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요미사 성당 영성체할때 신부님 눈을 쳐다보는건가요?

초보신자 조회수 : 1,150
작성일 : 2026-03-07 20:03:14

영성체할때 신부님이 손바닥에 성체를 주시쟎아요..

시선처리는 어떻게 하나요..

신부님 쳐다보면 안되는거죠..

그리고 영성체하려고 쭈욱 줄서있는데 신부님 앞에서 영성체전 허리숙여 인사하는건가요..

다른분들 하는거보니 중간쯤에서 인사를 하더라구요.

 

IP : 175.192.xxx.11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7 8:03 PM (175.209.xxx.12)

    성체 모시는 거니까 성체를 봐야죠.

  • 2. 초보신자
    '26.3.7 8:05 PM (175.192.xxx.113)

    신부님 영성체후 돌아서면서 성호를 긋는게 맞나요..
    일요미사 안빠지고 열심히 다니는데 아는분들도 없고 모임에 가입도 안해
    물어볼데가 없네요..

  • 3.
    '26.3.7 8:07 PM (121.200.xxx.6)

    앞에 3,4명쯤 있을때 미리 인사해요.
    신부님께 한다기보다 성체를 모시는 제단에 경배드린다는 마음으로...

  • 4. 저는
    '26.3.7 8:11 PM (112.216.xxx.50)

    신부님이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할때 신부님 얼굴 보고 '아멘'해요
    시선처리가 정해져 있는 게 있나요 그냥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 5. 저는
    '26.3.7 8:12 PM (61.73.xxx.204)

    성체를 모시려고 줄 서서 나가면서 앞사람이 3-4명
    있을 때 인사합니다.
    성체를 보며 경배하는 마음으로요.
    손바닥을 보며 성체를 모실 준비,성체를 봅니다.
    성체를 영하면서 저는 성호 안 그어요.
    들어와서 묵상하고 성호 그어요.

  • 6. 초보신자
    '26.3.7 8:13 PM (175.192.xxx.113)

    오랫동안 냉담하다 성당 다시 나가는데 참 좋아요.
    아직 익숙치가 않아 서툴러서 조금 긴장되긴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저는
    '26.3.7 8:19 PM (61.73.xxx.204)

    축복합니다!

  • 8. ...
    '26.3.7 8:19 PM (180.69.xxx.211)

    위에 61.73님처럼 해요.
    성체받고 한발자국쯤가서 영 하고 바로 손모으고 들어가는거라고 배웠어요.

  • 9.
    '26.3.7 8:34 PM (223.38.xxx.84)

    저도 이게 궁금했어요
    저는 영성체때 손모양이나 이런건 유투브로 많이 봐서 아는데요 정작 시선 처리를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더라구요
    옆에서 봐도 다들 제각각이시더만요
    저는 손바닥만 보게 되든데 다른 분들은 신부님 눈을 봐야 한다고도 하고 성체를 따라 시선이 이동해야 한다고도 하구요

  • 10. ..
    '26.3.7 8:57 PM (118.220.xxx.145)

    줄서 나가서 세번째쯤에서 고개숙여 인사합니다. 영성체 순서되면 신부님이 그리스도의 몸 하면 시선은 영성체따라 가며 받은다음 두발짝 옆에서 영하고 자리로 돌아와 기도후 성호를 긋습니다.

  • 11. ..
    '26.3.7 8:58 PM (118.220.xxx.145)

    신부님이 그리스도의 몸 하시면 아멘을 빼먹었네요.ㅎ

  • 12. bless
    '26.3.7 8:59 PM (210.126.xxx.182)

    앞 두, 세 분 있을때 미리 절합니다.
    내 차례가 되면 성체를 처음 부터 끝까지 바라 봅니다.
    신부님께서 성합에서 성체를 집으실 때부터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허실 때, 손바닥에 올려주실 때도 성체에 시선이 고정되고요.
    손바닥 위에 성체를 받고 옆으로 두, 세 걸음 옮긴 후 성체를 모십니다.
    성체릉 영한 후 제대를 향해 절하지 않습니다.
    이미 내 안에 주님을 모셨기 때문입니다.
    두 손을 모으고 자리로 들어 옵니다.

  • 13. 사랑
    '26.3.7 9:18 PM (58.225.xxx.182)

    영성체 받아 모실때 신부님이 '그리스도의 몸' 했는데 '아멘'을 빼먹었는데 어떻게 받을수 있었을까요. 아멘은 그리스도의몸입니다를 인정함인데. 아멘없이는 성체분배하시는 분이 분배안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04 트로트를 극혐하는 세대가 6,70년대생 맞나요? 2 .. 21:36:40 158
1800803 만약에요 2 ㅇㅇ 21:30:25 262
1800802 제가 오빠일을 돕다가... 21 남매사이 21:24:09 1,100
1800801 고양이들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어요. 1 냥맘 21:24:08 379
1800800 락스때문에 변해버린 섬유 말예요 ㅠ 3 두리안 21:22:11 237
1800799 미스트롯 허찬미씨 어머니 관상,좋으신건가요? 얼굴 21:18:43 283
1800798 연금복권, 로또복권 6 . ... 21:14:43 508
1800797 한동훈은 지금 얼마나 행복할까 1 ㅇㅇ 21:12:09 789
1800796 상속 증여 여쭤봅니다 2 ... 21:11:32 473
1800795 맛소금팝콘 GS25에서 1+1 해요 900원꼴 3 특가 21:09:17 352
1800794 19)당뇨환자도 성생활 가능해요 3 21:08:02 1,154
1800793 김규현 변호사 페북 3 정의규현 21:07:09 647
1800792 잘 안풀린 자식...참 지겨워요 22 21:06:07 2,453
1800791 회의록작성 ai 추천해주세요 1 그린올리브 21:05:53 158
1800790 연대는 복수전공이 1 ㅗㅎㅎㅎ 21:00:47 472
1800789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지인이 임신했는데 5 쩜쩜 20:59:10 731
1800788 pc로 챗지피티 로그인 안 하고 쓰시는 분 계신가요? ... 20:56:42 174
1800787 미국인들은 트럼프 그냥 놔두나요? 11 ... 20:55:29 945
1800786 홍진경 저스틴비버 레이디가가 다 재능러들이예요 5 세상에 20:52:27 736
1800785 황석영 선생이 함돈균비평가의 애청자라네요 7 ㅇㅇ 20:45:32 574
1800784 딴지게시판에서 한준호 계란 테러하자네요 22 도랐네 20:42:11 762
1800783 벌거벗은 세계사 MC 들 바뀌었네요 ㅠ 10 프로그램 20:35:45 1,878
1800782 새 매트리스 적응하는데 얼마나 걸리나요ㅜ 4 ㆍㆍ 20:34:23 355
1800781 나르시시스트 엄마랑 안봐도 여전히 문제가... 5 20:32:57 823
1800780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181차 촛불대행진 촛불행동펌 20:20:58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