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속 민족 신앙 어쩌고 하면서 뭐 종교로 분류하기도 하지만
제가 나이들면서 깨닫는건
무당은 심리치료사에 가까워요
카타르시스 만들어서 눈물흘리게 만들고 속 뻥 뚫어주고
뭐 이것도 종교로 보는사람들도 있겠죠
암튼 여기까지만 활용하는사람들은 괜찬지만
민희진, 김거늬처럼 무당말에 의지해서 예언믿고 좌지우지되며 큰 사고 치는 인간들은
정말이지...... 항상 끝이 안좋더군요
무당= 종교 아닙니다
사람 쥐고 흔드는 심리술사에 가깝습니다
잘활용하면 한맺힌거나 속은 풀수있다 정도로 볼수 있겠네요
이 지구상 그 어디에도 미래를 맞추는 존재는 절대 없습니다
제발 꿈 깨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