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직원 보면 맨날 짜증이네요.
나이들어서 (50대 중반) 그런가 성격이 더 욱하는 것 같아서.
진짜 피하고 싶은 현실이네요.ㅠㅠ
현실이 돈이 필요하니 일은 하는데
어차피 해야 할 일들이라면 서로 맞춰서 하면 되는 일을
맨날 저렇게 일 화풀이 하는 직원보면 ..
진짜 저러니 인생이 더 안풀리는 것 같고..
같이 맞춰 하는 일 회사 안가고 싶어지네요.. 에효
일보다 저런 짜증스러운 분위기를 받아주는게 싫어서 말이죠::
화사 직원 보면 맨날 짜증이네요.
나이들어서 (50대 중반) 그런가 성격이 더 욱하는 것 같아서.
진짜 피하고 싶은 현실이네요.ㅠㅠ
현실이 돈이 필요하니 일은 하는데
어차피 해야 할 일들이라면 서로 맞춰서 하면 되는 일을
맨날 저렇게 일 화풀이 하는 직원보면 ..
진짜 저러니 인생이 더 안풀리는 것 같고..
같이 맞춰 하는 일 회사 안가고 싶어지네요.. 에효
일보다 저런 짜증스러운 분위기를 받아주는게 싫어서 말이죠::
끼세요...
저 사람은 다 들려요 목소리도 행동도 크게 하는? 스타일이라..
조심성도 없음.. 심지어 음악도 크게 들어요..
비슷한 이유로 가난하고 부정적인사람 피해요
염치없고 불평불만 많음 -> 정상인들이 피하니 주변에
제대로 된 사람 없음 - > 인복타령 무한반복
맞아요.. 가난하고 부정적인 사람이며
모든 자기중심적 해석하고ㅠㅠ
또 사람 많은데는 자존감이 낮아서 나서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