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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패딩 빠는게 큰일인가요?

A 조회수 : 8,340
작성일 : 2026-02-21 12:51:29

세탁기 돌리면 되는데

왜 안빨아서 젊은이들도 홀애비 냄새 풍기고 다녀요?

겨울 내내 입나요?

패딩이 한개면 이해가 가지만요ㅠ

우리집 인간들은 깔끔 드럽게 떨어서 자주 빨아줘야해요ㅠ

IP : 182.221.xxx.213
9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6.2.21 12:52 PM (221.138.xxx.92)

    우리와같지 않은 상황에 놓여있는 사람도 많아요.
    청결유지조차 힘든..

  • 2. ㅇㅎ
    '26.2.21 12:53 PM (1.227.xxx.23)

    ㅎㅎ
    저희집은 제가 깔끔떨어서 드럽게 자주 빱니다
    털 망가지든말든 넘 찝찝해서요ㅠㅠ

  • 3. 원룸
    '26.2.21 12:53 PM (122.32.xxx.106)

    원룸에 사는게 아닐런지요
    다들 직주근접한곳에 거주지가 있지를 않

  • 4. 그러게요
    '26.2.21 12:53 PM (210.100.xxx.239)

    한달에 한두번은 빨아야해요
    두세개 돌려입어야지
    중고대 학생들도 냄새나요

  • 5. ............
    '26.2.21 12:55 PM (61.78.xxx.218)

    패딩 세탁기랑 건조기 잘못돌리면 숨 죽고 이상하게 되던데

  • 6. 형편이
    '26.2.21 12:57 PM (1.236.xxx.139)

    안되면 입질 말아야지
    냄새나는 패딩을 사정이 있다고
    악취풍기는게 말이 되나요???

  • 7. 어제
    '26.2.21 12:58 PM (160.86.xxx.59)

    빨았는데 오늘 고깃집 가면 냄새나는데 또 빨 순 없죠

  • 8. 남들에게
    '26.2.21 12:58 PM (220.117.xxx.100)

    이래라저래라 안하고 자기 인생만 신경쓰는게 그리 어려운 일인가요?
    내 입만 다물면 되는데…
    님은 젊은이 때 어른들 보기에 완벽하게 다 알아서 잘했나요?
    패딩 빠는것만 배우고 남들 인생은 남들이 알아서 살게 두라는건 안 배우셨나봐요
    밖에 나가서 남들 패딩에 코박고 일하는 직업 아니면 남들 일은 남들에게 맡기고 그냥 본인 인생에 집중하는게 남는거예요

  • 9. 못느낌?
    '26.2.21 12:59 PM (223.38.xxx.194)

    제일 무서워요. 냄새 나는 거 모를까봐요

  • 10. 이게
    '26.2.21 1:01 PM (218.155.xxx.35)

    젊은애들 혼자사는데 어지간히 깔끔한 성격 아니고서는
    패딩까지 빨아입는걸 생각 못할수도 있어요
    겨울패딩이 또 어두운색이 대부분이잖아요
    땀이 안나서 더 그럴수도 있고요
    제딸이 남자동기가(친한사이) 여름에 옷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길래
    조심스럽게 얘기해줬대요 실내건조용 세제도 있고 운동복 전용세제도
    따로 있다 땀에 찌든 옷은 냄새제거 잘 안되니 그런거 써라 했더니
    눈이 커지면서 그런것도 있냐면서 처음 들었다 하더래요
    사입는건 잘하나 세탁 하는건 잘 모르더라고요

  • 11. ㅡㅡ
    '26.2.21 1:02 PM (118.235.xxx.120)

    저도 그 냄새 싫어서 아들 남편 제 패딩
    수시로 세탁해요.
    세탁기 돌리고 건조기 돌리면 뽀송뽀송.

  • 12. ...
    '26.2.21 1:03 PM (1.241.xxx.220)

    후각도 나이들수 있고
    생각보다 자기 냄새 잘 몰라요.
    이글 쓰는 본인도 모르실 수 있어요.
    피부 타입, 외부 활동 많은지 여부, 세탁 주기 등등 사람마다 다르고요.

