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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정아버지가 2억을 사기당했데요

황당해 조회수 : 11,710
작성일 : 2026-03-02 08:04:57

친정어버지땜에 너무 속상한데 창피해서 말할때도 없네요. 친정어머니 돌아가시고 현금이 좀 남았는데 다달이 연금과 월세로 자식도움없이 잘 사셔서 그런 점은 늘 고마웠어요. 예전에 아파트한태를 주식으로 날린적이 있어 친정엄마가 엄청 속상해하셨던 기억이 있거든요... 

요즘 주식도 좋고 제가 장이 좋으니 현금으로 우량주사면 어떻겠냐고 조심스레 여쭤봤더니 돈이 없데요... 캐물었더니 로또맨토인지 거기 카톡으로 돈 넣으면 30프로 수익준다해서 2억 가까이 넣고 돌려받지도 못했데요.... 연세가 80후반인데 정신 멀쩡하시고 왕년에 설대 나오시고 나름 똑똑한 양반인데 이런데 속는다는게 돈도 돈이지만 어이가 없구 실망스럽구.... 그리구 여태까지 형제들한테 말하고 저한테는 말하지말라고했대요.. 제가 일주일에 한번씩 가서 점심 사드리고 이것저것 챙겨드리는데 여러가지 복잡한 맘이 들구 저에게 남편한텐 말하지말라해서 말 안하고있는데 영문도 모르는 제 남편은 제가 멍때리고 ㅇ 울하니 왜 저러나 합니다.

   나이들어서 엄마 덕분에 오피스텔 월세 받고  엄마 연금(선생) 받고 그나마 엄마가 산땅 팔아서 엄마 간병 죽어라 안하고 요양병원 보내고 이제와선 저보고  요양병원  좋은 데 보내서(제가 알아봤음) 계속 사람 살려놓고 엄마 고생하고 돈만 썼다하구 ...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데 속상하네요. 순진한 노인들 등쳐먹는 사기꾼들 너무 밉고 사람같지도 않아요.

IP : 1.234.xxx.118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qual
    '26.3.2 8:10 AM (1.234.xxx.233)

    그래도 왕년에 서울대 나오셨고. 돈 2억이 있으셨네요. 인생 그렇게 공평한 거예요
    저도 우리 아버지 서울대 나오셨는데 퇴직할 때 억울하게 퇴직하시고 그 이후로 90 넘을 때까지 30년 넘게 돈 없으시고 공무원 연금도 못 받고 계세요. 엄마가 어찌어찌해서 월세 하나 받고 주택연금 받도록 해드리고 자식들 용돈으로 살고 계세요
    한동안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지금은 세상이 공평하다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하게 늙고 행복하게 죽으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게 승자예요.

  • 2. 맞아요
    '26.3.2 8:10 AM (14.45.xxx.188)

    전문직 출신들도 노화 되면 + 새로운 것들(좋은 의미, 나쁜 의미(사기 수법 등)) 배우려면 자녀들이 같이 살고 알려 줘야 하죠.
    그런데 혼자 계시니 모르시죠 ㅠㅠ
    슬퍼요.
    노인들 등쳐먹는 놈들... 원글님 신고 하세요.

  • 3. 친구아버님은
    '26.3.2 8:12 AM (211.51.xxx.221) - 삭제된댓글

    땅 보상금 받고 사기꾼들이 달라붙어 무려 20억이나
    돈많은 어르신들은 항상 자식들이 지켜야해요

  • 4. ..
    '26.3.2 8:13 AM (223.38.xxx.223)

    그래서 재산있는 부모님 자식들은 더 자주가고 더 살필? 수 밖에 없다고 해요
    부모님 안위인지 돈인지 뭘 관심 갖더라도
    곱게 물려받고 싶어서 자식들 서로 잘하는 척이라도 하고

  • 5. 에효
    '26.3.2 8:14 AM (112.169.xxx.195)

    말하지 않는건 자유인데...
    신고하고 찾는 노력을 하셔야죠.
    진짜 돈 사기당한거 맞는지부터 확인

  • 6. ...
    '26.3.2 8:15 AM (114.204.xxx.203)

    판단력 흐리면 자식이 관라해야죠
    사기는 치느 놈이 나쁜거고 살며 크던 작던 한두번 안 당하는 사람 드물어요

  • 7. ,,,
    '26.3.2 8:16 AM (61.43.xxx.113)

    사기당하는 건 결국 과한 욕심 때문이죠
    치는 놈만 욕할 것도 아닙니다

  • 8. ㅡㅡ
    '26.3.2 8:19 AM (112.169.xxx.195)

    80넘으면 서울대고 뭐고 큰 차이 없어요.

