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당근커뮤니티나 지역카페에
강아지 찾는 글들.
옷이나 목줄있는 개들 주인찾는다는 글들
많이들 올라오던데요..
어떻게하다 잃어버리는거지 이해가 좀 안되서요.
저도 강아지 키우는데
산책시 목줄하고.
설사 목줄을 잠깐 풀더라도
사람없는 한정된 공간. 컨트롤할수있는 공간일때
할수 있다 생각되는데
산책중 잃어버리는 케이스가 이해가 안되서요.
요즘 당근커뮤니티나 지역카페에
강아지 찾는 글들.
옷이나 목줄있는 개들 주인찾는다는 글들
많이들 올라오던데요..
어떻게하다 잃어버리는거지 이해가 좀 안되서요.
저도 강아지 키우는데
산책시 목줄하고.
설사 목줄을 잠깐 풀더라도
사람없는 한정된 공간. 컨트롤할수있는 공간일때
할수 있다 생각되는데
산책중 잃어버리는 케이스가 이해가 안되서요.
견주13년째. 이해할 수 없는 일.
온통 개한테만 집중하니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돼요.
저도 푸들 14년차인데 그게 좀 이해가 안되긴해요.
제 옆에서 산책하다가 목줄 놓쳐도 2미터?도 못가는데..
현관 밖에 나가도 딱 선이 있어요. 그이상 못 넘는.
치매가 오면 달라질 수도 있겠다 싶고..
넘 어려서 그런건지.
암튼 잃어보리면 정말 제정신으로 못 버티지 싶어요ㅜㅜ
생각만해도 흑~~~
풀어두니까요
사람 없다고 풀어두고.
아예 목줄 안하는 사람들 아직도 있어요
강아지는 안됐지만 저런 사람들 한번 된통 당해야
정신차리고 목줄 해요
치매기 있는 노인 있는집은 벨소리에 그냥 문 막 열어줘서 탈출해요. 아파트는 괜찮은데 단독은 탈출 가능한게 많아 한번 탈출할때마다 그 경로를 막는 작업을 해요. ㅜㅜ
주인이 반대쪽으로 달려가는거보면 쫓아옵니다
저도 2번이나 그런 경우 당했어요 꼭 그렇게 해서 잡으세요
이해못했어요
울집 강아지는 문앞에도 안가거든요
근데 제가 나갈때
문이 닫히기 전에 따라 나오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엘베를 집에서 누르고 나와서
바로 저는 타고 내려가고
울 강아지는 저 따라 나왔다가
우연히 열린 옆엘베 타고 내려갔더라구요
산책 다니며 드나들던 출입구 앞에서
발견했으니 망정이지
그렇게 잃어버릴뻔도 했어요
중문 닫으며 꼭 안에 있는거 확인하고
중문닫고 현관문 나서야 해요
그럴수도 있겠군요.
단순히 넉줄풀고 산책하다 잃어버렸을거란 생각에
이해가 안되었는데
단독집. 열린문틈등등 의 사연이 있을수도 있겠네요.
택배왔을때
문 열리자마자 뛰어너가서
엘베터고 문 닫히고 혼자 내려가면
현관에서 문 열리면 또 혼자 뛰오나가고
시골이라 진돗개 잡종 키우는데 산책 나갈 때 정신 바짝 차려야 하고 간식 챙겨갑니다
평상시야 점잖게 가지만 뭔가 발견하고 튀어나갈 때가 있어요 그때마다 체중으로 버티는데 한 번 놓쳤어요 계속 부르면서 간식으로 유혹하니까 돌아왔어요 제가 뛰어서는 절대 못 잡습니다
관리소홀이지요 뭐..
컨트롤 안 되면 키우지를 말아야..
잠깐 목줄 다시 매는 사이에 튀어나가서 길 건너버림
옆에있다가 놀랐어요
한번은 우리개 ㅡ 택배 들고 들어오는데 쎄해서 찾아보니
나 나간사이 뒤에 따라나와서 계단으로 튐
바로 알아서 1층에서 검거했어요
순식간이겠죠
아가같아서 개만 보지만
급하게 뭐하는 순간에 일어나는 일이겠죠
우리 강아지야 내가 안보이면 멈추는지라
울 강아지도 속도내면 번개입니다
달려가기
맞아요 그래야 강쥐들 주인 쫒아와요
특히 결혼식 명절등 식구들 많을때 많이 미씽 사고 나더라구요
울 엄마집도 결혼식때 언제 대문을 따라 나간건지 배회하다 술취한 남자한테 걷어채여 턱뼈 함몰되고 300백만 넘게들어 응급수술하고 ..
우린 결혼식 다녀와서 그사실 알고 부랴부랴 신고해서 찾아보니 보호소에서 저지경 ㅠ
예전에 손님들이 여러명 줄줄이 들어오는데
누군 중간에 수다 떨고 신발 벗는다고 시간 끌고 서로 문 잡아주고
누구는 안쪽 문 열고 기다리고 하는 틈에
강아지가 다리 사이로 빠져 나가서 잃어버린 적 있어요.
한순간이더라고요 ㅠㅠ
밖에서 산책하다 잃어버리는 경우라면 열에 아홉은 목줄 풀고 있다가 잃어버린 거에요 집에서 잃어버린 거야 갑자기 튀어나가서 그런거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