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본 다큐멘터리인데...
거기서 여성노인은 남성노인보다 평균 10살을 더 살고
인구가 많아서 공공기관에서 가장 골치아프다고 하네요...
거기서 기억이 남은 내용이...
남성노인은 부인한테 간호를 받지만
여성노인은 스스로 해야 한다는 내용인데
이말은 남편이 부인을 간호안한다는 이야기잖아요...
진짜 이말을 듣고 남자는 어쩔수 없는 동물이다라고 생각이네요..
유튜브에서 본 다큐멘터리인데...
거기서 여성노인은 남성노인보다 평균 10살을 더 살고
인구가 많아서 공공기관에서 가장 골치아프다고 하네요...
거기서 기억이 남은 내용이...
남성노인은 부인한테 간호를 받지만
여성노인은 스스로 해야 한다는 내용인데
이말은 남편이 부인을 간호안한다는 이야기잖아요...
진짜 이말을 듣고 남자는 어쩔수 없는 동물이다라고 생각이네요..
훨씬 긴 것도 이유가 되겠죠.
옹기종기 모여 있는 노인중에
여자8이면 남자2
남편이 간호 안한다기보다는 부인이 아플때쯤이면 남편은 이미 저세상 가고 없어서 일텐데요 글처럼 부인이 10년 더오래 사니까요
여자가 10년 오래사니 남편은 이미 없는데 ᆢ
예전 노인들 세대는 여자가 돈을 안 버는 경우가 많았잖아요.
남편 죽은지 오래 되면 저축한 돈 다 쓰면 돈이 없는 그런 상태죠.
재테크니 연금이니 그런 거 안 해놓은 노인들도 많고...
예전 노인들 세대는 여자가 돈을 안 버는 경우가 많았잖아요.
대부분 남편이 5~10년 일찍 죽는데
남편 죽은지 오래 되면 저축한 돈 다 쓰면 돈이 없는 그런 상태가 되는 거죠.
재테크니 연금이니 그런 거 안 해놓은 노인들도 많고...
여자가 오래사니까 간호 해 줄 남편 없는게 당연하죠.
그래도 지금 노인들은 복지 혜택으로 덕보는 복 받은
세대예요. 우리가 늙었을땐 세금 내줄 아랫세대가 없어서
정말 비참 해 질 수도 있어요.
남편 90까지 살려고 벌써부터 수명에 집착하던데 나이들어 혼자되면 외롭긴 하겠군요
90까지 사시려 노력하신다니 목표가 소박하시네요
주변에 90넘은 분도 많은데요
어느 주간보호센터에 최고령자가 102세시라던가? 여튼 수년 전 92~3세 노인 계신다고 해서 놀랐는데
이젠 100세 넘은 노인도 다니신다니 놀랍더군요
90년대 후반에와 와야 전국민 국민연금이에요.
지금 여성노인 중 국민연금 받고 있는 노인, 특히 생활이 될 정도로 충분한 기간 동안 납입한 경우가 드물죠.
노인빈곤율이 그나마 좀 줄어든게 기초연금과 그래도 배우고 일한 세대가 65세 이상에 들어서부터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