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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댁의 남편은 삶의 낙이 뭐랍니까?

조회수 : 4,379
작성일 : 2026-03-02 07:34:44

우리 남편은 

주말 이른 아침 식구들 일어나기 전 조용한 시간

계란 후라이 두개에 빵 구워서 잼 바르고 커피와 함께 

혼자 즐기는 이 시간이 삶의 유일한 낙이랍니다.

 

 

IP : 223.38.xxx.94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3.2 7:35 AM (122.32.xxx.124)

    컴퓨터랑하는 마구마구 게임이요 ㅋㅋㅋ 귀욥습니다

  • 2. 123123
    '26.3.2 7:38 AM (116.32.xxx.226)

    저녁마다 서재방에서 맥주마시며 게임

  • 3. ...
    '26.3.2 7:51 AM (211.206.xxx.191)

    남편은 헬쓰장 다녀와 식사 후 손수 내린,커피 한잔.
    허루을 마치고 붓글씨나 펜 글씨 연습.

  • 4. 울집사람은
    '26.3.2 7:56 AM (220.78.xxx.213)

    젊을때 눈길도 안주던 드라마를 그리 몰아봐요 ㅎㅎ난 기억도 가물한 옛날 드라마 보고
    혼자 감동받아 졸졸 따라 다니면서 리뷰하는데....좋아죽겄네요 ㅜ

  • 5. 댁??
    '26.3.2 7:56 A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댁의 님편??

    자기 남편은 우리 남편??

    글 쓰는 예의는 어디 갔다 버리고....ㅉㅉㅉ
    이리 상스러운 글을 쓰나..

  • 6. ㅇㄴㅇㄱ
    '26.3.2 7:57 AM (211.36.xxx.35)

    판타지 무협소설 읽는거요

  • 7. ㅌㅂㅇ
    '26.3.2 7:58 AM (182.215.xxx.32)

    골프...

  • 8. 댁??
    '26.3.2 7:59 AM (175.116.xxx.118)

    댁의 님편??

    자기 남편은 우리 남편??

    글 쓰는 예의는 어디 가져다 버리고....ㅉㅉㅉ
    이리 상스러운 글을 쓰나..

    적어도 글을 쓸 때는 읽는 사람을 높이지 않나?
    아랫사람 취급하며 글을 쓰네...

    댁.
    2.듣는 이가 대등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나 아랫사람인 경우, 그 사람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 9. ....
    '26.3.2 8:01 AM (211.58.xxx.228)

    하.. 손가락만 쳐다보며 왈가왈부하는 분 있네요.
    원글님 글이 어디가 거슬린다고.

  • 10. ...
    '26.3.2 8:12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댁의 남편? 이 어때서요???
    이상한 댓글이네요
    우린 운동하고 마시는 슬 한잔이 낙이래요

  • 11. 댁들는
    '26.3.2 8:16 AM (211.234.xxx.95)

    연휴 뭐 하고 보내나....
    낙이 뭔가..

  • 12. 50대
    '26.3.2 8:19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제 남편낙은
    술 빨기
    담배 빨기

  • 13. ㅌㅂㅇ
    '26.3.2 8:28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댁이 뭐 어떻다고..
    높여서 이르는 말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 14. ㅌㅂㅇ
    '26.3.2 8:30 AM (182.215.xxx.32)

    댁이 뭐 어떻다고..
    82가 지상파 방송이라도 되는 줄 아시나
    댁 정도의 표현이면 충분히 허용 범위 내에 있죠
    꼰대..

  • 15. ......
    '26.3.2 8:31 AM (122.37.xxx.116)

    댁의 남편은 상대방을 하대하는 용어가 아니라 상대를 높히는 말이 아니었나요?

  • 16. ufghjk
    '26.3.2 8:37 AM (58.225.xxx.208)

    댁의 남편 아니면
    뭐라고 해야하나요?

  • 17. ㅋㅋㅋ
    '26.3.2 8:39 A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저. 위에 꼰대아짐ㅡㅡ

  • 18. 1111
    '26.3.2 8:45 AM (218.147.xxx.135)

    댁: 남의 집이나 가정을 높여 이르는 말

    우리 남편은 해변가에 낚시대 세팅해 던져놓고
    파라솔 아래 편한 의자에 기대 앉아서
    집에서 내려온 커피 마시는게 낙이래요

  • 19. ....
    '26.3.2 8:48 AM (14.45.xxx.112)

    술 친구 낚시 뉴스보기
    주식평가액 제 앞에서 자랑하기

  • 20. 워커홀릭
    '26.3.2 8:54 AM (211.235.xxx.68)

    워커홀릭이라 회사에서 승승장구하고 임원으로 오래 일하는거랍니다.
    늘~ 일만 생각하고 주말에도 집에서 틈나면 일합니다.
    가족들에게는 딱 하루나 반나절만 투자해서 같이 외식하거나 영화보거나 쇼핑하거나.
    나머지시간은 늘~ 일하는게 제일 즐겁답니다.
    물론 술, 담배도 좋아하고 마누라 입장에서는 재미없는 남자네요.

