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다른 대학 말고 서울대를 나와서
이것은 절대 다른 대학이 흉내못내는 장점이었다
이런 장점이 있으셨나요
오로지 다른 대학 말고 서울대를 나와서
이것은 절대 다른 대학이 흉내못내는 장점이었다
이런 장점이 있으셨나요
머리 좋은 사람만 가는곳
자부심만 생길듯요
저는 생각보다 서울대 학교 가서 놀란건
생각보다 애들이 예뻐서 ㅎㅎ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회사들어갈 때 그래도 선택될 확률 업.
들어가서도 일 잘하면 승진될 확률 업..
죽어서도 영정 앞에서 저니는 서울대 다녔대 할 확률 업.
들은 얘기예요. 30년전인데요 그때 이미 해외 안가본 곳이 없고 안읽은 책이 없고 모르는 클래식 음악이 없은.. 그런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놀랐대요
서울대학교 졸업생이에요.
좋은 점이 너무 많지요.
합격했을때 부모님이 너무 기뻐하셔서 효도하는 기분이었고요.
훌륭한 교수님들 똑똑한 선배 동기들
훌륭한 사람들 사이에서 많이 배우고 사고하니까요.
공부한 것들, 좋은 사람들 평생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됩니다
저 사람은 뭔가 다를 것이다 하는 시선?
대한민국에서 서울대라는 이름에 굳이 다른 장점이 필요할지..
어디가든 날 증명하지 않아도 된다
취업하느라 스팩 쌓는데
졸업장과 정적으로 바로 취업
서울대 타이틀 얻기 위해 연고대에서 재수 삼수하는 학생들 엄청 많아요.
서울대 나와봤자 백수, 이런 얘기 거의 맞는 시대지만,
타이틀이 중요해요.
일단 졸업장만 가지면 실력에 비해 인생이 쉽게 풀립니다.
학교말했을때 사람들의 눈빛.........
에루샤 그이상의 가치인듯
문턱 높은 직업일수록 학벌 엄청 따집니다.
아무리 AI 시대가 와도 이건 별로 안 달라질 거 같아요.
이 세상을 서울대와 서울대 아닌자로 바라보게 됩니다.
엄청 더 높게 평가해주잖아요
밑에 의대 다니다가 재수해서라도 서울대 의대 가기도 하구요
우리나라 최고의 학벌이잖아요
깨달은 점,
대한민국은 서울대 출신이 좌지우지 하는구나!
그때 봤던 사람이 한덕수,
얼마전까지 총리까지 했잖아요?
것두 두번이나?
지금은 감방 갔지만
가더라구요
서울대 나온 분들 가까이서 보니까요
설명이 필요없죠
서울대 단어하나가 다 말해주니...
편함
일단은 인정해 주는 부분이 있으니
오늘 졸업식 다녀왔는데 할머니할아버지이모고모조카들까지 엄청들 오셨더라구요
뒷줄에서 이때 안오면 언제와보겠어라는 멘트도 들리구요
이렇게 친척들까지도 자랑스러워하는 분위기?ㅋ
근데 졸업후 자기 앞가림 못하면 서울대 나와서 백수래. 하는 비아냥도 더 크죠. 어딜 나오든 자기 앞가림이 우선입니다.
그 부모님은 평생 자랑스러워 하시던데요
그럴만도 하죠
보통 공부해서 갈 수 있는 대학이 아니잖아요
나를 설명할 필요가 없다?
서울대 최고대학이니 최고라는 거죠
어느 과든
금메달 ᆢ 머리좋고 성실하겠구나 느껴지는 거죠
서울대 백수가 얼마나 되겠어요
다른 대학에 비하면 작지
어디나 예상밖은 있고 ᆢ
자꾸 서울대에 백수 이야기는 신포다도 아니고
못 먹는감 찔러보는 심정인가?
솔직히 스카이라 묶지만
스>>>>>>>>>>>>>>>>>>>>>>카이 같아요.
대한민국을 운영하는 핵심 인력들이죠.
보이더라구요
상대방이 서울대 출신인걸 알았을 때...ㅎㅎ
우리도 학교 다녀봐서 알잖아요
서울대 들어간다는게 보통 노력으로는 안된다는걸요
그러니 우리가 최고대학인 서울대 출신을 인정해주게 돼죠
주변 친구들, 선후배들에게 보고 배우는 게 많아요.
각자 다른 특성으로 워낙 우월해서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건 배울 수는 없고, 저기까지 가능하구나 엿보는 정도..
극도의 성실성과 과제집착력이 습관으로 배어있는 사람들이 가장 많은데 같이 하다보면 나도 어느새..
근데 막판몰아치기를 평생 하는 인간들도 많아요. 고도의 집중력과 반짝이는 우수함으로 잘 해내죠. 삶의 질은 좀 떨어져요
전반적으로 일을 쉽게 쉽게 해요. 힘든 티를 안 내기도 하고, 진짜 쉽기도 하고.. 일해낸 걸 보면 우수한 부분들이 보여요. 그걸 보는 경험이 쌓여서 나도 배우는 게 있었지 않을까
지나고보니, 저도 조금씩 그런 부분들이 있었나보더라구요. 직장에서 업무결과로 감탄들을 할 때 나는 속으로 뭐가 좋다는거지? 그냥 평범한데..라고 의아했던 기억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서울대여서만 그런 건 아니더군요. 직장생활하다보니 서울대 아니라도 우수한 사람들 많았어요. 서울대나오면 처음부터 인정받고 가니 그 분들에 비해 후광효과를 누리는 거죠. 지금은 저 젊었을 때보다 그런 분위기 많이 없어진 거 같아요.
만나는 것.
비슷한 최우수 집단끼리
모여있으니
아롱이 다롱이 성격달라도
배울게 많겠죠.
윗님 말씀대로요..
제발 최우수집단이니
인성들까지 좋게되기를...
수준부터 다르게 되잖아요
대학교에서 만나는 사람들부터 수준이 다르잖아요
제 아들이 서울대 들어가더니 하는말
나 빼고 다 엄청 똑똑해 (너도 똑똑하단다)
보고 배우는게 정말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긍정적인 마인드인 학생들이 많다고(아마도 인정받고 노력의 결과가 좋으니 그 효과도 있겠죠)
익명이라 말하지만 솔직히 어디 나가서 서울대 무슨과 입니다 하면
보는눈이 틀려지는건 사실이죠
아들 본인도 부모인 저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