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우면 두 마리가 하나는 오른쪽 옆구리에, 다른 하나는 왼쪽 옆구리에 등 불이고 누워서 몸을 옴짝달싹을 못하겠어요.
이불로 몸을 고정하니 폐쇄공포증 생기겠어요. ㅠㅠ
이 와중에 남편은 코골고 자고요.
방문 닫으면 문 열라고 냐옹거리며 두드려요.
너무 오냐오냐 키웠더니 애들이 눈치라는게 없는듯, 길고양이 출신 10살, 5살이라 고치기는 늦은것 같아요.
자려고 누우면 두 마리가 하나는 오른쪽 옆구리에, 다른 하나는 왼쪽 옆구리에 등 불이고 누워서 몸을 옴짝달싹을 못하겠어요.
이불로 몸을 고정하니 폐쇄공포증 생기겠어요. ㅠㅠ
이 와중에 남편은 코골고 자고요.
방문 닫으면 문 열라고 냐옹거리며 두드려요.
너무 오냐오냐 키웠더니 애들이 눈치라는게 없는듯, 길고양이 출신 10살, 5살이라 고치기는 늦은것 같아요.
사람하고 똑같아요
고양이나 사람이나 너무 다 받아주면
버릇이 없어지죠
자랑이신거죠?
부러워요
울 냥이만 성질 까칠한가봐요.
너무 귀엽다..
냥이들이 원글님을 너무 사랑하는거 같아요...^^
제 친구네 고양이는 자고 있으면 일어나라고
앞발로 얼굴을 때린댔나?
당하는 사람은 힘들겠지만 너무 귀여워요
저는 돌아다니면서
싱크대 문 쾅쾅 열어재끼고
밤새 우는게 습관이 된 냥이 때문에
10년 가까이 고통 받다가
그냥 방 하나에 격리 시켜놔요 ㅠ
그러니 좀 울다 자더라도요
이젠 지도 적응해서 잘 자요
격리하지 않았으면
전 제 수명에 못살았을듯ㅠ
자기 전에 한시간 넘게 놀아줘도
울면서 돌아다녀서
얘는 그냥 습관이구나 싶었다는
헐~~~윗님
격리하는 거 가능하던가요?
5년차 잠을ㅜㅜ
목소리도 크고, 울고 다녀요 거의 2시간마다.
통잠을 잔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오ㅡ.
아이 젖먹이던 시절이 이어지는거 같아요
방문 닫고 자본적도 없고
얘를 격리했어야 하는군요.
저도 해봐야겠네요.
우리 냥이도 그냥 습관 같아요.
말도 많고, 귀에서 피나요.
밤에도 울고 돌아다니고, 휠 타면서도 울고, 볼 일보면서도 울고
냥이는 습관의 동물이예요.
두냥이 키우는데 이번에 데리고온 새끼냥이 따로 잡니다. 서로가 깊은잠을 자기위해서는 어쩔수가 없어요.
넓은 침대에서 따로 자세요. 고양이들과 함께요.
저도 겨울에만 제 발 밑에서 장판 나눠 쓰면서 자는데, 침대가 크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