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원도 비싼 거 아니라고..
누가?
증권회사 다녔던 사람이 그러네요.
200만원도 비싼 거 아니라고..
누가?
증권회사 다녔던 사람이 그러네요.
사요?
집팔아요?
현금 가지고 들어가지도 못하고 주저주저하고 있어요. 흑흑 간이 너무 작아요. 내일 들어갈까요? 흑흑
노소영 재산분할 현주가로 50% 받아,
국가환원 하는 판결났음 좋겠네요.
나쁜놈이 더 잘되는듯. 상간녀 아주 대대손손 돈걱정 없이 살겠네요.
진짜요?
100만원인데도 살까나...
와....이 글 읽으니 고민 시작되네
저도 그 소리 유튭인가 어디서 보거나 들었어요
그건 그사람의 생각.
그게 명확한 사실이라면 외인들은 왜 팔까요?
per 비교하면 진짜 그래요.
근데, 문제는
주가가 꼭 수익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거.
(현재의) 실적을 못 따라갈까요. 오더컷 나오면 바로 수직낙하라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