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외거주중이에요.

당황 조회수 : 1,549
작성일 : 2026-02-28 08:31:16

정치잘모릅니다.

하지만 나와서 살다보니 우리나라가 잘되어야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정권들어 국회뉴스보는게 너무 뿌듯하고 일잘하는거보고 감탄을 금치못하고있는데요.

지금 대통령 일잘하고 국격높아진거 안보이는 사람이 많은것같단 생각이들어요.

일잘하고있는 사람한테 힘을주진못할망정 왜그러는지? 

대한민국국민으로써 우리나라 잘사는거에 동참해야하지않을까요? 

응원까지는 바라지않아요. 반동군자처럼 그럴꺼면 그냥 가만히있어요.

 

 

IP : 187.161.xxx.2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단한 나라
    '26.2.28 8:36 AM (72.66.xxx.59)

    저두 해외 사는데 한국이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자랑스럽고 뿌듯하고...
    대단한 국민, 똑똑한 대통령

  • 2. 저도
    '26.2.28 8:49 AM (141.153.xxx.15)

    미국 사는데
    전에는 윤석렬 미국 온다고 하면 너무 너무 창피하고 제발 해외로 나돌아 다니지 않았으면 했는데
    요즘은 한국 정치 챙겨 보는데 너무 대단하고 자랑스러워요.

  • 3.
    '26.2.28 9:07 AM (211.234.xxx.60)

    그러게요
    왜들 복에겨워 발광?

  • 4. ㅇㅇ
    '26.2.28 9:37 AM (124.61.xxx.19)

    여기 리박스쿨 세력이 많이 와서 그런듯

  • 5. 솔직히
    '26.2.28 9:47 AM (221.150.xxx.20)

    이번 정권은 시대와 국민을 잘 만난거죠.

  • 6. ....
    '26.2.28 9:58 AM (211.234.xxx.246)

    그러니까요!!
    외국 사시는 분들에게도 희망이
    되는 조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나가보니 내 나라 소중한걸 알겠더라구요

  • 7. 제말이
    '26.2.28 10:54 AM (125.189.xxx.41)

    그말입니다..
    뭐든 좋은쪽으로 가야는데
    덮어놓고 반대를 위한 반대하는 자들
    이해가 도저히 안가요..
    자식들이 없지도 않을텐데요.

  • 8. 저도
    '26.2.28 11:23 AM (1.145.xxx.145)

    해외사는데 우리나라가 잘 되어야 좋죠.
    저만 나와살지 다들 한국서 살고계신데 더 잘되면 좋죠. 잘사는 나라, 여행가고 싶은 나라, 부러워하는 나라 그런나라면 좋죠.

    전에 지나가던 아저씨가 갑자기 잡고 물어요. 어디서 왔냐고 물어요. 한국서 왔다 그러니 아! 대통령 아웃! 뉴 대통령! 엄지척 해주더군요! 그게 벌써 10년이 돼가는 군요.

    얼마 전 베트남 어르신이 새벽에 한국에 무슨일이 있었던거냐? 너희 가족들은 괜찮은거냐? 한국 이제 어떻게 되는거냐? 하고 묻는데 얼굴이 빨개지고, 정말 창피하더라고요. 아... 치욕스러... 그런데 그 분 그 뒤로 그 얘긴 한마디도 안꺼내더라고요. 우리 국민들이 어찌 했는지 봤거든요.
    네... 그땐 국가원수가 있는지 없는지.. 느껴지지 않았어요.

    사실 여기 사람들 별 관심도 없고 잘 몰라요. 뉴스란게 좋은일은 안 내보내지만, 나쁜일은 특종이니까 그런건 또 편파적으로 알고 물어보기도 하고요.

    15년전에 한국서 왔다 그러면 어디있냐고 물어봐서 중국과 일본사이에 있다 그러면 북한아래 있는 그나라? 라고 다시 물어보곤 했는데,
    지금은 주변에서 한국 음식, 한국 도시, 한국 화장품, 한국 드라마, 한국 .... 너무 좋아해요. 가보고 싶다고, 가서 거기서 살고 싶다고.
    이런 얘기 들으면 좋아요. 그래서 더 많이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 9. 맞아요
    '26.2.28 11:33 AM (115.164.xxx.182)

    여기 리박이들 난리때문에 그렇게 보일수 있어요.
    우리나라 잘 나가고 있는거 자랑스럽습니다.

  • 10. ..
    '26.2.28 2:27 PM (82.35.xxx.218)

    당연하죠. 근데 82서 해외아이피들보면 리박이로 몰고 물어뜯죠 익명사이트서 아이피저격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313 나중에 50이되고 60이 됐을 때 얼마나 크게 후회하게 될까요?.. 노ㅡ현 16:41:21 67
1799312 파전에 대파 1 Ok 16:41:14 16
1799311 전쟁광들..징글징글하다. 전쟁이네 16:41:00 33
1799310 보안수사권 절대 안됨 1 .. 16:36:09 93
1799309 은행에 채권추심을 했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 16:34:17 118
1799308 통밀빵을 샀는데 먹기가 힘들어요. 7 16:33:41 196
1799307 봄동을 샀는데 베타봄동 4 봄동 16:32:57 213
1799306 티파니앤코 하드웨어 팔찌 실버 2 bb 16:28:29 136
1799305 족저근막 극복하신경험 7 극복 16:27:40 221
1799304 이스라엘이 악의 축 7 ... 16:25:41 612
1799303 시어머니가 같이 살자고 하면 어쩌죠… 8 걱정 16:17:56 970
1799302 중국인들 우리도 삼전 닉스 사고싶다 3 ㅇㅇ 16:12:50 927
1799301 국민의힘 "장동혁도 오래 전 집 내놔…5채는 실거주&q.. 8 딴지펌글 16:05:11 873
1799300 브리저튼 시즌4 저만 재미없나요? 3 ... 16:04:03 407
1799299 결국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는군요 아이고... 9 ... 16:02:44 1,644
1799298 집주인이 입주청소비를 내라고 한다고 글 올렸는데요 4 세입자 16:01:13 537
1799297 49) 사주가 어느정도 맞는다는건, 운명은 거스를수 없다는 소리.. 12 dfdfdf.. 15:55:01 1,143
1799296 오전에 시누가 잘해주는데 안 보고 살고 싶다는 글 있었어요 7 .. 15:54:34 876
1799295 경동시장에 출몰하는 신천지들 1 유감 15:44:41 518
1799294 이스라엘이 사고치는 건가요 16 15:41:26 2,563
1799293 이마트 스텐팬 세일 1 스텐 15:37:38 620
1799292 특수 분유 싹쓸이해서 폭리 취한 쿠팡 4 ㅇㅇ 15:33:27 677
1799291 주식 이런 뜻밖의 상황도 대비하시라 5 대응 15:31:27 2,212
1799290 남편의 불규칙한 삶 8 ㅠㅠ 15:25:41 1,458
1799289 사소한 물음에도 답을 안하는 지인 4 15:24:10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