  • 13. ...
    '26.2.21 1:03 PM (223.38.xxx.90)

    이래라저래라 안하고 자기 인생만 신경쓰는게 그리 어려운 일인가요? 2222222
    ㅡㅡㅡㅡㅡㅡㅡ

    패딩 빠는 거 어려운 일이에요 세탁소에 맡기는 것도 비싸구요. 갓 독립한 젋은이들에겐 특히 그렇겠죠. 계절 다 끝나면 한번 빠는게 뭐 그리 이상한 일도 아니에요. 남들도 다 본인처럼 깔끔떨고 살아야 한다는 강박을 강요하지 마세요.

  • 14. ...
    '26.2.21 1:05 PM (211.36.xxx.82) - 삭제된댓글

    옹호는 아니고요. 패딩 빠는거 힘들긴 해요. 통돌이 세탁기면 더 힘들고요. 젊은 애들은 맘에 드는거 하나 주구장창 입는데 매일 외출하면 빨아서 말릴 틈이 없기도 하죠.

  • 15. ㄱㄴㄷ
    '26.2.21 1:05 PM (123.111.xxx.211)

    패딩 빠는 게 왜 어렵죠?
    세탁기가 다 알아서 해주던데요
    지금 패딩 세탁기에 넣어두고 이글 봤네요

  • 16. ...
    '26.2.21 1:07 PM (211.36.xxx.138)

    냄새 풍기는거 옹호는 아니고요. 패딩 빠는거 힘들긴 해요. 통돌이 세탁기면 더 힘들고요. 젊은 애들은 맘에 드는거 하나 주구장창 입는데 매일 외출하면 빨아서 말릴 틈이 없기도 하죠.

  • 17. ..
    '26.2.21 1:07 PM (106.101.xxx.123)

    비싼 구스 패딩 사지 말고 저렴한 솜패딩 사서 이틀에 한번씩 빨면 아무 냄새 안나는데..

  • 18. ...
    '26.2.21 1:07 PM (1.241.xxx.220)

    ㅋㅋㅋ 빨래는 세탁기가 해주고, 설거지는 식세기가 하는데 뭐가 힘들냐는 남편 진짜 얄밉던데....
    시간 널널하신 분들은 뭐 안힘들겠죠.

  • 19. ...
    '26.2.21 1:08 PM (223.38.xxx.90)

    남들도 자기집처럼 드럼세탁기가 다 있는게 아니에요. 통돌이 세탁기로 패딩 빠는 거는 굉장히 손이 많이 갑니다. 그리고 패딩을 세탁기로 빨 수 있다는 걸 아는 사람도 많지 않아요. 드라이 맡겨야 하는 줄 알고 드라이는 또 굉장히 비싸죠.

  • 20. ........
    '26.2.21 1:09 PM (39.7.xxx.225)

    젊은 애들 바빠서 모를 수도 있어요.

  • 21. ...
    '26.2.21 1:10 PM (211.36.xxx.20)

    건조기 없는 집도 많아요. 이 겨울에 패딩 마르려면 며칠 걸리고 솜 살리려고 두드리는것도 일이고 패딩 세탁이 간단하지는 않죠.

  • 22. ..
    '26.2.21 1:11 PM (112.214.xxx.147)

    욕조도 건조기도 없는집, 통돌이로 패딩빠는 법 좀 알려줘요.
    세탁소 맡길려니 너무 비싸요. ㅠㅠ

  • 23. 패딩
    '26.2.21 1:12 PM (117.111.xxx.44) - 삭제된댓글

    자주 빨아야 해요 무슨 상하수도 없어서 개울물에 빠는 것도 아니고 패딩이 엄청 고가라서 한 번 사면 십년 입는 것도 아니잖아요. 자주 빨고 청결하게 유지하는 게 맞죠.
    82에서 있었던 비슷한 노인 고집의 사례 보면
    수박 씻어서 냉장고 보관하는 거 당연한데 그냥 넣어도 된다 평생 그렇게 수박 안 씻고 잘라 먹고 냉장고 몇 주도 보관했다 안 죽었다 박박 우기는 사람들 수백 명 댓글
    브라 같은 속옷도 팬티와 마찬가지로 매일 빨아야 한다에 아니다 자기는 냄새 안 나 괜찮다 박박 우기는 사람 수백 명 댓글
    수건 한 번 쓰고 세탁하는 게 맞다에 아니다 자기는 냄새 안 나서 여러 번 말려 쓴다 환경 보호해야 하니 여러 번 쓰는 게 맞다 우기는 사람 수 백명 댓글이었는데
    가만히 보면 같은 사람들 아닐까 싶어요.
    더러운 건 더러운 건데 왜 인정을 못하나요

