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화면도 세련된 느낌보다
애매한 느낌이고
배우들 얼굴도 개성과 캐릭터가 안느껴지고
달걀귀신처럼보이고
별로 공감안가는 대사나 줄거리도 그렇고
제가 늙은걸까요...
뭔가 화면도 세련된 느낌보다
애매한 느낌이고
배우들 얼굴도 개성과 캐릭터가 안느껴지고
달걀귀신처럼보이고
별로 공감안가는 대사나 줄거리도 그렇고
제가 늙은걸까요...
요즘 저는 재미있는 드라마 많던데요
일단 영화 왕사남 봤고
이사통 봤고 은애하는도적님아 봤고
레이디두아 보고있고 파반느 보려구요
얼마전에 김부장 도 잘 봤어요~
안보다가 요즘 저녁7사대 드라마 2편 내리봐요
쌍둥이 복수이야기가 비슷한데 계속 보게돠네요
쌍둥이 복수 드라마는 박진희.최재성 나오는 붉은진주.
박진희 예쁘더만요. 연기도 잘하고.
은애하는 도적님아 재미 있었어요. 이제는 종연했고.
이제 뭐 보면 될까요?
은애하는도적님아 끝나서 너무너무 아쉬워요
두달동안 주말이 행복했는데 ㅎㅎㅎ
아너, 그녀들의 법정 아주 재밌게 보고 있어요. 유럽 원작인데 한국 현실하고도 너무 흡사해서..
재미 없어요 그래서 예전 명작 다시 보기 합니다
위에 재밌다고 나열하신 드라마들 다 별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