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컨셉
'26.2.21 6:18 PM
(118.235.xxx.114)
공주 컨셉인 사람들이 보통 그런 말을 자기가 직접 하죠
2. 컨셉
'26.2.21 6:19 PM
(118.235.xxx.114)
근데 그거 자주 들으면 안 하는 것보다는 효과 있어요 저도 모르게 좀 배려해주게 되고.
자매품은 우리 집안 누구가 뭐다, 우리 오빠가 변호사다 등등
3. ㅇㅇ
'26.2.21 6:19 PM
(211.208.xxx.162)
그냥 타고나는 성품이 거의 8~90프로인듯. 아주 이상한 환경 아닌한..
4. 과시는결핍
'26.2.21 6:21 PM
(211.36.xxx.162)
생각보다 망상허언 많습니다
남녀를 떠나서
5. ....
'26.2.21 6:21 PM
(106.101.xxx.154)
제가 보기에 자존감 언급하는 사람은 자존감이 없어보여요. 남 자존감까지 생각하려면 본인이 자존감 없어 고민해 본 사람이에요.
6. ㅁㅁㅁ
'26.2.21 6:22 PM
(120.23.xxx.175)
그냥 자기 위안으로 자기 암시하는 거 같은 데
입밖으로 할 소리는 아닌 거 싶구요
좀 모자르지 않고서야..
정말 자존감이 높고 현명한 사람은 말수가 없어요
7. ..
'26.2.21 6:22 PM
(118.235.xxx.170)
저는 스스로 저런 말 하는 사람은 오히려 결핍이 보이는것 같아요.. 그렇게 되고싶었는데 그렇지 않은 스스로에 대한 반동기제 같기도하고.. 솔직히 사랑 많이 받아서 자존감 높은 사람이 그 부분이 장점이라고 어필할것 같지도 않구요
8. ,,,
'26.2.21 6:23 PM
(106.101.xxx.243)
실제는 전혀 아닌 사람
저런 말 하는 사람은 열등감 덩어리
9. 부모사랑
'26.2.21 6:23 PM
(58.29.xxx.96)
까지는 이해되나
자존감 높다는 소리는 안함
보통 자존감 높은 사람은
왜냐 굳이 입으로 자존감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거든
근데 부모사랑많이 받았는지는 행동으로 보여짐
말을 골백번해도
10. 0011
'26.2.21 6:24 PM
(222.236.xxx.173)
진짜 자존감 높은 사람들은 그런말 난 하죠
그냥 행동에서 나타나요
질투없고 남에게 큰 관심 없이, 남에게 피해 안 주도
무던하게 자기 인생 살아요
11. ...
'26.2.21 6:26 PM
(118.235.xxx.161)
저도 부모님한테 사랑 엄청 받았고 이미 결혼도 한 자기 형제가 자기랑 얼마나 친한지를 반복해서 얘기하는 사람들을 몇 명 겪어봤는데요.
이 사람들의 공통적 특징이 주변에 사람이 없었어요. 사람들이 찾지 않는? 다른 인간관계가 없어서 자기 원가족 얘기를 저렇게 계속 하는 건가싶었어요.
12. ㅇㅇ
'26.2.21 6:26 PM
(223.38.xxx.81)
그런사람 봤는데..외모도 못생긴편에 성격도 자기위주고 딱히 좋거나 한것도 아니어서 나 무시하지말라 뭐 이렇게 들렸어요.
13. ..
'26.2.21 6:26 PM
(146.88.xxx.6)
아이러니하게도 본인 입으로 그런 말하는 사람은
진짜 살짝만 긁혀도 어마어마하게 화냅니다.
14. ..
'26.2.21 6:26 PM
(211.208.xxx.199)
"나 만만하게 보지마!!!" 아닐까요?
진짜 자존감 높은 사람은 굳이
저런 말 입에 올리지 않음.
15. 아..
'26.2.21 6:27 PM
(223.38.xxx.224)
다행인지 제 주위엔 그런 소리 하는 사람이 없네요
누가 그런 소리하면 미성숙하고 우습고 하찮게 보일듯해요.
안 봐도 되는 사이면 안 볼듯.
16. 자기스스로
'26.2.21 6:32 PM
(125.178.xxx.170)
그런 말 하는 사람 말은
믿지 마세요.
자의식 과잉에 허세.
17. 그건
'26.2.21 6:36 PM
(59.7.xxx.113)
남들이 느끼는거지 자기 입으로 말하면 좀.. 괴이해요
18. ㅇㅇ
'26.2.21 6:36 PM
(223.38.xxx.26)
과시는 결핍
19. ..
'26.2.21 6:41 PM
(118.235.xxx.170)
연애프로같은거에서 어필하는건 어때요?
전 괜찮게 보던 출연자가 저 멘트 치는데
너무 전형적이기도하고.. 좋게 보던 부분이 사그라들더라구요
20. 그건
'26.2.21 6:42 PM
(118.235.xxx.114)
대본이예요 캐릭터 잡아주고
21. ...
