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준 지 4년째 됐는데요
2년전에도 아무말 없이 지나갔고
지난 1월이 4년째 되는 때인데
또 까먹고 그냥 지나갔어요.
지금이라도 계약서 다시 작성해야 하나요?
금액 변동 없을거긴 한데
혹시 뭔가 나중에 문제 될까요?
전세 준 지 4년째 됐는데요
2년전에도 아무말 없이 지나갔고
지난 1월이 4년째 되는 때인데
또 까먹고 그냥 지나갔어요.
지금이라도 계약서 다시 작성해야 하나요?
금액 변동 없을거긴 한데
혹시 뭔가 나중에 문제 될까요?
묵시적갱신이니 그냥 있으세요
묵시적 갱신을 2년전에도 하고 이번에도 하는건데 상관 없을까요?
그냥 2년 더 연장
2년갱신한다면 해줘야 하고 나간다고 하면 보증금 내어줘야 해요 집주인이 잘 챙겼어야 해요
집주인이 불리한 상황이죠.
뭐했나요?
왜 집주인 탓만.
나갈생각이면 두달전 말했어야죠.
다시 작성하는건 주인이 싫어할듯.
사년 발목 새로잡히는거자나오.
이년뒤 내보내고싶을수도 있는데
묵시적갱신이라도 계약갱신권사용 명시하심이
지금 상황에 세입자 불리한 건 없어보여요
살다가 이사나가야 될 일 생기면 3개월 전에 통보하면 되는 거고, 다음 계약일에 집주인이 세를 올리겠다 하면 원글님의 아껴둔 갱신권 써서 5프로만 올리면 더 좋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