  • 24. ...
    '26.2.21 1:12 PM (223.38.xxx.90)

    저는 헹굼 잘되는 게 좋아서 통돌이 쓰는데 패딩은 통돌이로 몇 번 빨아 봤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패딩 여러개 모아서 한꺼번에 코인세탁소 가서 빨아 와요. 한사람당 패딩 두개 얇은거 두꺼운거 모아서 7~8개 한꺼번에 빨러 가는데 자주눈 못 하겠던데요 패딩 너무 더러워졌다 싶으면 그래서 집에서 부분 세탁만 합니다. 손목주위나 옷자락 더러워진 부분 목 주변 위주로만요. 그게 오히려 숨이 덜 죽기도 하구요.

  • 25. 잔소리
    '26.2.21 1:13 PM (211.234.xxx.238) - 삭제된댓글

    이래라저래라 안하고 자기 인생만 신경쓰는게 그리 어려운 일인가요? 내 입만 다물면 되는데…222

    저도 냄새나는거 진짜 싫어해서 표정관리 안되는 정도인데, 당사자에게 직접 말 할 수없는거는 속으로 삼킵니다.
    그냥 냄새나는거 싫다 정도면 공감 이해가지만

    원글 비롯 토효하는 인간들
    집에서 아무도 대화 안해주는
    전형적인 늙은사람들 습관성 잔소리 확장

    글에 입냄새 노인냄새나는게 드러워요
    그 마음 속 쉰내나는 그 촐싹호들갑 입좀 다무세요

  • 26. ..
    '26.2.21 1:13 PM (223.39.xxx.128)

    님 가족들이야
    님이 빨아주니 깔끔떠는거고요.

  • 27. 쉰내나는
    '26.2.21 1:13 PM (211.234.xxx.238) - 삭제된댓글

    이래라저래라 안하고 자기 인생만 신경쓰는게 그리 어려운 일인가요? 내 입만 다물면 되는데…222

    저도 냄새나는거 진짜 싫어해서 표정관리 안되는 정도인데, 당사자에게 직접 말 할 수없는거는 속으로 삼킵니다.
    그냥 냄새나는거 싫다 정도면 공감 이해가지만

    원글 비롯 토효하는 인간들
    집에서 아무도 대화 안해주는
    전형적인 늙은사람들 습관성 잔소리 확장

    글에 입냄새 노인냄새나는게 드러워요
    당신 마음 속 쉰내나는 그 촐싹호들갑 입좀 다무세요

  • 28. ...
    '26.2.21 1:14 PM (211.36.xxx.116)

    통돌이로 빨려면 오염 부위 따로 문지르고 헹굼 탈수부터 한번 해서 숨 죽인 다음에 돌리세요. 그래도 둥둥 뜨긴 해서 세탁 헹굼 도중에 한번씩 뒤집어주고요.

  • 29. 쉰내나는
    '26.2.21 1:15 PM (211.234.xxx.238)

    이래라저래라 안하고 자기 인생만 신경쓰는게 그리 어려운 일인가요? 내 입만 다물면 되는데…222

    저도 냄새나는거 진짜 싫어해서 표정관리 안되는 정도인데, 당사자에게 직접 말 할 수없는거는 속으로 삼킵니다.
    그냥 냄새나는거 싫다 정도면 공감 이해가지만

    원글 비롯 토효하는 인간들
    집에서 아무도 대화 안해주는
    전형적인 늙은사람들 습관성 잔소리 확장

    시건방스럽게 아무에게나 가르치려 하는 호소 지적질
    글에 입냄새 노인냄새나는게 드러워요
    당신 마음 속 쉰내나는 그 촐싹호들갑 입좀 다무세요

  • 30.
    '26.2.21 1:17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지금 2개 빨아서 건조기 돌리는 중....
    두꺼운 한겨울 패딩이에요.
    저는 세탁망에 하나씩 따로 넣어 다른 빨래들과
    함께 빨았어요.
    목과 주머니입구 소매끝에 발을씻자 뿌려서요.
    때가 묻어있으면 솔로 문지르는데
    연회색인데 때는 안묻어 그냥 빨았어요.
    살에 닿았던건 시간 지나면 냄새나기 시작하니
    빨아서 보관해요.

