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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외벌이 남자 여자를 떠나서 자기 인생을 똑바로 살아온 배우자가 중요해요

ㅇㅇ 조회수 : 2,949
작성일 : 2026-03-07 20:00:05

히키코모리나 니트족은 진짜 눈에 흙이 들어와도 반대해야 하는 것이 그 탕핑의 유전자가 혼입되는건 둘째치더라도

인생을 사는데 있어서 같이 진취적으로 희망적으로 발전적으로 그게 아니라도 최소한 건전하고 성실하게 사는 집안문화가 있어야 애들도 자기 인생을 열심히 발전적으로 살지 

 

탕핑의 집안 분위기에선 될것도 안됩니다.

걍 그 이혼숙려나 그런 막장 프로그램에 나오는 희한하게 사는 가정이 되는거예요. 

외벌이로 살아도 서로 으쌰으쌰 아빠도 안팎으로 열심히 살고 엄마도 애들 반찬 하나를 줘도 정성껏 잘 주려는 마음으로 살아야 애들도 삶의 자세를 배워요. 요새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일단 최소한 니트족 히키코모리족은 걸러야 해요. 

 

한번 사는 자기 인생도 망치는게 아무렇지 않은 사람이 남의 인생 망치는걸 무서워하겠나요... 

IP : 222.108.xxx.71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7 8:01 PM (118.235.xxx.10)

    중국계 한국인이신가봐요

  • 2.
    '26.3.7 8:02 PM (118.235.xxx.10)

    아닌가 기분 나빠하실라나
    한국계 중국인이신가요

  • 3. ㅇㅇ
    '26.3.7 8:02 PM (222.108.xxx.71)

    탕핑은 외래어죠 히키코모리라고 하면 일본인인가요??

  • 4.
    '26.3.7 8:04 PM (118.235.xxx.10)

    그걸 외래어로 쓰는 사람 자체를 못봤어요

  • 5.
    '26.3.7 8:06 PM (222.108.xxx.71)

    탕핑족 한참 몇년전 기사에 많이 났었어요 걍 님이 신문 잘 안보시는…

  • 6. 탕핑?
    '26.3.7 8:07 PM (58.226.xxx.246)

    첨들어요

    그나저나 구구절절 맞는말..

  • 7. 슬?
    '26.3.7 8:08 PM (58.120.xxx.117)

    니가 중국인이라 그럼

  • 8.
    '26.3.7 8:10 PM (118.235.xxx.10)

    그게 사회 현상으로 소개는 되었어도 그걸 실생활에서 외래어처럼 쓰는 사람은 못 봤어요

  • 9. ..
    '26.3.7 8:11 PM (182.220.xxx.5)

    중국인이에요? 탕핑?

  • 10. 애초에
    '26.3.7 8:12 PM (180.65.xxx.211) - 삭제된댓글

    애초에 한심해서 결혼까지도 안갈거 같은데..
    연애기간에 대충 알 수 있잖아요.
    결혼할 사람인지 알아보려고 교제하는거죠.
    성실함의 척도라는게 있잖아요.
    학교다닐때 집에 손 안벌리고 알바해서 어학연수비용 마련했다, 자취집에 놀러갔는데 살림살이가 깨끗하고 밥도 잘해먹는다, 퇴근하고 집에 꼬박꼬박 일찍 들어간다, 등등
    그런거 보면 대충 결혼해서도 잘 살지 알 수 있는거죠.

  • 11. ---
    '26.3.7 8:12 PM (211.215.xxx.235)

    제가 관련분야 연구논문도 냈는데. 히키코모리는 이십년전부터 쓰던 단어이고. 탕핑은 잘 안쓰긴 해요..
    근데 원글님 말 백번 맞죠. 이런 사람들은 그냥 혼자 살아야 한다고 저도 생각해요. 하지만 스펙트럼이 워낙 넓어서 학대나 실패, 환경때문에 이렇게 된 사람은 조금만 도움을 주면 정상적인 사회인으로 돌아올수 있구요. 기질적으로 그렇다면 참..구제할 방법이.ㅠㅠ

  • 12. ??
    '26.3.7 8:15 PM (121.185.xxx.210)

    탕핑이 뭔가요?