  • 9. 00
    '26.3.2 8:19 AM (121.190.xxx.178)

    젊을때 나름 스마트하셨던 분들이 더 걱정이더라구요
    자식한테 재산관리 도움 받으셔야할 나이인데 본인이 잘 할수있다 자신하셔서...
    저희도 90세 아버지가 그런편이라 절대 재산 오픈 안하시는데 최근에 보니
    주식 있던거 어떻게 정리한건지 손해보고 다팔아치워 하나도 없다하고 은행에 예금만 있더라구요
    그것도 통장도장 자꾸 분실하고 옆에 있는 사람이 가져갔다 의심해서 atm기 사용정지해놓고 인터넷뱅킹 해지하고 오로지 창구에서 입출금만 할수있게 해놨어요
    현금을 너무 많이 갖고있어서 금고 하나 사서 도장통장 현금 보관하구요
    노인들 사기치는 놈들 정말 천벌받아야해요

  • 10.
    '26.3.2 8:20 AM (27.116.xxx.62)

    여러 사정 있겠지만 시대 불문 30% 수익 준다고 믿는건 순진한 노인이 아니에요
    오히려 그 나이에 서울대 나왔으면 반대로 전형적인 공부 머리만 있는 헛똑똑이인거죠
    게다가 이미 주식으로 소액도 아니고 아파트 한채 날렸었으니 기본적으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추구 성향인거네요

  • 11.
    '26.3.2 8:29 AM (118.235.xxx.197) - 삭제된댓글

    노인이 되셔서 사기를 당하면 그 충격은 말도 못하실거에요
    사기는 아니지만
    예전에 친척 권유로 주식 하셨다가 전재산 몇 억 날리신 분이
    저희 아버지에요
    그때 집안이 쑥대밭이 되었죠
    저희 아버지도 고학력에 교사...
    나이들면 통장에 현금 굴리는게 맞는 것 같아요

  • 12. ..
    '26.3.2 8:34 AM (211.210.xxx.89)

    노인들은 현금 들고 있으면 안되더라구요... 서울대라도 그 나이되면 인지가 흐려져요. 옆에서 부동산이던 예금이던 딱 묶어놓던가 아예 증여를 하던가해야되요...노인 현금 사기는 너무 많이 봐서... 자식보다 입속의 혀처럼 옆에서 살살 다 빼가요.여자노인들이 많이 가는 행사장만 가도 자식보다 좋다잖아요. 알면서도 삽디다..

  • 13. ㅇㅇ
    '26.3.2 8:34 A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80후반에 2억사기라니ㅡㅠ

  • 14. 부모와
    '26.3.2 8:51 AM (220.78.xxx.213)

    일상대화가 필요해요
    제 시아버지도 평생 교직에 계시다 정년퇴직 후 셤니랑 여행다니며 잘 지내시다가
    엄니 먼저 돌아가시면서 이런저런 곳에 자꾸 귀가 얇아지셔서 남편과 제가 밀착케어해서
    여러번 위기?에서 구했어요
    안그랬음 다 털렸을거예요
    사기꾼들은 돈냄새 정말 귀신같이 잘 맡아요

  • 15. 얼망
    '26.3.2 8:54 AM (106.101.xxx.151)

    젊은 주식 pd도 당하는 사기수법인듯
    창피해 하지마시고 사기친 놈들이 나쁜 놈이죠 ㅜㅜ

  • 16. ditto
    '26.3.2 8:56 AM (114.202.xxx.60)

    이 걸 왜 쉬쉬하는지.. 남편에게도 말해 놓으세요
    왕년에 서울대 나오고 이런 거 지금 암 소용없다는 거 원글님이 더 잘 아실 듯.

    그런데 돈을 지짜 그렇게 사기당한 게 맞는지, 자식 누가 아버지를 사기쳐서?돈을 뜯어 간 건 아닌지(누가 그런 걸 봐서,, 부모는 자식 감싼다고 다른 자식들에게느 본인이 보이스피싱 당했다고 말함) 원글님이 1주일에 한 번씩 챙긴다고 하셨으니 통장 내역도 뽑아 보고,,,

    돈이 어떻게 들고 나는지는 누가 총대메고 한 달에 한 번 통장 정리해서 보든지 해야할 듯.