  • 31.
    '26.2.21 1:19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윗님, 저도 통돌이에 빨았어요.
    세탁망에 넣어 수건 몇개 같이 돌리면 수월해요.

  • 32. ....
    '26.2.21 1:19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아니 속에 있는 말 아무나 붙잡고 안하면 큰일나요?
    82가 배설통이예요? 당사자에게는 말도 못하면서 불특정다수에게 지랄이세요?

  • 33. ㅇㅇ
    '26.2.21 1:19 PM (112.152.xxx.234)

    이불 제외한 모든 빨래는 빨래망에 넣어 돌리는데
    패딩은 망에 안들어가는데 어떻게 세탁하셔요?

    저는 비싼 구스다운 물빨래했다가 보온력 확 죽어버린 경험이 있어서 드라이만 맡기고
    웰론솜패딩만 물빨래하는데요 (빨래망 없이)
    비산 구스다운패딩도 다들 막 물빨래하시나요?

  • 34. ....
    '26.2.21 1:20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아니 속에 있는 말 아무나 붙잡고 안하면 큰일나요?
    82가 배설통이예요? 당사자에게는 말도 못하면서 불특정다수에게 지랄이세요

  • 35. ....
    '26.2.21 1:20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아니 속에 있는 말 아무나 붙잡고 안하면 큰일나요?
    82가 배설통이예요? 당사자에게는 말도 못하면서 불특정다수에게 지랄이세요?

  • 36. ....
    '26.2.21 1:25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아니 속에 있는 말 아무나 붙잡고 안하면 큰일나요?
    82가 배설통이예요? 당사자에게는 말도 못하면서 불특정다수에게 지랄이세요? 원글의 그 짜증이 다른사람에게 조차 전이 시키는거 안 씨는 패딩보다 더 더러운짓입니다!

  • 37. 패딩
    '26.2.21 1:26 PM (218.50.xxx.169)

    뒤집어서 망에 넣고 돌리고, 널어서 7~80% 건조시킨다음 뒤집어서 망에 넣고 건조기에 세탁볼과 같이 돌리면
    정말 충전재가 빵빵하게 다시 살아나요.
    패딩, 집에서 세탁 강추요!!

  • 38. ....
    '26.2.21 1:26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아니 속에 있는 말 아무나 붙잡고 안하면 큰일나요?
    82가 배설통이예요? 당사자에게는 말도 못하면서 불특정다수에게 지랄이세요? 원글의 그 짜증이 다른사람에게 조차 전이 시키는게 냄새 패딩보다 더 더러운짓입니다!

  • 39. ㅇㄱ
    '26.2.21 1:27 PM (182.221.xxx.213) - 삭제된댓글

    ....
    '26.2.21 1:20 PM (1.222.xxx.117)
    아니 속에 있는 말 아무나 붙잡고 안하면 큰일나요?
    82가 배설통이예요? 당사자에게는 말도 못하면서 불특정다수에게 지랄이세요?

    ㅛ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랄이라뇨?
    왜 갑자기 지랄이세요?
    본인이 더 더러운짓 전이시키는건 모르나

  • 40. ....
    '26.2.21 1:27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아니 속에 있는 말 아무나 붙잡고 안하면 큰일나요?
    82가 배설통이예요? 당사자에게는 말도 못하면서 불특정다수에게 지랄이세요? 원글의 그 짜증이 다른사람에게 조차 짜증 전이 시키는게 냄새 패딩보다 더 더러운짓입니다!

  • 41. ㅇㄱ
    '26.2.21 1:28 PM (182.221.xxx.213)

    저 고시원도 살아봤고
    욕실없는 방한칸짜리에서도 살아봤어요
    세탁소는 비싸니
    한달에 한번이라도 세탁기 돌리거나
    빨래방 4000원 돌려도 되지 않나 해서요

  • 42. ...
    '26.2.21 1:29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원글 너님 지랄 떠는거 지랄이라지 뭐라해요?
    발끈하기는 너는 글로 지랄 떨고 있어요

  • 43. ....
    '26.2.21 1:29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원글 너님 지랄 떠는거 지랄이라지 뭐라해요?
    발끈하기는 너는 글로 지랄 떨고 있어요.
    너가 더러운 짜증 전이 시켜놓고 뭐래니

