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닥 친하거나 사이가 좋거나
자주 보는건 아니에요
연락도 자주 안 하고 밖에서 따로 만나지도 않지만
삼남매니까 하나 있는 언니죠
생일은 서로 챙겨요 싼거 주고 받아요 5만원도 안 되는..
환갑엔
챙겨주고 싶기도 해요
자매들 보통 챙기는 편인가요
한다면 한 150정도 코트같은거 사주고 싶어요
(추위를 많이 탐)
그닥 친하거나 사이가 좋거나
자주 보는건 아니에요
연락도 자주 안 하고 밖에서 따로 만나지도 않지만
삼남매니까 하나 있는 언니죠
생일은 서로 챙겨요 싼거 주고 받아요 5만원도 안 되는..
환갑엔
챙겨주고 싶기도 해요
자매들 보통 챙기는 편인가요
한다면 한 150정도 코트같은거 사주고 싶어요
(추위를 많이 탐)
케바케 아닐까요..
챙기고 싶으면 챙기는거죠. 뭐.
생일 챙길 정도면 환갑은 더 챙기는거 아녜요?
자매아니고 남맨데요
오빠 환갑이라고 봉투줬어요
그냥 옷한번 사입어 하고 줬어요
같이 밥먹고~~
한벌~~오타
백세시대에 환갑은 의미가 없죠
동생이 챙겨줘서 덤덤하게 받았는데 기억에 오래 남아요
전 똑 같이 챙기지 못했는데요
제 스탈은 그 전에도 그랬고 무슨 계기로 좀 크게 기여하는 타입이라서
속으로 서운한지는 몰라도 괜찮아요
챙겨줘야겠네요
아직 좀 남았는데 미리 물어봤어요
보니까 100만원으로 계속 왔다갔다 ㅎㅎ
전 외동이라 재밌었어요^^
하는 형제이면 환갑때도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심돼죠
저는 주거니만 하다가 올해부턴 안하려고요
생일에 주고받음 환갑때도 주고 받지싶은데요 ㅎㅎ
저희는 사이 좋지도 나쁘지도 않지만 친하지 않는 자매들인데
만나는거도 명절에 두번이 전부고 평소 연락도 안하는 사이고 생일도 그냥 지나는ㅎㅎ
환갑때 정도는 챙기지 않을까 생각중에요.(세자매고 제가 막내인데 언니들하는데로 따라하겠지만요)
우린 안주고 안받아요
그래도 만나면 반가워 해요
몇년생이 환갑인가요?
주위에 60다되어가는 분들이 몇분있어서요
66년생인가봐요
66년생요
챙겼는데 언니는 안하더라구요.
제가 올해가 환갑이거든요.
언니 환갑때는 가족여행 한다길레 100 보냈는데
스벅 기프티콘 보내고 땡이더라구요.
작년 언니 생일날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이 있어서
언니 생일인거 잊고 아무 선물도 안해서 그런건지..
평소에도 제가 10만원짜리 선물하면 5만원짜리 보내서 짜증났는데..
제가 더 잘살아서 그러나보다 생각하고 말아요.
잔치?나 파티라도 한다 정식으로 초대하면 모를까 자매끼리도 안주고 안받기가 제일 깔끔해요.
미국사는 여동생이 꽃바구니하고
케잌 보내줬어요.
저는 50줄까 100줄까 망서리다가
100만원 보내줬구요.
생일에 생일인 사람에게 번갈아 밥사주고 환갑 칠순엔 봉투로 했어요
사이 좋은데 서로 안 주고 안 받기로 했어요.
환갑은 부부끼리 챙기고 칠순은 자녀들과 식사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좋죠^^
서로 주고 받아요.
너무 뭐라 하는 큰언니는,
가벼운 백 하나 사줬더니 그것만 들도 다녀 흐뭇 ㅋ
제 형제들은 소소하게 늘 소통하는데 환갑이라고 딱히 챙겨주지 않았고
남편네는 현금으로 300씩 챙기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