  • 17. ...
    '26.3.2 8:57 AM (211.218.xxx.194)

    먹고살걱정없는 80대라도
    욕심많은 천성이면 사기당하죠.
    앞으로도 잘 지켜보셔야할듯

  • 18. 요즘
    '26.3.2 9:04 AM (211.211.xxx.168)

    카톡이나 투자 사이트에서 고수익을 미끼로 엄청 사기치고
    투자사기, 리딩방 사기, 상품권 고수익 사기도 판치지만
    은행앱이나 증권사 앱 비슷하게 어플 만들어서 깔게 해놓고 잔고랑 수익률 확인까지 하게 준데요. 출금만 못하고 헐

    https://youtu.be/taNtEZHAe0Y?si=-HBfnKyvtfk8SsmK

  • 19. 그래도 부모라고
    '26.3.2 9:07 AM (220.117.xxx.100)

    좋게 보시네요
    전에 주식으로 아파트 한채 날리시고 어머니 간병 안하시고 원글님 탓하시는거 보니 욕심도 있으시고 한탕주의도 있고 자식 아낄줄 모르시는 분 같은데..
    서울대가 뭔 상관인가요
    인성, 욕심, 판단력, 가치관 등은 학벌과 아무 상관없죠
    저희 시부모님도 서울대신데 돈 함부로 안 쓰시고 한탕 이런거엔 관심도 없으시고 가진거에 감사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게 최고라고 하세요

  • 20. ...
    '26.3.2 9:22 AM (39.125.xxx.136)

    사기는 아는 사람한테 당한 건가요?

    유튜브나 신문 광고에 낚이신 건가요?

    보통 자식들한테 말하지 말라고 하고 사기치던데
    돈욕심이 화를 불러요

  • 21. Cc
    '26.3.2 9:32 AM (174.227.xxx.33)

    신고는 하셨나요?

  • 22. 사기
    '26.3.2 9:41 AM (211.208.xxx.21)

    80후반에 2억사기라니ㅠㅠ
    60대 딸이 그런 걱정하고 있어야하니..
    인생힘드네요ㅠ

  • 23. 힘들다
    '26.3.2 9:53 AM (222.119.xxx.92)

    돈에 관한거는 물어보기가 힘들어요.

    돈에 욕심나는게 아니라 돈을 털리면 결국 부모가 힘들고 그 차지가 자식이 떠 안게 되니 걱정되는건데.

    돈에 대해 물어보면 쌍심지 켜죠.ㅜㅜ

    본인들은 항상 똑똑하다고 읻으니까요.

    판단력이 흐려지고 치매가 진행되면 자신이 알아차리지 못하게된다는걸 인지 못하는거죠.

    힘든 문제예요.

    만약 일이 발생하면 70 다 된 자식이 노후 자금털어서 90 넘은 부모 돌봐야되는데 현금을 다 쥐고 있어요.

  • 24. ..
    '26.3.2 10:05 AM (221.162.xxx.158)

    현역판사도 보이스피싱 당하는걸요

  • 25. 요즘
    '26.3.2 10:17 AM (211.36.xxx.33)

    노인들 돈 노리는 사기꾼들 천지인 거같아요.

  • 26. 그래서
    '26.3.2 10:18 AM (220.80.xxx.2) - 삭제된댓글

    커버드콜을 은퇴후에 하라는 겁니다,
    돈을 굴리지는 못하고 매월 현금은 나오고
    주식수에 따라서 돈이 나오니,
    2억이면 250정도는 매월 나왔겠네요

  • 27. .....
    '26.3.2 10:24 AM (180.134.xxx.181)

    커버드콜은 원금 손실이 있을수
    있어서 어르신들은 선호 안 하는것 같아요.

  • 28. 원글
    '26.3.2 10:26 AM (1.234.xxx.118)

    신고했다는데 경찰들 믿지말라고 대뜸 그러시고 앞으로 이런이야기 꺼내지도 말라그러네요…

  • 29. ㅡㅈㄷㄴ
    '26.3.2 10:27 AM (211.235.xxx.30)