  • 44. ....
    '26.2.21 1:30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원글 너님 지랄 떠는거 지랄이라지 뭐라해요?
    발끈하기는 너는 글로 지랄 떨고 있어요.
    너님이 더러운 짜증 전이 시켜놓고 뭐래니
    더 더럽다? 애초 근원이 너요

  • 45. ㅇㄱ
    '26.2.21 1:30 PM (182.221.xxx.213) - 삭제된댓글

    26.2.21 1:29 PM (1.222.xxx.117)
    원글 너님 지랄 떠는거 지랄이라지 뭐라해요?
    발끈하기는 너는 글로 지랄 떨고 있어요.
    너가 더러운 짜증 전이 시켜놓고 뭐래니

  • 46. ...
    '26.2.21 1:31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원글 너님 지랄 떠는거 지랄이라지 뭐라해요?
    발끈하기는 너는 글로 지랄 떨고 있어요.
    짜증 전이 시켜놓고 더 더럽다? 정신승리하나
    애초 근원이 너요

  • 47. 역지사지
    '26.2.21 1:32 PM (58.120.xxx.143)

    건조기 없는 집 많습니다.

  • 48. ㅇㄱ
    '26.2.21 1:33 PM (182.221.xxx.213) - 삭제된댓글

    '26.2.21 1:31 PM (1.222.xxx.117)
    원글 너님 지랄 떠는거 지랄이라지 뭐라해요?
    발끈하기는 너는 글로 지랄 떨고 있어요.
    짜증 전이 시켜놓고 더 더럽다? 정신승리하나
    애초 근원이 너요

  • 49. ㅇㄱ
    '26.2.21 1:34 PM (182.221.xxx.213) - 삭제된댓글

    '26.2.21 1:31 PM (1.222.xxx.117)
    원글 너님 지랄 떠는거 지랄이라지 뭐라해요?
    발끈하기는 너는 글로 지랄 떨고 있어요.
    짜증 전이 시켜놓고 더 더럽다? 정신승리하나
    애초 근원이 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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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그만하세요
    '26.2.21 1:34 PM (218.155.xxx.35)

    통돌이 패딩세탁 방법이요

    https://youtu.be/AFulFdmu0HI?si=LlWGyrq7vaVHPiwb

  • 51. ...
    '26.2.21 1:34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반박도 못해서 복사질이나 하고 ㅉㅉ
    자기 더럽다니 못견디는 꼴 우습

    계속복사하세요.
    전 규정위반으로 신고 할터이니

  • 52. ...
    '26.2.21 1:35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풉이요
    반박도 못해서 복사질이나 하고 ㅉㅉ
    자기 더럽다니 못견디는 꼴 우습

    계속복사하세요.
    전 규정위반으로 신고 할터이니

  • 53. ㅇㄱ
    '26.2.21 1:35 PM (182.221.xxx.213) - 삭제된댓글

    쉰내나는
    '26.2.21 1:15 PM (211.234.xxx.238)
    이래라저래라 안하고 자기 인생만 신경쓰는게 그리 어려운 일인가요? 내 입만 다물면 되는데…222

    저도 냄새나는거 진짜 싫어해서 표정관리 안되는 정도인데, 당사자에게 직접 말 할 수없는거는 속으로 삼킵니다.
    그냥 냄새나는거 싫다 정도면 공감 이해가지만

    원글 비롯 토효하는 인간들
    집에서 아무도 대화 안해주는
    전형적인 늙은사람들 습관성 잔소리 확장

    시건방스럽게 아무에게나 가르치려 하는 호소 지적질
    글에 입냄새 노인냄새나는게 드러워요
    당신 마음 속 쉰내나는 그 촐싹호들갑 입좀 다무세요

    복사

  • 54. ...
    '26.2.21 1:36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풉이요
    반박도 못해서 복사질이나 하고 ㅉㅉ
    자기 더럽다니 못견디는 꼴 우습

    계속복사하세요.
    널 뛰는건 너고
    전 규정위반으로 신고 할터이니

  • 55. ,,,
    '26.2.21 1:37 PM (223.190.xxx.175)

    패딩 잘 빨아입으면 좋겠어요 정도면 충분해요. 여기서 이런다고 안 빨아입는 사람들이 빨아입어요????
    원래 인간은 지들 하고 싶은대로 살아요. 님도 그렇잖아요ㅎㅎㅎ

  • 56. ㅇㄱ
    '26.2.21 1:38 PM (182.221.xxx.213) - 삭제된댓글

    '26.2.21 1:36 PM (1.222.xxx.117)
    풉이요
    반박도 못해서 복사질이나 하고 ㅉㅉ
    자기 더럽다니 못견디는 꼴 우습

    계속복사하세요.
    널 뛰는건 너고
    전 규정위반으로 신고 할터이니

    복사

  • 57. ...
    '26.2.21 1:38 PM (223.190.xxx.175)

    근데 복사는 계속 왜하는건가요????

