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는
'26.2.27 12:09 AM
(220.81.xxx.142)
이찬원팬은 아니지만 열심히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젊은 사람이 부지런한것 같아요. 노래는 모르고 편스토랑에서 자주 봤어요
2. 원글
'26.2.27 12:11 AM
(223.62.xxx.216)
와우 첫댓님 반가울 지경이에요.
82에선 하도 비호감 밉상이라는 글만 봐서요 ㅋㅋ
음.. 혹시 ... 이러면 저 팬이라고 하려나요?
그건 아닌데 ㅋㅋㅋ
3. ...
'26.2.27 12:20 AM
(211.36.xxx.46)
원래 연예인들 유명인들 부정적인 얘기하길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아서 그래요. 팬덤 있거나 관심도도 높은 인물도 아니라 반박 댓글도 안 달리고요.
4. ㅎㅎ
'26.2.27 12:20 AM
(122.43.xxx.168)
저 이찬원 좋아하고 응원합니다.
저런 아들 있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그의 트롯은 별로 안 좋아합니다.
5. 111
'26.2.27 12:21 AM
(218.147.xxx.135)
저도 이찬원 좋게 봅니다
열심히 하고 똑똑해 보여요
6. ...
'26.2.27 12:28 AM
(118.37.xxx.223)
욕심은 많아보이지만
음식 깔끔하게 만드는 거 보기 좋아요
남자가 깔끔하기 쉽지 않은데
7. 싫어하는
'26.2.27 12:41 AM
(118.47.xxx.167)
사람이 많군요.
그 사람 나오는 프로는 보기 싫어 안 봅니다.
목소리도 잘난 척도,잘 하는 척 하는 노래도 꼴도 ,집이 대구라는 것도 다 싫더라구요.
트롯을 좋아하진 않는데 우연히 미스터 트롯을 보게 되어
장민호나 정동원은 전화투표도 했었거든요.
임영웅처럼 비호감인 사람이네요.
그 둘은.,.
8. 대구 남자 특징인지
'26.2.27 12:43 AM
(49.164.xxx.115)
나이도 많지 않은 애가 왜 그리 아는 척을 하는지
오죽하면 쟤가 상대하는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들이니
그 사람들 기준으로 말하느라 저러나 하는 생각까지 해봤어요.
남들 다 알고 뻔한 이야기를 마치 너무나 자기만 아는 듯이 얘기 하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겠네요.
난 얼굴 부끄러워서 못하겠구만.
9. 원글
'26.2.27 12:54 AM
(223.62.xxx.216)
맞아요. 척한다는 댓글이 가장 많던데
대체 뭘 가지고 그러시는건지
저는 잘 모르겠던데요.
그냥 아는거 이야기하는걸로 보이던데
일부러 잘난체 한다는 느낌 못받았거든요.
전문가 따로 있고 그냥 감초역할쯤으로 보이던데..
그리고 대구가 집인건...거기서 태어난걸 어째요;;
10. ㅇ
'26.2.27 1:08 AM
(211.234.xxx.60)
애가 너무 주목받고싶어서 안달난 것처럼보임
내눈에도 그게 보일정도면 말다했지
11. .....
'26.2.27 1:11 AM
(211.202.xxx.120)
라스에서 첨 보자마자 느낀게 김구라같은 실세한테만 탁 붙어서 형님하며 아부하고 밤마다 술마시고 다니는 중년남자 느낌나요
12. ㅇ
'26.2.27 1:15 AM
(211.234.xxx.60)
어떤 행사에서 팬인가 찍은영상 봤는데. 카메라 안돌때 모습 보고
놀랐음.너무나 ....할많하않;;;
13. ㅋㅋ
'26.2.27 1:17 AM
(39.118.xxx.228)
젊은사람이 낡은 느낌이 나요
인색하고 옹졸한
심성으로 비쳐지고
이렇게 써 놓고 보니 미안하긴 합니다
14. 제가
'26.2.27 1:31 AM
(39.7.xxx.56)
보기엔 타가수 트롯팬들이 경쟁상대로 그러는것같던데요? 트롯가수들이 점점 늘면서 팬들끼리 서로 안티글 쓰는 것 같아요 이찬원은 팬은 아니라 좋아하지는 않지만 말도 잘하고 똑부러져보여요
15. 톡파원초기방송
'26.2.27 1:34 AM
(219.254.xxx.63)
나올때 보면 엄청 나대고 잘난척함
요즈음은 편집을 한건지 아님 시청자들 반응을 들은건지
예전만큼 그러지는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