  • 13. ...
    '26.3.7 8:17 PM (218.147.xxx.4)

    탕핑?? 신문을 많이 봐야 아는 단어라구요? 처음 들어보는데

  • 14. ㅇㅇ
    '26.3.7 8:18 PM (222.108.xxx.71)

    암튼 아이들이 일부는 경쟁에 피로를 느끼고 경쟁에서 벗어난 대안적 삶(?)을 사는 이성, 그 가치관에서 안식을 찾고 매력을 느낄순 있는데 진짜 집안 풍비박산나는 길이예요… 성실과 노력의 가치에 대해 늘 얘기 많이 해주세요 미리미리

  • 15.
    '26.3.7 8:20 PM (211.230.xxx.191)

    저 중국 살았고, 중국어 잘하고, 지금도 중국 자주 나가고 탕핑도 당연히 아는데요.
    원글 보고 탕핑을 이렇게 써도 다 알아듣는다고? 하며 얼마나 사용하는지 구글링했어요.

  • 16. ㅡㅡ
    '26.3.7 8:21 PM (112.156.xxx.57)

    탕핑 저도 첨 보는 단어라 검색해 보니 중국의 신조어라네요.

  • 17.
    '26.3.7 8:21 PM (118.235.xxx.10)

    저 매일 신문 읽는게 직업의 일부였던 사람인데... 강력하게 한국인이라고도 말을 못하시네요
    최근에 저 단어 화제된 게 의사 협회 같은 데서 써서인데... 화교 전형으로 의료계 직업인 되셨으면 일상에서 흔하게 쓰긴 쓰겠네요

    한국인이면 탕평책 이런거나 생각나지 중국에서 쓰는 뜻으로는 생각이 안 나요

  • 18.
    '26.3.7 8:22 PM (118.235.xxx.10)

    한국에 한국인만 있나요 여러 민족 계열이 있는거지. 제 친구도 얼마 전 한국인 되었지만 자기 예전 국적과 문화적 배경에 대해 자랑스러워하는데요

  • 19. 활자중독
    '26.3.7 8:22 PM (180.65.xxx.211)

    활자중독이고 하루종일 인터넷 상주하는데, 탕핑은 진짜 처음들어요.
    검색해보고서야 뜻알았어요. 신문에서나 쓰지 일반인은 안써요.
    히키코모리는 역사가 오래된 단어예요.

  • 20. 그래서
    '26.3.7 8:24 PM (180.65.xxx.211)

    원글님은 토종 한국인이라는 거예요 아니예요?
    탕핑 모른다고 다수를 무식자 취급하네요.

  • 21. ㅇㅇ
    '26.3.7 8:24 PM (222.108.xxx.71)

    아니 당연히 한국인이니까 정병붙은 댓글 무시한거죠
    별개로 82 계정 조선족 많긴 해요
    몇년 전인데 댓글에 인물신체 어쩌고 해서 누가 인물신체라고 하냐 우리 조선족 아줌마가 쓰는 말인데 당신 조선족이지?? 했더니
    줄줄이 댓글이 한국사람도 쓰는 말이라며 ㅋㅋㅋㅋ

  • 22. ...
    '26.3.7 8:30 PM (211.234.xxx.35)

    저도 탕핑 몰라요

  • 23. ㅁㅁ
    '26.3.7 8:33 PM (49.172.xxx.12)

    내용은 맞는 말이나..
    탕핑때문에 까이네요~
    맞아요 탕탕핑핑~안돼요.
    저도 중국어 전공자에 중국관련자라 이 단어 아는데
    보통 사람들은 모를거예요~~

  • 24. ㅇㅇ
    '26.3.7 8:34 PM (222.108.xxx.71)

    네 뭐 사일런트퀴팅 같은건데 더 직관적인 표현인거죠
    드러눕는다
    원래는 퍼져버리는 이라고 쓰려다 혹시 결혼후 살찌고 퍼져서 아줌마된다 용례가 더 흔하니 여혐 느낌나서 단어를 골라쓰다보니 대중적이지 않게 썼네요 참…

  • 25. ㅇㅇ
    '26.3.7 8:36 PM (211.220.xxx.123)

    헐 탕핑 첨들어봐요
    게다가 여자에게만 적용되는 부정적 단언가봐요

  • 26. ㅇㅇ
    '26.3.7 8:37 PM (222.108.xxx.71)

    윗님… 겠나요????

