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피곤해서 저녁마다 골골하는데
아들 고기 구워 된장찌개랑 밥차려주곤 남은 고기를 냉장고에 못넣고 자버렸네요.
상치우는건 아들이 했는데 고기를 못봤대요.
냄새는 괜찮은거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 한데.. 이럴 경우 버려야 겠죠?
요즘 너무 피곤해서 저녁마다 골골하는데
아들 고기 구워 된장찌개랑 밥차려주곤 남은 고기를 냉장고에 못넣고 자버렸네요.
상치우는건 아들이 했는데 고기를 못봤대요.
냄새는 괜찮은거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 한데.. 이럴 경우 버려야 겠죠?
안버려요
냉장고없던시절
밖에 걸어두고 며칠 먹었어요
저라면 저녁에 둔거면 그냥 구워 먹어요.
한번 씻어낸다
수육이든 굽든 아니면 찜으로 빨리 조리해서 먹든지 보관한다
괜찮을 거 같은데요
조금 잘라서 한번 구워봐요
감사해요!. 댓글에 힘입어 얼른 해먹을게요
전 버려요. 단백질 상한 거 먹고 탈나면 노답이에요. 탄수 상한 거랑 차원이 다릅니다.
밤새 상온 뒀단 말이죠?
난방을 빡세게 하지 않은 이상
요즘 날씨도 쌀쌀했는데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