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이 2019년 5000만 원을 투자해 화제를 모았던 '필승 코리아 펀드'가 설정 이후 440%를 웃도는 수익률을 기록하며 대표적인 장기 흥행 공모펀드로 자리 잡았다. 문 전 대통령의 투자금은 2억 7000만 원 이상으로 불어났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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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2억 벌었다…'반일 펀드' 440% '대박'
ㅁㅁ 조회수 : 2,389
작성일 : 2026-03-02 07:05:57
IP : 36.38.xxx.2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
'26.3.2 7:48 AM (220.116.xxx.190)주식이나 부동산이나
도박같아요2. 첫댓글 무식인증
'26.3.2 8:00 AM (59.6.xxx.211) - 삭제된댓글주식을 도박에 비교하다니…ㅉㅉ
3. 다름
'26.3.2 8:24 AM (49.163.xxx.189)부동산은 받쳐주는 호구가 있어야 먹는 제로섬 게임이지만. 주식은 다르죠. 기업 가치는 상승 가능성은 무한합니다.
4. 주식은
'26.3.2 8:53 AM (121.129.xxx.111)주식은 도박과 다르죠. 기업 가치를 보고 내 돈을 투자하는 개념이라 도박처럼 그냥 운에 맡기는 것과 아예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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