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리얼하네요.
예전에 성당 카페 알바할 때
더 나이 자매님들이 시낭송모임을 했었거든요
딱 저 느낌인 분들
와! 진짜 리얼하네요.
예전에 성당 카페 알바할 때
더 나이 자매님들이 시낭송모임을 했었거든요
딱 저 느낌인 분들
부유층 은은한 또라이 할머니 컨셉
나쁜 사람은 분명 아니고
나름 자신은 깨이고 관대하고 열려있다고 생각하지만 은근히 권위적이고 시켜먹고
암튼 이수지 대단해요.
사우나 좋아하고 열받으면 빨개벗고 머리채 잡고 싸움.
강남 부유층 아파트 커뮤니티 사우나에서 얼마전에 그러함
사우나 좋아하고 열받으면 빨개벗고 머리채 잡고 싸움.
강남 부유층 아파트 커뮤니티 사우나에서 할머니들이 얼마전에 그러함
젊은 사람 뚫어지게 쳐다보고 몸평하는 거, 옆에 시녀컨셉 사람있는 거. 관찰력 대단.
젊은 사람 뚫어지게 쳐다보고 몸평하는 거, 옆에 시녀컨셉 사람있는 거. 관찰력 대단.22222
암튼 이수지 대단해요. 2222
혹시 혁명의 야부리도 보셨나요? 감탄. 대단해요 333
이수지도 다 성공적인건 아닌것 같아요
저번 피부과 실장이랑 이번 할머니는 좀 별로
맞아요, 너무 리얼하더라고요. 먼 옛날 대학 시절 교수님( 우리 아들이 스땐포오드를 나와서 블라블라...ㅠㅠ), 자기 딸만 귀하고 조카는 무슨 종으로 여기는 고모 한 분, 호구조사하고 후배들 급 나누던 해외 어느 나라 모 대학 모 학과 동문회 어르신들....떠오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정작 당사자들은 안 보겠죠, 아니 봐도 자기 얘기인 줄 모를 듯
맞아요, 너무 리얼하더라고요. 먼 옛날 대학 시절 교수님( 우리 아들이 스땐포오드를 나와서 블라블라...ㅠㅠ), 자기 딸만 귀하고 조카는 무슨 종으로 여기는 고모 한 분, 호구조사하고 후배들 급 나누던 모 대학 모 학과의 재불 동문회 어르신들....떠오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정작 당사자들은 안 보겠죠, 아니 봐도 자기 얘기인 줄 모를 듯
깨알 잔소리 짜잘한 것들 다 간섭하고
겪어보면 미치죠
잔소리가 일상
마주치는 모든 사람을 현미경 관찰하고
항상 씹고 뜯을 준비 완료
스마일 성형외과 실장 너무너무 재밌는데요?
이수지 천재에요.
깨알 잔소리 짜잘한 것들 다 간섭하고
겪어보면 미치죠
잔소리가 일상
마주치는 모든 사람을 현미경 관찰하고
항상 씹고 뜯을 준비 완료
타인들을 자기 발밑에 깔아두어야 안심되고
낮은 자존감이 우월해지고
저 태도가 나르시시스트랑 비슷해요
저는 이번 캐릭터야말로 시선처리부터 모든게 찐인데
할머니는 82에서 반응이 없네요.
이수지 천재에요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