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송해나 지난주부터 왜이리 화내고 히스테릭한건지
출연자 비난하는데 너무 과하네요
하이톤으로 영수 잡도리하는데 왜 저렇게까지 하는지
피곤할정도에요
데프콘도 그렇고
안방에서 티비보면서 출연자 욕하는 사람들 같아요
재치도 없고 출연자 비난만 하니 차라리 없었으면 좋겠네요
데프콘 잘하고 송해나도 분위기 잘맞춘다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방송 절도가 없이 너무 이상해요
특히 송해나 지난주부터 왜이리 화내고 히스테릭한건지
출연자 비난하는데 너무 과하네요
하이톤으로 영수 잡도리하는데 왜 저렇게까지 하는지
피곤할정도에요
데프콘도 그렇고
안방에서 티비보면서 출연자 욕하는 사람들 같아요
재치도 없고 출연자 비난만 하니 차라리 없었으면 좋겠네요
데프콘 잘하고 송해나도 분위기 잘맞춘다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방송 절도가 없이 너무 이상해요
출연자들의 행동은 자기들의 마음인데 왜 그걸 그렇게 행동하냐고 계속 비난하는게 맞나요?
한두번이면 이해하는데 계속 비난만 함
저는 억지 편 들어주는 것보다
시청자 대변해서 시원하게 말 해주니 좋은데요
테프콘이 어느날부터 억지 편드니 도리어 어거지 같고 싫었어요
송해나가 인기있는 것은 솔직한 시청자 맘을 대변하니 인기 있는거 아닌가요?
별로 비난으로 안 느껴지던데요
저도 억지로 편드는 게 더 거북해요
지난주부터 하이톤으로 출연자에게 짜증을내요 계속
특히 영수한테
그게 시청자마음 대변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도 좋던데요
영수 비난하는 건 좀 과하더라구요.
셋이 영수가 무슨 잘못이라도 한것처럼 몰아세워서 황당했어요.
데프콘 가끔 어거지 소리하는거 웃겼는데 이번엔 왜저래 소리가 나오네요
다른 패널들 사실적 감정표현 하는데
규현인가 가수출신은 형식적으로 편드는거 별로였어요
진행자들이 나솔 출연자들보다 재미있어 봅니다 ㅎㅎ
특히 이전 출연자들 지루하고 노잼
찐 시청자 모드로 나 댜신 화내줘서 해나씨 너무 좋아하는데..
남출 이상한 행동들 여자 관점에서 잘 지적해주거 화내줘서 후련해요. 좋아하는 시청자가 더 많을텐데요.
제맘
화내주는건 좋은데 뭔가 송혜나는 심함
저도 하이톤목소리 싫어요.
엥 송해나 때문에 항상 속시원하던데요
데프콘도 그렇고 이이경도 표정 숨기지않고
나솔 리액션 너무 좋아요
생각 안들던데요. 셋다 너무 이성적이면 다큐도 아니고 공감이 안되죠.
시청자 속마음 대변해 줘서 시원하고, 재밌던데요.
출연자들이 행동하는건 자기 맘이지만,
시청자들이 보고 느끼는 것도 시청자 맘이죠.
떨어져서 그러나봐요 저도 작년여름싸지 봤은데.. 어느 기수 재미없어 안보다 보니 이젠 아예 안보네요
적당히 시청자들마음 대변한다고생각했는데 보는사람들 반응이 이리다르군요
전에는 깔끔하게 잘 한다 생각했는데
이번기수에서 히스테리를 많이 부려요
데프콘도 이번기수에서 비아냥이 많고요
전혀 과하다는 생각 안들어요.
속시원하게 표현해 줘서 딱 좋더만요.
송해나 마음이 완전 제마음!
편파적으로 과해요.
비슷한 행동을 해도 여출이면 그럴만하다 남출이면 비난. 중심이 없으니 멘트가 듣기 거북하고 공감 안돼요. 그냥 입다물던가 패널 없애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