  • 58. ㅇㄱ
    '26.2.21 1:40 PM (182.221.xxx.213)

    욕하는거 남기려고요
    일부 댓글을 지웠네요

  • 59. ...
    '26.2.21 1:43 PM (223.190.xxx.175)

    왜 이런 일로 시간과 기분을 소모하시나요. 고만하세요.

  • 60. ㅇㄱ
    '26.2.21 1:44 PM (182.221.xxx.213) - 삭제된댓글

    그러게
    저도 이렇게까지한건 처음이라서요
    지랄이라는 소리 듣고 꼭지기 돌았네요

  • 61. ....
    '26.2.21 1:44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댓글 지운거 없습니다. 바로
    글 추가 오타수정. 시간과 글 보세요

    어디서 거짓말까지하세요
    여튼 관리자에게 신고 했어요

  • 62. ....
    '26.2.21 1:46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댓글 지운거 없습니다. 바로
    글 추가 오타수정. 시간과 글 보세요

    어디서 거짓말까지하세요? 듣기싫은게 욕이면
    너님도 욕이요
    여튼 관리자에게 신고 했어요

  • 63. ㅇㄱ
    '26.2.21 1:46 PM (182.221.xxx.213) - 삭제된댓글

    26.2.21 1:44 PM (1.222.xxx.117)
    댓글 지운거 없습니다. 바로
    글 추가 오타수정. 시간과 글 보세요

    어디서 거짓말까지하세요
    여튼 관리자에게 신고 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랄이라고 하는건 규정에 맞는거래요?

  • 64. ....
    '26.2.21 1:47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댓글 지운거 없습니다. 바로
    글 추가 오타수정. 시간과 글 보세요

    어디서 거짓말까지하세요? 듣기싫은게 욕이면
    너님 글도 욕글이요
    여튼 관리자에게 아이피 댓글 복사 신고 했어요

  • 65. ....
    '26.2.21 1:48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댓글 지운거 없습니다. 바로
    글 추가 오타수정. 시간과 글 보세요

    어디서 거짓말까지하세요? 듣기싫은게 욕이면
    너님 글도 욕 글이요
    여튼 관리자에게 아이피 댓글 복사 신고 했어요

  • 66. ㅇㄱ
    '26.2.21 1:49 PM (182.221.xxx.213) - 삭제된댓글

    26.2.21 1:47 PM (1.222.xxx.117)
    댓글 지운거 없습니다. 바로
    글 추가 오타수정. 시간과 글 보세요

    어디서 거짓말까지하세요? 듣기싫은게 욕이면
    너님 글도 욕글이요
    여튼 관리자에게 아이피 댓글 복사 신고 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니 지랄이냐고 하는게 욕 아니냐고요?

  • 67. ㅇㄱ
    '26.2.21 1:50 PM (182.221.xxx.213) - 삭제된댓글

    82전문가가 아니라
    댁이 댓글 수정하면 어찌되는지 모르겠고
    지랄이냐고 하는게 규정에 맞냐고요

  • 68. ㅇㄱ
    '26.2.21 1:55 PM (182.221.xxx.213) - 삭제된댓글

    운영자님한테 신고 어떻게 해요?
    저를 신고했다니까 이글 보시겠네요

    운영자님!!저 사람이 제글 보고
    댓글로 왜 지랄이냐고 했어요
    이게 규정에 맞나요?

  • 69. 아니
    '26.2.21 1:55 PM (14.4.xxx.150)

    뭔 패딩에서 그리 냄새난다고 난리인가요
    런닝에 패딩 바로 입는것도 아니고 속옷입고 티셔츠입고 후드도 입고 패딩 입는건데 뭔 냄새타령이예요?
    패딩으로 어디 바닥 쓸고 다녀요?
    왜 그런거죠?

