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수납공간 부족하다고 늘어놓고 살았는데
모처럼 집정리 하면서 평소 잘 안쓰는 안쪽 장롱을 열어보니 그 한칸에 종이백이랑 사은품장바구니, 역시 여기저기서 받은 에코백 등이 가득하네요.
아마 이사할때 여기에 쳐박아두고는 몇년째 환기시킬때 외에는 거의 열어보지도 않고 들여다 보지도 않은거에요.
저는 왜그러는지 빳빳하고 질 좋은 종이 가방을 못버리고 쌓아둬요ㅜㅜ
시어머니 냉동실 떡 쟁여 놓는다고 뒷말할게 아니네요.
항상 수납공간 부족하다고 늘어놓고 살았는데
모처럼 집정리 하면서 평소 잘 안쓰는 안쪽 장롱을 열어보니 그 한칸에 종이백이랑 사은품장바구니, 역시 여기저기서 받은 에코백 등이 가득하네요.
아마 이사할때 여기에 쳐박아두고는 몇년째 환기시킬때 외에는 거의 열어보지도 않고 들여다 보지도 않은거에요.
저는 왜그러는지 빳빳하고 질 좋은 종이 가방을 못버리고 쌓아둬요ㅜㅜ
시어머니 냉동실 떡 쟁여 놓는다고 뒷말할게 아니네요.
배우셨으니 나아지시길요.
제사나 차례 지나고 나면
참석자들 음식 싸보내느라 쇼핑백 항상 많이 쟁여놨어요
시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아무도 오지말라고 통보한 후 젤 먼저 버린게 쇼핑백들ㅋ
음.. 저도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