  • 21. ㅋㅋ
    '26.3.2 8:55 AM (121.162.xxx.59)

    골프와 와인
    돈 왕창 드는 취미라 저는 싫어요

  • 22.
    '26.3.2 8:55 AM (220.117.xxx.100)

    책, 영화보기
    프라모델 만들기
    필라테스
    맛있는 커피 만드는 카페 가기

  • 23. .
    '26.3.2 9:49 AM (211.234.xxx.16)

    골프 고기

  • 24.
    '26.3.2 9:54 AM (118.235.xxx.135)

    처음에 드는생각
    당뇨없나보다
    부럽다
    근데 소소한행복 좋아보여요
    저희남편은 일중독이라
    소확행이 뭔지 모름

  • 25.
    '26.3.2 9:59 AM (123.214.xxx.145) - 삭제된댓글

    그림그리기, 골프, 넷플릭스, 출장을 빙자한 여행

    전시회도 하고 책 출간하고 암튼 어떤 식으로든 자기를 드러내는 거에 낙을 찾는 듯.

  • 26.
    '26.3.2 10:01 AM (123.214.xxx.145) - 삭제된댓글

    그림그리기, 골프, 넷플릭스, 출장을 빙자한 여행

    전시회도 하고 책 출간하고 암튼 어떤 식으로든 자기를 드러내는 거에 낙을 찾는 듯.

    참.. 그리고 중요한 사우나. 오늘도 날 우중중하다고 사우나 갔음 ㅎ

  • 27. ...
    '26.3.2 10:03 AM (211.218.xxx.238)

    먹방 보고 아재들 나오는 여행 프로 맛집 가기. 호캉스 가서 여유 즐기기. 아이 고딩 돼서 집에서 티비 볼륨도 줄이고 여행도 외식도 잘 못 하니 우울하다네요

  • 28.
    '26.3.2 10:03 AM (123.214.xxx.145)

    그림그리기, 골프, 넷플릭스, 출장을 빙자한 여행

    전시회도 하고 책 출간하고 암튼 어떤 식으로든 자기를 드러내는 거에 낙을 찾는 듯.

    참.. 그리고 중요한 사우나. 오늘도 날 우중충하다고 사우나 갔음 ㅎ

  • 29.
    '26.3.2 10:14 AM (125.178.xxx.88) - 삭제된댓글

    술마시고 친구들이랑 노는거?
    연휴에도 얼굴보기힘듬

  • 30.
    '26.3.2 10:21 AM (220.80.xxx.2)

    뭘 모르고 훈수 두는건 좀

    댁의 남편은 아주 단어선택 잘한겁니다.
    그럼 니네남편 하나요

    울 남편은
    아들이 서울로 자취를 하러 갔답니다.
    그래서 아들방이 남았지요
    아들책상등에 어제 컴퓨터 옮기고 엄청 좋아라 합니다,
    나이드니 노트북 하기 힘들다고
    모니터 크게, 데스크탑으로 하라고 했어요

    퇴직후 주식 입문해서 공부하고 있어요
    정말 하루 종일 공부합니다,

  • 31. ,,,,,
    '26.3.2 10:30 AM (123.213.xxx.163)

    오로지 술 담배
    고기 먹는거

  • 32. 궁금
    '26.3.2 10:45 AM (211.211.xxx.168)

    그럼 뭐라고 쓰라는 거에요?


    ??
    '26.3.2 7:59 AM (175.116.xxx.118)
    댁의 님편??

    자기 남편은 우리 남편??

    글 쓰는 예의는 어디 가져다 버리고....ㅉㅉㅉ
    이리 상스러운 글을 쓰나..

    적어도 글을 쓸 때는 읽는 사람을 높이지 않나?
    아랫사람 취급하며 글을 쓰네...

    댁.
    2.듣는 이가 대등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나 아랫사람인 경우, 그 사람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 33.
    '26.3.2 10:45 AM (121.185.xxx.210)

    골프 야구 낚시 3종 세트가 인생의 절반인데
    낚시는 이제 안 가고
    골프랑 야구는 저까지
    전도?시켜서
    제가 더 열심히입니다

  • 34. ..
    '26.3.2 11:23 AM (110.14.xxx.105)

    스크린골프. 웹툰보기가 낙인거 같아요~
    밤에 야식 먹기도..
    써놓고보니 휴~

  • 35. ...
    '26.3.2 11:39 AM (211.235.xxx.253)

    오디오 장비 헤드셋 사기 음악감상

  • 36. ..
    '26.3.2 12:19 PM (182.226.xxx.155)

    바둑 그리고 자연인이다! 열혈 시청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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