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onsarang3814/status/2025430839358885977?s=20
현재 할 일 없는 백수라면 찬 물에 세수 한 번 하고 짐싸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4, p5 건설현장 가서 노가다라도 뛰어라. 아무런 자격 없어도 된다. 여기 임금은 철저히 공수로 계산된다. 1공수는 8시간이다. 초보 보조 인략은 일당 13-15만원, 숙련공은 18-25만원 번다.
밥값 명목으로 추가로 2만원 더 준다. 오후 5시 이후 연장근무 2시간 더 해도 된다. 이거 열심히 하면 월 500 이상 버는 것도 어렵지 않다. 돈 버는 거, 전부 의지와 실천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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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고덕 노가다의 가장 큰 강점 평택 고덕 삼성 반도체 클러스터는 보안상 이유로 외노자를 제한하고 한국인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남구로인력시장처럼 중국인, 조선족이 이미 점거한 상황과 판이하다. 삼성물산·엔지니어링이 주요 공정을 한국인에게 맡기면서 최근 이재용 회장 지시로 한국인 우선 채용이 강화됐다. 전체 건설업에서 중국인 및 조선족이 압도적인 비율이 됐지만, 고덕은 예외로 순도 100% 한국인들만 일할 수 있다. 남구로와 달리 경쟁 없이 안정적 일자리 잡기 좋기 때문에, 몸 건강하고 돈 벌고 싶으면 마다하지 않고 뛰어들어라. 그 값어치를 충분히 할 것이다. 참고로, 식대 안 들고 주거비 최소화하면서 거의 통째로 모을 수 있다. 고덕 노가다 1년만 해도 3~4천 이상 모으고 나가는 건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숙련자는 그 이상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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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합성 아니냐고 묻는 분들이 있는데, 매일 목격할 수 있는 실제 현장 사진입니다. 그만큼 절박하게 돈 벌려고 매일 같이 무수한 노가더들이 이곳으로 집결하십니다. 그중엔 아직 취업은 못했지만 밥벌이는 해야겠어서 1공수라도 뛰려고 나온 20대 취준생, 퇴사 후 잠시 백수가 된 30대 실업자, 구조조정 한파에 휩쓸린 4050 가장 등 다양합니다. 공통적인 것은 여기 오시는 분들은 몸이 고되더라도 어떻게든 제 몫을 하고 스스로 밥벌이를 하고 계시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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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현장 맞음!!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P5현장 근무 했었는데 그때 피크인원 9천명 정도 였음. 평택 하이테크는 송도보다 4배 더 큰 현장임. 보안업무규정 제32조에 의거 국가보안시설이라 전부 한국 기술자로만 이뤄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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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현장에서 뭔가 기술을 배우며 돈을 벌고 싶다면 용접, 배관, 전기 이렇게 크게 3분류로 나뉜다.
나머지 비계, 덕트, 칸막이 등의 기술은 잘 모르니 일단 패스.
단가는 용접이 제일 높다. 단점은 현장에서 용접을 하는 기간이 짧다.
배관은 단가도 높고 공기도 꽤 길다.
전기는 단가는 제일 낮고, 장점은 삽질하면서부터 공장이 무너지기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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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게 일하는데요(반도체 공장아님 석유화학공장임 공사팀아님 설비 유지보수팀임) 배관은크게 나누면 그렇긴한데 배관팀에 용접,비계가 섞이기도합니다 비계하시던분이 배관일하기도합니다. 기술배울꺼면 공조기술쪽도 배울만합니다 반도체현장뿐만아니라 다른데에서도 많이쓰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