  • 27. ㅇㅇ
    '26.3.7 8:39 PM (211.220.xxx.123) - 삭제된댓글

    아님 아닌건데 대게 그러한 단어뜻으로 쓰인다고 읽혔어요
    암튼 중국어 섞어 쓰는 경우는 잘없으니 많이 낯서네요

  • 28. ㅇㅇ
    '26.3.7 8:43 PM (222.108.xxx.71)

    전 중국어 니하오 셰셰만 아는데
    꽌시 탕핑 그리고 그 보따리상 뜻하는 단어는 리서치리포트나 일반 기사에서도 많이 나와서 저만 익숙했을지도 모르겠네요

  • 29. ㅇㅇ
    '26.3.7 8:44 PM (211.220.xxx.123)

    음 댓글이 탕핑에 대한 설명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암튼 중국어를 섞어 쓰는 경우는 참 낯설어요

  • 30. ...
    '26.3.7 8:46 PM (106.101.xxx.12)

    히키코모리는 대부분의 국민이 알아도
    탕핑은 대부분의 국민이 모르죠.

    아는 사람이 희한한거 아닌가요?
    진짜진짜 82에 중국인 많나봐요.
    놀라움.

  • 31. 50대
    '26.3.7 8:49 PM (220.82.xxx.66)

    탕핑족 압니다. 요즘 중국 사회 문제라고... 중국 관련 경제 뉴스에 자주 언급되더라구요. 그러니 원글님 국적 논란은 이제 그만~~

  • 32. ㅇㅇ
    '26.3.7 8:53 PM (222.108.xxx.71)

    내가 모르면 보편적으로 모르는거라 생각하시는;;;

  • 33. ...
    '26.3.7 8:55 PM (121.131.xxx.8)

    그냥 게으른 사람이라고 하면 될걸
    신문 안 읽냐고까지 하시더니

  • 34. ㅇㅇ
    '26.3.7 8:56 PM (122.43.xxx.217)

    저는 주식하면서 많이 들었어요
    주식하면서 삼프로나 슈카 같은데서 다루는거 들었고
    주식 커뮤에서 중국주식 폭락할 때 써요(미국 상장된 씨웹 같은거 하는 사람들이요)

  • 35. ㅇㅇ
    '26.3.7 8:57 PM (222.108.xxx.71)

    단순 게으른 사람으로는 표현이 안되지 않나요?
    걍 자기 인생에 태업해버리는… 어느순간 누워버리는…

  • 36. .....
    '26.3.7 8:58 PM (118.235.xxx.231)

    탕핑 알아요
    어떤 교수님 강의에서 들음

  • 37. ...
    '26.3.7 9:03 PM (106.101.xxx.21)

    요즘 아이들 히키코모리,우울증 많은거 엄마 영향 받은
    아이들 많을것 같아요. 십년전만해도 82에 우울증 타령하는 여자들 무지 많았거든요. 우울증때문에 아무것도 못한다고.,

  • 38. ...
    '26.3.7 9:30 PM (39.125.xxx.93)

    히키코모리 많은 게 왜 또 엄마 탓이야

    게을러 터지고 힘든 거 하기 싫어해도
    오냐오냐 다 해주고 공주님 왕자님처럼 떠받들어 준 부모탓이죠

  • 39. ...
    '26.3.7 9:31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근데 오히려 경쟁 경쟁 부추겨도 아이가 우울증올수 있어요.
    소아정신과가 젤많은곳이 대치동이라잖아요

  • 40. ...
    '26.3.7 9:31 PM (115.22.xxx.169)

    근데 너무 경쟁 경쟁 부추겨도 아이가 우울증올수 있어요.
    소아정신과가 젤많은곳이 대치동이잖아요

  • 41. ....
    '26.3.7 9:33 PM (1.246.xxx.38)

    뭔가 불편해요,원글이.
    그냥 각자 사는 방식을 인정하고 남의 사는 방식에 이래라 저래라 안했음 좋겠어요.
    성실하고 반듯해야,부지런하고 성실해야 잘 살고 있는거라는 전제가 느껴져요.

    각자 자기가 살아지는 방식대로 사는걸 인정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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