    2억을 과부한테 썼으면 그 여자 봉양이라도 받았을 텐데

  • 30.
    '26.3.2 10:29 AM (121.167.xxx.7)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저라면 남편에게 털어놓고, 내가 왜 이런지 설명은 할 것 같아요. 아버님께는 아는 척 말아달라 해야겠죠.
    제 시아버님 문제행동을 남편 속상할까봐 말 안했더니 택도 없는 소릴 하길래 남편에게도 얘기했어요. 투명한 게 오해없이 서로 의논하고..나은 것 같아요.
    돈이 있어도 없어도 문제이고. 자식 말 들어주시고 자식들도 부모돈 욕심내지 않고 지켜드릴 생각이면 안전하죠. 화목이 참 중요해요.
    전 혼자되신 친정 어머니 오래 스스로 관리하시다가 80즈음부터 제가 운용하고 있어요. 기본 월 생활비는 어머니가 스스로 하시고, 목돈은 제가 하고, 형제는 남동생 하나이고 해외에 있어서요. 동생, 올케에게도 제가 맡고 있다 알렸어요.
    얼마전엔 어머니가 너 핸드폰 바꿨니? 문자 보냈어? 하는 데 철렁 했네요. 마침 방문했다가 바꿀까..하는 얘기를 했으니 더 속기 쉽잖아요. 이런 피싱 범죄에 노출되니까 늘 신경쓰게 되어요. 어머니 혼자 되시고는 제가 한동안 어머니 다가오는 사람들 유심히 보고 긴장했더랬어요.
    지금도 수다 떨면서 어머니 행동 반경, 친구분들, 이웃..어지간한 건 다 파악하고 살아요.
    원글님도 형제들과도 자주 소통하고 의논하세요. 자식중에 말 잘 통하고 털어놓는 자식이 있더라고요. 저희 시가는 주로 그 자식을 통해 의견 조율하는데..이러니 그 자식이 스트레스 받고 일이 많아요. 수고한다, 애쓴다..노고를 알아주고 있습니다.

  • 31. ....
    '26.3.2 10:30 A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설대 나온 남편이 분양사기로 7천 날리고 주식리딩방으로 수천 날렸어요. 사회물정 너무나 모르고 잘난척 잘해요

  • 32. ....
    '26.3.2 10:30 A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설대 나온 가족이 분양사기로 7천 날리고 주식리딩방으로 수천 날렸어요. 사회물정 너무나 모르고 잘난척 잘해요

  • 33. .....
    '26.3.2 10:32 A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설대 나온 60대 가족이 분양사기로 7천 날리고 주식리딩방으로 수천 날렸어요. 사회물정 너무나 몰라요

  • 34. 신기
    '26.3.2 10:38 AM (211.235.xxx.246)

    똑똑한 사람들이 사기 더 잘당한대요 자기생각이 맞다고 믿으니까..
    똑똑하니까 젊은시절 돈도 더 잘벌엇겟죠
    이런거 보면 세상이 넘 공평해서 신기해요

  • 35. 윗님
    '26.3.2 10:43 AM (211.211.xxx.168)

    이게 공평? 황당하네요

  • 36. 고집센
    '26.3.2 10:55 AM (211.208.xxx.76)

    어른들 그래요
    자식들에게 재산 오픈하면 안된다
    죽을때까지 쥐고 있어야 한다
    그게 절대 진리라 믿는 분들..
    그걸 주입하는 사람이 자기 재산 노리는 사기꾼일 확률이 높아요
    욕심많고 샘많고 게으른 자녀보다
    자기 앞가림 잘하고 성실한 자녀..키우면서 알게 되지 않나요? 내입에 혀처럼 구는 상대
    왜 남의입에 혀처럼 구는지 잠깐만 의심해봐도 알텐데
    뭔가 바라는게 있는..
    양가 부모님 노후에 친인척 사기꾼에게 거금 뜯기고
    악과 고집으로 똘똘 뭉쳐
    애먼 자식에게 분풀이 토해내던거 감당해봐서
    징글징글 합니다

  • 37. ..
    '26.3.2 11:02 AM (39.7.xxx.76)

    맞아요. 돈에 관해서는 물어보기 힘들어요. 22

    30% 수익 준다고 믿는건 순진한 노인이 아니에요22

    여기도 얼마전에 고학력남편이 무슨 듣보잡 코인거래소에 돈 묶여서 텔레그램으로 돈 추가 입금한다고 했잖아요

  • 38. 동서고금
    '26.3.2 11:09 AM (116.32.xxx.155)

    노인들 돈 노리는 사기꾼들 천지

  • 39. 판다댁
    '26.3.2 11:21 AM (140.248.xxx.2)

    30% 수익 준다고 믿는건 순진한 노인이 아니에요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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