  • 70. ...
    '26.2.21 1:58 PM (223.38.xxx.90) - 삭제된댓글

    < 패딩 통돌이 물세탁 >

    https://youtu.be/AFulFdmu0HI?si=l1dtMdWX5pn6niZw

    1.중성세제로 먼저 패딩에 전처리를 한다
    온수에 중성세제를 풀고 패딩 전체에 묻혀주고 가볍게 솔로 전체를 문지른다.
    소매와 목주변등에는 중성세제 원액을 문질러 준다. 전체적으로 세제물에 푹 적신다.

    2. 패딩에 공기를 최대한 빼고 부피를 줄여 착착 개어서 15분 이상 탈수한다.

    3. 세탁강. 물높이 3. 온수. 세탁 6분으로 설정하고. 중성세제 넣고 수건 두세개를 같이 넣고 돌린다. 패딩이 떠서 윗부분은 세탁이 안 되므로 3분후에 멈추고 위아래를 뒤집어 주고 6분 세탁 완료. 패딩을 수건으로 묶어주면 잘 가라 앉는다고.

    4. 헹굼 3회 물높이 4. 탈수 15분 맞추고 돌린다. 끝나면 패딩 안팎을 뒤집어 주고 마른수건을 서너개 같이 넣고 탈수를 15분 더 돌린다.

    5. 탈수된 패딩을 건조기에 넣고 돌리고. 나오면 다시 하루이상 자연건조후에 건조기에 한번 더 돌려서 입는다.

  • 71.
    '26.2.21 2:21 PM (223.38.xxx.93)

    저는 그냥 통돌이로 세탁해서 널어요

  • 72. 각자
    '26.2.21 2:36 PM (182.221.xxx.40)

    알아서 합시다.
    고나리질은.....쯧

  • 73.
    '26.2.21 2:41 PM (220.72.xxx.146)

    이런 게 노화 현상입니다. 나이와 무관하게 지성적 노화.
    여기서 욕하는 노인들 많고 냄새 난다던 1호선 지하철에 보면 꼭 어쩌구 저쩌구
    분노 급발진하여 떠드는 사람있죠?
    이 글이 바로 그런 글입니다.

    그냥 님말대로 패딩이 하나인가 보다 하면 됩니다.
    보통의 상식을 가진 사람은 불특정 다수에게 느낀 불편한 냄새를 굳이 커뮤니티 글에서 이런 언어로 글을 쓰지 않아요. 만약 잦은 패딩 세탁의 중요성을 좀 교양있는 말로 쓸 수도 있겠죠.

  • 74. ..
    '26.2.21 2:46 PM (118.235.xxx.82)

    혹시 윗집 섬유유연제 냄새 난다고 짜증난다는 분?

  • 75. 코봉이네
    '26.2.21 2:59 PM (14.48.xxx.29)

    그놈의 냄새타령....댁 똥꼬냄새는 안나는줄 아나봐요

  • 76. ...
    '26.2.21 3:03 PM (223.190.xxx.175)

    냄새가 날 때까지 빨수없는 이유가 있겠죠. 처한 상황이 좋지 않을수도 혹은 냄새에 둔감할수도 있겠구요. 불쾌하지만 내가 어쩔수 있는 문제가 아니니 좀 참죠. 하루종일 냄새를 맡는것도 아니고요. 길거리 지나가며 간혹 느껴지는 악취를 내가 해결할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나라면 안그럴텐데의 왜 그러는거냐 식의 글은 다양한 인간군상에 대한 몰이해로 미성숙하게 느껴지는게 사실입니다.

  • 77. ...
    '26.2.21 3:06 PM (122.40.xxx.216)

    네, 저도 이 글의 태도가 매우 미성숙하게 느껴집니다.
    냄새나는 패딩보다 좀 더 기분이 안 좋습니다.

  • 78. 누가
    '26.2.21 3:53 PM (125.185.xxx.27)

    패딩을 자주 빨아 입습니꽈
    한철입고 빠는거지....뭐 묻었거나 소매부분 때 보이면 하고
    청바지보다 더 자주 빨아야 해요?
    청바지 몇년 안빠는 사람도 많아요... 매일 입는것도 아니고

    저위에 이틀에 한번 빤다는 사람 뭐지? 브래지어 빠나

  • 79.
    '26.2.21 4:26 PM (182.221.xxx.40)

    패딩을 이틀에 한번은 진짜...화장실 수건에 손 한번 닦고 빤다던 그 분인가요? 코트도 이틀에 한번인지 궁금하네요.

