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입을만한 옷이 없을까요???
작년 가을에 벗고 다니진 않았을텐데
@@ 조회수 : 1,109
작성일 : 2026-02-26 18:33:03
IP : 175.194.xxx.1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26.2.26 6:47 PM (121.200.xxx.6)왜 해마다 철 바뀌면 입을 옷이 없는지....
제대로 된 비싸고 고급스런 옷 사면 괜찮을지....
제가 옷을 고르는 안목이 없어서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2. 평생의 미스테리
'26.2.26 8:12 PM (113.160.xxx.47)제 남편이 수 십년 간 풀지 못했답니다
3. 해답
'26.2.26 8:44 PM (1.229.xxx.243)누가 나이 한 살 더 먹어 늙어져서 그런거라고 했어요
작년의 나와 오늘 나와 다르다고
그땐 이쁘게 입었는데 올 해 입으면 안이쁘다고 했어요4. 맞아요
'26.2.26 8:58 PM (221.146.xxx.90)해답님 말이 딱 맞아요.
나이 들어가면 하루하루가 다르게 늙어서 그래요.
저도 전에 산 예쁜 원피스를 딱 일년 후에
집안 경조사에 입고 가려고 거울 본 순간
너무 안 어울려서 놀랐어요.
일년전에 처음 샀을 땐 다들 예쁘다고 난리였는데
일년새 늙어서 안 어울리는데 난감해서
결국 교복같은 바지정장 갈아입고 갔다는...5. kk 11
'26.2.26 9:31 PM (114.204.xxx.203)그래야 옷장사도 벌죠 ㅎㅎ
6. 저는
'26.2.27 12:20 AM (223.62.xxx.216)벗고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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