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의원 왈..
수정안이 정부에서 본회의 직전에 급하게 전달.
조국혁신당은 법의 해석에대한 수정 요구한거고
민주당 지도부도 아니고
법왜곡죄를 형사로 축소한건 수정안 ㄷㄷㄷ
박은정 의원 왈..
수정안이 정부에서 본회의 직전에 급하게 전달.
조국혁신당은 법의 해석에대한 수정 요구한거고
민주당 지도부도 아니고
법왜곡죄를 형사로 축소한건 수정안 ㄷㄷㄷ
누구누군지 알것같죠?
김용민의원도 그것때문에 거부했잖아요.
한정애
있는거죠.
개혁을 막는
급한게 너무 보인다고나할까..
김용민의원도 그것때문에 투표거부했잖아요.
한정애 정책위원장이 급하게 들고와서 법사위 패싱하고 정부랑 지네끼리 합의하고 수정해서 원내대표한테 의결하라고 시켜서 원내가 의결했잖아요.
다 밝혀내야해요.
정치 검찰과 검찰과 싸운적 없는 사람들을
왜 고위직 국무위원에 임명한건지 그러니 대통령과 당 사이에서 그들이 방해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딱봐도....
김민새,정성호.봉욱.
이것들이겠죠
이재명대통령은 결단을 내려야합니다.
이재명 정부 지지도 높다고
그 따까리들이
감히 국회에.
본회의 한시간전에 실력행사하며
법사위에서 수십번 논의해서 나온 법안을 날리고
절차무시하며
누더기 수정안으로 날치기 상정.
이거 민주주 이재명정부에서 가능한거였어요?
합당은 절차무시했다고 ㅈㄹㅈㄹ 했으면서
김민새 .요새 기고만장 하늘을 찌르네요
제일 걱정되는건 보완수사권을 없애기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저런 식으로 바꿔치기할까봐 걱정입니다
김민석 봉욱은 대북송금 등에서 조작수사한 검사들 징계도 제대로 못하면서 왜 보완수사권 못줘서 주려고 난리인가요?
자기가 다음 정권 잡았을 때 검사들 활용하려 하나요?
요즘 유튜버들 모아서 사진 찍고 관저에서 당원 행사하고,
미래권력 다 됐던데요
방법은
김민새.정성호.봉욱. 다 내보내야합니다.
이재명정부 됐는데도 이딴일로 댓글이나 쓰고 있으니
진짜 한심스럽네요
이재명 대통령 잘하고 있는데
이놈들 셋 꼭 자르고
박은정이나 김용민 의원 법부무장관으로 임명해주세요
이혜훈도 하려고 했었는데
박은정.김용민이 안될 이유가 없습니다.
진짜 걱정이네요
이제 법사위원들 그만두면
어찌되는건지 너무 암담해요
한정애 의원은 왠지 느낌이 서늘하고 믿음이 확 가질 않는다.
권력과 그 중간에서 눈치로 그 자리 있는 것 같은 ..
스멀 스멀 수박향이 나는 느낌.. 왜 이런 느낌이 날까?
사법쿠데타 시기만 보고있는거 같아요.
지귀연 말도안되는 선고문, 김건희 1년8개월 판결 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