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공부잘하는 여자가
얼굴 이쁜 여자가 못이기고
얼굴 이쁜 여자가 팔자 좋은 여자 못이긴다는 얘기 있듯이
사주가 맞는거 보면
타고난 팔자 운명 못이긴다는 소리인가요?
주변에
너무너무 결혼 잘하고 싶어서
없는돈 있는돈 다 바쳐서 자식 아이비리그 보내 미스코리아 보내고 최고 신랑감으로 결혼시키고 싶어하는 고모가 있었는데 결론은 묘하게 어그러지면서 아쉽게 안되더라구요
그에 반면 그 어떤 노력 1도 안해도 자연스럽게 최고 부자남편이랑 잘사는 사촌이 있어요
이런거보면 노력해도
누가봐도 완벽해보여도
쉽지 않게 사는거보면 다 이유가 있는거같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