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체할때 신부님이 손바닥에 성체를 주시쟎아요..
시선처리는 어떻게 하나요..
신부님 쳐다보면 안되는거죠..
그리고 영성체하려고 쭈욱 줄서있는데 신부님 앞에서 영성체전 허리숙여 인사하는건가요..
다른분들 하는거보니 중간쯤에서 인사를 하더라구요.
영성체할때 신부님이 손바닥에 성체를 주시쟎아요..
시선처리는 어떻게 하나요..
신부님 쳐다보면 안되는거죠..
그리고 영성체하려고 쭈욱 줄서있는데 신부님 앞에서 영성체전 허리숙여 인사하는건가요..
다른분들 하는거보니 중간쯤에서 인사를 하더라구요.
성체 모시는 거니까 성체를 봐야죠.
신부님 영성체후 돌아서면서 성호를 긋는게 맞나요..
일요미사 안빠지고 열심히 다니는데 아는분들도 없고 모임에 가입도 안해
물어볼데가 없네요..
앞에 3,4명쯤 있을때 미리 인사해요.
신부님께 한다기보다 성체를 모시는 제단에 경배드린다는 마음으로...
신부님이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할때 신부님 얼굴 보고 '아멘'해요
시선처리가 정해져 있는 게 있나요 그냥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성체를 모시려고 줄 서서 나가면서 앞사람이 3-4명
있을 때 인사합니다.
성체를 보며 경배하는 마음으로요.
손바닥을 보며 성체를 모실 준비,성체를 봅니다.
성체를 영하면서 저는 성호 안 그어요.
들어와서 묵상하고 성호 그어요.
오랫동안 냉담하다 성당 다시 나가는데 참 좋아요.
아직 익숙치가 않아 서툴러서 조금 긴장되긴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위에 61.73님처럼 해요.
성체받고 한발자국쯤가서 영 하고 바로 손모으고 들어가는거라고 배웠어요.
저도 이게 궁금했어요
저는 영성체때 손모양이나 이런건 유투브로 많이 봐서 아는데요 정작 시선 처리를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더라구요
옆에서 봐도 다들 제각각이시더만요
저는 손바닥만 보게 되든데 다른 분들은 신부님 눈을 봐야 한다고도 하고 성체를 따라 시선이 이동해야 한다고도 하구요
줄서 나가서 세번째쯤에서 고개숙여 인사합니다. 영성체 순서되면 신부님이 그리스도의 몸 하면 시선은 영성체따라 가며 받은다음 두발짝 옆에서 영하고 자리로 돌아와 기도후 성호를 긋습니다.
신부님이 그리스도의 몸 하시면 아멘을 빼먹었네요.ㅎ
앞 두, 세 분 있을때 미리 절합니다.
내 차례가 되면 성체를 처음 부터 끝까지 바라 봅니다.
신부님께서 성합에서 성체를 집으실 때부터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허실 때, 손바닥에 올려주실 때도 성체에 시선이 고정되고요.
손바닥 위에 성체를 받고 옆으로 두, 세 걸음 옮긴 후 성체를 모십니다.
성체릉 영한 후 제대를 향해 절하지 않습니다.
이미 내 안에 주님을 모셨기 때문입니다.
두 손을 모으고 자리로 들어 옵니다.
영성체 받아 모실때 신부님이 '그리스도의 몸' 했는데 '아멘'을 빼먹었는데 어떻게 받을수 있었을까요. 아멘은 그리스도의몸입니다를 인정함인데. 아멘없이는 성체분배하시는 분이 분배안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