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어보고 싶었는데 삭제됐네요
잘해줘도 뭔가 불편한 게 있었나 봐요
다시 읽어보고 싶었는데 삭제됐네요
잘해줘도 뭔가 불편한 게 있었나 봐요
글 삭제안했어요. 아직 남아있네요.
다시 찾아볼게요
잘해주기는 하는데
시가 어르신 두분다 돌아가시고 남동생집에 허구헌날 놀러오고
애들 방학이라고 몇박몇일 애들만 보내고
해외여행 같이 가자하고..
그런경우라면 저도 싫어요
그건 잘해주는게 아니라
치대는거죠
지인들이나 친구들이
자기 시누들이 잘해준다고 자랑하는 거 들어보면 피곤하고 부담스럽겠더라구요
뭘 어떻게 잘해주는지 몰라도
해외여행 같이 가고
애들 집에 보내고
일주일씩 집에 와서 지내면
저라도 싫을거 같아요.
겨우 찾아 읽어보니 시누가 선?을 한참 넘네요
예의 갖춰야 할 사이인데
미혼 남동생 혼자 사는 집도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