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식물을 키우기 시작한 초보집사. 집이 베란다 없는 빌라라 차광 부족으로 식물등 비치한다고 작년에 식물 포함 약 150 이상 쓴거 같아요...처음이라 상토부터 모종삽까지 구입해야 하니깐요. 화분도 숱하게 샀네요.
그리고 올해...작년 녀석 거의 50프로 죽여서 보내고...
올해도 또 정신없이 식물을 사들여요...화분도요...예쁜 토분은 왜 이렇게 많나요?? 금액을 왜 이리 비싸냐요??
올해 식물은 20만원 정도 샀고, 장바구니에 20만원 정도 있어요...그리고 화분도 15만원 정도 담아져 있구요..
궁금한점은 저의 이 폭발적인 식물 탐욕이 저의 갱년기의 불안함과 감정 폭주인지....초보 집사의 루틴인지 알고 싶어서요..제가 요즘 감정이 요동치는 갱년기라.....절제가 안되는 점이 신경쓰여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