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평생이런적이없는데
갈수록 만날사람도없고 이별이힘들어지니까
곧있을 회사사람 결혼식에 참석을 못하겠어요
이번 이별 휴유증이 너무커서
(좋아하던 사람과 연애를 했거든요)
봄오는것도 너무 싫으네요
언니들 사십대초반에도 이별을 하면
도대체언제 좀 안정을하나요
경조사챙기고싶고 가서 얼굴도장도 찍고싶은데
남의결혼식에 가면 울상만 지을거같아요 어쩌죠
제가 평생이런적이없는데
갈수록 만날사람도없고 이별이힘들어지니까
곧있을 회사사람 결혼식에 참석을 못하겠어요
이번 이별 휴유증이 너무커서
(좋아하던 사람과 연애를 했거든요)
봄오는것도 너무 싫으네요
언니들 사십대초반에도 이별을 하면
도대체언제 좀 안정을하나요
경조사챙기고싶고 가서 얼굴도장도 찍고싶은데
남의결혼식에 가면 울상만 지을거같아요 어쩌죠
그정도 나이면 감정 컨트롤은 때에 맞게하셔야죠
꼭 가야하는 결혼식 아니면 가지마세요
첫사랑이 아니라면 시간이 약이란것도 환경을 바꾸면 회복되리란것도 아실텐데 무슨 미련을 그렇게 갖는지요
안좋아하는 사람과의 연애가 어딨어요
다 목숨만큼 사랑했다고 착각하는게 연애죠
그나이에도 그정도 열정이 있다면 50대에는 못하겠나요
차라리 젊을때 연애는 다른사람 또 만나면 된다는 마음이 있지만 40대 실연은 더 아플거 같아요.
더 외롭고 또 만날수 있다는 생각도 잘 안들거고요.
더 마음 상할거같아요.
기운내세요.
또 인연이 올거에요.
더있음 부모님 떠나보내고도 살아져요.
좋은인연 올거에요
결혼식가셔서 축하해주시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기분전환하세요~
인연은 또 옵니다..
자꾸 다니세요.
그래야 감정이 상쇄됩니다..
딱 한달만 버티세요
그 후론 많이 희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