  • 80.
    '26.2.21 6:04 PM (211.234.xxx.35) - 삭제된댓글

    형편이 안되면 패딩을 입지 말라니
    그럼 뭐 입어요?
    코트 입어요
    별 사람 다 있네요

  • 81.
    '26.2.21 6:07 PM (211.234.xxx.35) - 삭제된댓글

    형편이 안되면 패딩을 입지 말라니
    그럼 뭐 입어요?
    코트 입어요?
    별 사람 다 있네요

    냄새 나면 사정이 있나보다
    신경 써주는 사람이 없나보다 싶지
    님같이 생각없이 자기주장만 하는 사람도
    냄새 풍기는 옷 못지않게 더러워요

  • 82.
    '26.2.21 6:09 PM (211.234.xxx.35) - 삭제된댓글

    형편이 안되면 패딩을 입지 말라니
    그럼 뭐 입어요?
    코트 입어요?
    별 사람 다 있네요

    냄새 나면 사정이 있나보다
    신경 써주는 사람이 없나보다 싶지
    님같이 생각없이 유난떨며 자기주장만 하는 사람도
    냄새 풍기는 옷 못지않게 불쾌해요

  • 83.
    '26.2.21 6:12 PM (211.234.xxx.35) - 삭제된댓글

    형편이 안되면 패딩을 입지 말라니
    그럼 뭐 입어요?
    코트 입어요?
    별 사람 다 있네요

    냄새 나면 사정이 있나보다
    신경 써주는 사람이 없나보다 싶지
    님같이 생각없이 유난떨며 자기주장만 하는 사람도
    냄새 풍기는 옷 못지않게 불쾌해요
    노화가 아니라 이런 사람들은 젊었을때부터 이랬을걸요

  • 84. ㅋㅋ
    '26.2.21 6:17 PM (175.193.xxx.194) - 삭제된댓글

    ㅋㅋㅋ
    ㅈㄹ에 꼽혀 미친듯이 복사만 헤대더니
    자기가 쓴 댓글까지 삭제 당하는 원글 안습 ㅋㅋ

  • 85. ㅋㅋ
    '26.2.21 6:18 PM (175.193.xxx.194)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
    ㅈㄹ에 꼽혀서 미친듯이 복사'만' 헤대더니
    자기가 쓴 댓글까지 삭제 당하는 원글 안습 ㅋ

  • 86. ...
    '26.2.21 7:00 PM (1.237.xxx.38)

    형편이 안되면 패딩을 입지 말라니
    그럼 뭐 입어요?
    코트 입어요?
    별 사람 다 있네요

    냄새 나면 사정이 있나보다
    신경 써주는 사람이 없나보다 싶지
    원글 같이 생각없이 유난떨며 자기주장만 하는 사람도
    냄새 풍기는 옷 못지않게 불쾌해요
    노화가 아니라 이런 사람들은 젊었을때부터 이랬을걸요

  • 87. 집에
    '26.2.21 7:33 PM (180.68.xxx.52)

    우리집 인간들은 깔끔 드럽게 떨어서 자주 빨아줘야해요ㅠ.
    -----------------
    집에 빨아줄 사람이 없나보죠.
    지저분한거 모르거나
    알아도 여러 상황이 여의치 못하거나...다 각자 사정이 있겠죠.

  • 88. 유난이다
    '26.2.21 8:20 PM (124.50.xxx.66)

    형편이 안되면 패딩을 입지 말라니
    그럼 뭐 입어요?
    코트 입어요?
    별 사람 다 있네요

    냄새 나면 사정이 있나보다
    신경 써주는 사람이 없나보다 싶지
    원글 같이 생각없이 유난떨며 자기주장만 하는 사람도
    냄새 풍기는 옷 못지않게 불쾌해요
    노화가 아니라 이런 사람들은 젊었을때부터 이랬을걸요2222

  • 89. 개인차
    '26.2.21 8:51 PM (218.38.xxx.43)

    자주 빨면 옷 금새 낡아요.

  • 90. ㅇㅇ
    '26.2.21 8:58 PM (118.220.xxx.220)

    패딩이 하나만 있을수도 있고
    그럴 여유 없이 바쁘게 살수도 있죠
    저는 겨울옷은 스타일러 매일 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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