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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엄마 일하는게 나을까요?

ㅇㅇ 조회수 : 1,043
작성일 : 2026-02-28 17:56:00

수시러이고 

갈수록 예민해지는 둘째 딸인데요 

말거는것도 싫어하고

여러번 말하는것도 싫어하고

관심갖거나 관여하는것도 싫어해요 

집에서 쉬니까 잡생각이 많아지고 

불안이 몰려오면 간섭하는 말 한마디 했다가 봉변당하기 일쑤네요 

그래서 일자리 알아봤어요 

주3일 9시~2시20분 (점심시간없음.빵으로 떼우거나 해야할듯 ) 

주4일 9~1시 

어떤 시간이 나을까요? 

IP : 118.235.xxx.16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8 5:58 PM (112.162.xxx.38)

    전자할것 같아요

  • 2.
    '26.2.28 6:00 PM (39.7.xxx.216)

    당연히 일해야죠
    두번째가 낫네요
    점심거르거나 빵으로 때우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매일은 힘들듯

  • 3. ...
    '26.2.28 6:37 PM (39.118.xxx.187)

    전자요. 점심을 강제로 간단히 먹으며 다이어트도 되니까요.
    그리고 하루는 집안일, 하루는 아르바이트급여로 내가 하고 싶은일 하면 원글분도 더 좋을것 같아요.

  • 4. 11
    '26.2.28 6:45 PM (175.121.xxx.114)

    일하세요 아이랑 상관없는 내ㅜ인생이니

  • 5. 하세요
    '26.2.28 7:09 PM (183.107.xxx.211)

    제가 딱 작년에 님같은 고민했거든요. 그나마 제 일있어 아이 스트레스에서 좀 멀찍 떨어질수있었고(왜냐 제 일이 코가 석자라)
    암튼 그래도 수시쓰기전엔 공부 많이했고.. 그때 일이랑 아이입시랑 합쳐 힘들었지만 그래도 시간은 가고, 이번에 26학번 새내기입니다
    하세요!!

  • 6. . . .
    '26.2.28 7:16 PM (115.138.xxx.142)

    두번째요.
    일주일에 3번이나 끼니를 대충때우면 몸 부어요.
    시급과 건강을 바꿀 필요는 없죠.

  • 7. 저는
    '26.2.28 7:18 PM (183.99.xxx.254)

    시터 알바한지 딱 두달 됐네요
    둘째 수시발표까지 다 끝나고 시작했어요.
    일자리 여기저기 알아보고 시터일 하면서 제일 많이 든
    생각이
    내가 한살이라도 더 젊었을때 시작할껄..이였어요.
    다들 열심히 사시더라구요
    아이 학교 데려다 주고 마트가고도
    시간 남아 누워 이생각 저생각 하는것 보다
    나가서 내 용돈이라도 버는게 훨씬 좋네요.
    처음 구하시는 알바라면
    두번째가 더 좋을것 같아요.
    체력이 많이 딸려요 ㅠㅠ

  • 8.
    '26.2.28 7:48 PM (61.43.xxx.159)

    일하는게 당연 낫죠
    사춘기 아이들 엄마 집에 있으면 노는줄 알더라고요 ㅠㅠ
    나는 학원 다니고 힘든데
    엄마는 집에서 노는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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