'26.2.21 6:46 PM
(61.43.xxx.178)
자기를 포장해야 하는 사람이 하는 말이죠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남이 나를 그런 사람으로 알아주길
바라는 맘도 없어요
22. 자기는공주라며
'26.2.21 6:49 PM
(118.235.xxx.156)
저한테 기생했던 나르 생각나네요
과시적언어 허언증에 입만 열면 거짓말
그런 거 처음봐서 그땐 나르가 뭔지 몰라 가만히 뒀더니
가마니로 봐서
절연하며
너랑은 어떠한 시공간에서도 다신 만나지 않는다고했것만
여전히 못 알아먹고
문자에 전화에 일년을 넘게 시달림 ㅠㅠ
23. ㅇㅇ
'26.2.21 6:50 PM
(106.101.xxx.56)
그런 컨셉을 잡고 싶다는거죠
그래서 뭐 어쩌라고??? 소리만 나옴
24. ...
'26.2.21 6:51 PM
(112.153.xxx.80)
자존감 높은 사람이 그런말 할 필요가 없을텐데요
없어 보이는건 확실하네요
25. 아네모네7777
'26.2.21 6:52 PM
(121.134.xxx.151)
-
삭제된댓글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인데
댓글들이 놀랍네요 하나도 안맞아서
그렇게 부정적으로 느끼시는 분들이
부모의 사랑을 못받으신게 아닌가 싶어요
별로 특별하지도 않은 나를
큰 사랑으로 키워주셨기에
나도 소중한 사람이고
남도 누군가의 자식들이기에
소중한 사람이란걸 느끼는데...
26. 그량 난 나로
'26.2.21 6:54 PM
(118.235.xxx.156)
소중한거죠
부모사랑 못 받고 자란 이는 어쩌자는거죠
27. ,,,
'26.2.21 6:55 PM
(61.43.xxx.113)
부모 사랑 많이 받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그래서 자존감 높다 자기 입으로 말하는 사람치고
괜찮은 사람 못 봤다구요
28. ..
'26.2.21 6:57 PM
(118.235.xxx.170)
121님 본인은 스스로 남들에게 나 부모님께 사랑 많이 받아서 자존감 높아. 라고 말하나요?
제 글은 남.들.에게. 저렇게 자기 입으로 말하는 사람을 얘기하는거에요..ㅋ
29. ..
'26.2.21 7:02 PM
(221.167.xxx.124)
제 절친 둘이 그렇게 말하는데요, 정말 그래요.
고명딸에, 늦게 얻은 귀한 딸로 자라서
엄청 자신감 넘치고 사회생활도 잘해요.
실제 부모님들께서 굉장히 잘해주시고 딸 친구라고 많이 베푸셨어요.
부럽더라구요.
30. --
'26.2.21 7:03 PM
(152.99.xxx.167)
원글은 뭘 그리 발끈하시는지.
자존감 높은줄 모르고 있다가 남들이 너 그런것 같다..라고 자주얘기해줘서 언급하는 사람도 있어요
앞뒤 말의 맥락이 있겠죠
자기 어필하려고 그런말을 하는건지 진짜 자존감이 높은건지
31. ..
'26.2.21 7:07 PM
(118.235.xxx.170)
??
152님 저 어디 발끈??
32. ....
'26.2.21 7:23 PM
(180.229.xxx.39)
그런말 입밖에 내는 사람들보면
추구가 저것인줄은 알겠다고 생각해요.
산소는 부족한 상황에서만 의식되는거죠.
33. 자매품
'26.2.21 7:28 PM
(210.183.xxx.68)
나 어릴 때 부모님이 예쁘다고 안고만 있어서 발에 흙을 밟아 본 적이 없다던 할머니를 아는데요..완전 싸이코였어요 그것도 보기 드문 사이코..
34. ㅇㅇ
'26.2.21 7:31 PM
(223.38.xxx.26)
아네모네7777
'26.2.21 6:52 PM (121.134.xxx.151)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인데
댓글들이 놀랍네요 하나도 안맞아서
그렇게 부정적으로 느끼시는 분들이
부모의 사랑을 못받으신게 아닌가 싶어요
-----------------------------------
스스로 느끼는게 문제가 아니라 남한테 인정 받으려고
과시하는게 문제라고요
35. 뭐
'26.2.21 7:34 PM
(221.138.xxx.92)
옆에서 좀 겪어보면 금방 알게 되잖아요.
진짜인지 아닌지.
말하고 다니는거야..워낙 케바케라.
36. ㅎㅎㅎ
'26.2.21 7:39 PM
(121.162.xxx.234)
부모에게 사랑을 많이 받는게 정상입니다
하도 모자란 부모가 많기도 하기도 하고
당연한 일이니 말할 필요가 없는거지.
37. ㅇㅇ
'26.2.21 7:42 PM
(180.71.xxx.78)
자존감보다는 자존심이 썬정도?
자존감이 있다는건 자존감 진짜 있던 시절은 잘 몰라요
근데 사회나와서 인생이 쉬운게 아니구나 하며
점점 깍여나갈때 지금은 내가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구나
알게되는거죠
38. ...
'26.2.21 7:48 PM
(223.38.xxx.204)
그걸 굳이 말한다는건 그걸 강조하는 이유가 있는거죠.
미리 빌런 짓 밑밥을 깔아두는거라든지
39. 아네모네7777
'26.2.21 7:55 PM
(121.134.xxx.151)
-
삭제된댓글
조심해야겠네요
안좋게 보인다니...
40. ㅜㅜ
'26.2.21 7:57 PM
(1.234.xxx.233)
그런 여자들 대부분 단체 생활에서 이기적이고 공주병이고 눈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