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인공심장박동기 하시는데
1년에 한번 병원 가서 진단 받고 충전하고
1년치 약을 지어오거든요. 대학병원요.
모든 병원에서 이렇게
1년치 약을 지어주나 궁금해서요.
다른 병도 1년치 약 지어주는 경우가 흔한가요.
엄마가 인공심장박동기 하시는데
1년에 한번 병원 가서 진단 받고 충전하고
1년치 약을 지어오거든요. 대학병원요.
모든 병원에서 이렇게
1년치 약을 지어주나 궁금해서요.
다른 병도 1년치 약 지어주는 경우가 흔한가요.
당연히 계속 먹는 약이고 의사가 1년치를 처방해줘도 별문제 없다 싶으면 그리 나가겠죠.
좋은거 아닌가요. 계속 병원 와서 시간뺐기고 고생하는것보단 1년 한번 진료 드시던 약 복용...
그정도로 건강이 유지된다는거니깐요.
잘맞아서 3 개윌분 처방해줘요
좋기는 한데 1년치 약처방이란 게
너무 낯설어서요.
그 안에 무슨 일이 생길지 알고
하는 생각도 들고요.
시술하고 6개월 마다 가서
박동기 점검 받고 약 받아오는데
외국에서 와서 시술받은 교민은
일년치 받아가던데요
중동쪽이었는데 오기 힘든다고....
이상 상테 간호사실에 연락하면
바로 오라해서 봐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