그러다가
    '26.3.7 5:38 PM (223.38.xxx.168)

    임신해서 발목 잡힌 집 알아요
    제발 뜯어 말리세요

  • 37. ㅡㅡ
    '26.3.7 5:39 PM (112.156.xxx.57)

    요즘은 다 끼리끼리에요.
    전문직은 전문직끼리.
    대기업은 대기업끼리.
    솔직하게 얘기하시고,
    결혼하려면 아무것도 지원해 주지 않을테니
    둘이 알아서 하라 하세요.
    남자 직장2년차, 알바하는 여자랑
    어떻게 결혼하는지.
    부모 믿고 저러는거 같아요.

  • 38. 퐁퐁남예약
    '26.3.7 5:39 PM (211.36.xxx.100)

    저런 등골브레이커 개념없는 여자는 걸러야 해요...
    결혼하면 임신 준비 해야 한다고 평생 백수할 각일세..

  • 39. ..
    '26.3.7 5:41 PM (223.38.xxx.94)

    못난 남자 만나는 딸도 임신을 하든
    아들의 여친도 지들끼리 애를 낳든

    요새 부모들도 별로 상관 안해요
    돈을 주지 않을 뿐

  • 40. ..
    '26.3.7 5:48 PM (58.236.xxx.52)

    속터지긴 하겠지만, 대기업 여자직원들은
    또 더 나은 남자들을 고를테니,
    아드님은 그런 여자에게 어필이 되는거겠죠.
    그래도, 얼굴이 예쁘거나 아드님이 좋아하는 면이 있겠죠.
    요즘 시대에 저런 여자들도 있긴하군요.

  • 41. ..
    '26.3.7 5:49 PM (210.179.xxx.245)

    요즘은 다 끼리끼리에요 2222
    정말 결혼하는 조카들 보니 하나의 예외도 없이
    의사는 의사끼리
    대기업은 대기업끼리
    다들 바슷하게 하더라구요
    속상하시겠어요

  • 42. ㅇㅇ
    '26.3.7 5:52 PM (223.38.xxx.77)

    요즘은 다 끼리끼리에요.
    전문직은 전문직끼리.
    대기업은 대기업끼리.
    솔직하게 얘기하시고,
    결혼하려면 아무것도 지원해 주지 않을테니
    둘이 알아서 하라 하세요.
    33333333

    정답

  • 43. 님이
    '26.3.7 5:52 PM (211.34.xxx.59)

    지원은 못해준다하고 결혼하고싶으면 하라하세요 한번 겪어봐야 아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렇게 해맑게 살면서 부모속만터지게 하면 안되는거죠

  • 44. Vkn
    '26.3.7 6:17 PM (14.52.xxx.21)

    아들이 인물이 없겠죠
    여자만 못하겠죠

  • 45. ㅇㅇ
    '26.3.7 7:17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구세대 부모:
    온갖 잔소리, 싫은 소리 하면서
    집 사라고 돈 주고, 애 키우라고 돈 준다.

    신세대 부모:
    웰컴~ 알라뷰~ 남발하면서
    돈 안준다.

    끝.

  • 46. 이럴 때
    '26.3.7 7:18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구세대 부모:
    온갖 잔소리, 싫은 소리 하면서
    집 사라고 돈 주고, 애 키우라고 돈 준다.

    신세대 부모:
    웰컴~ 알라뷰~ 남발하면서
    돈 안준다.

  • 47. ..
    '26.3.7 7:27 PM (116.32.xxx.73)

    어휴 답답하시겠어요
    저라면 아들 네가 좋다고 결혼하는것도 네 자유고
    엄마인 나도 마음에 안들어하는것도 자유야라고 말하겠어요
    결혼하고 싶으면 알아서 준비하라고 할것같아요
    뭐하나 마음에 드는 곳이 없는 여자친구 데려오는것도 쉽지않은데 참...

  • 48. 웃기네요
    '26.3.7 7:27 PM (211.234.xxx.111)

    82쿡에서 제일 꿈꾸는 삶이
    남편 일하고 여자는 전업주부로 평생 사는거 아니었나요?
    항상 전업 칭송하더니
    자기 며느리로 전업 들어온다니까 끔찍히 싫어하네요 ㅎㄹ

  • 49. ㅇㅇ
    '26.3.7 7:48 PM (61.43.xxx.130)

    아는집 혼전임신으로 결혼하고 독박육아라고 징징대더니
    바로 임신을 해서 아들만 둘 , 집에서 해맑게 살고 있는데
    야금 야금 시부모 노후자금이 녹고 있어요

  • 50. ㄹㄹ
    '26.3.7 7:50 PM (128.134.xxx.110)

    윗댓 당신이 더 웃겨요
    82만큼 전업 무시하는 곳이 어딨다고
    시대가 달라졌어요 요즘은 직업귀천을 떠나서 웬만한 재벌집 아니고는
    대부분 여자들도 일하죠

  • 51.
    '26.3.7 8:06 PM (118.235.xxx.10)

    82 유래가
    일하면서 8282 밥 해먹기 책 제목일걸요
    82에 맞벌이하면서 밥도 차린 수퍼맘들이 많아서 전업 무시하는 편이긴 해요

  • 52. ...
    '26.3.7 8:24 PM (1.237.xxx.38)

    믿는 구석이 있어서 저래요
    님도 싫음 돈 안보탤 권리 있죠
    취집하려는 사람 데려왔는데 왜 지원하나요

  • 53. ... .
    '26.3.7 8:39 PM (183.99.xxx.182)

    딱 한가지만 말씀 드릴게요.
    엄마가 너무 평정심을 잃고 난리 치면서 헤어지길 강요하면 절대 안 헤어져요.
    아드님이 그런 아이에게 끌렸다면 아마도 만만하고 편해서 일거예요.
    아마도 엄마는 아들에게 편한 분은 아니셨을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그냥, 요즘 아이들 쉽게 결혼 안하니까, 너무 경악하지 마시고
    침착하게 고단수로 상황을 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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