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걱정해주는
'26.2.18 6:35 PM
(223.38.xxx.196)
소리 듣고싶어서?
관심종자?
모르겠어요 다른분께 토스
2. ..
'26.2.18 6:38 PM
(121.137.xxx.171)
-
삭제된댓글
눈치없다고 생각해요.
일종의 조직생활인데 고과 잘 받을려고 대놓고 아부하는 느낌.뻘쭘하시겠어요.
3. 좋겠다
'26.2.18 6:41 PM
(211.246.xxx.17)
그런 사람이 우리집에 와서 기쁨 넘치는 얼굴로 청소하고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원글님 고민에 도움이 못돼서 죄송..
할줄 아는게 그것밖에 없어서? 라고 꼬고 싶지도 않아요.
부럽거든요.
4. .......
'26.2.18 6:41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윗님 동네 친구집 놀러가면 드럽다는 흉보는게 취미예요.
5. 사람차이
'26.2.18 6:42 PM
(221.138.xxx.92)
그냥 두세요..그러다 혼자 지쳐 나가떨어집니다.
6. 제팔자 제가
'26.2.18 6:42 PM
(118.218.xxx.85)
꼰다고 하는거죠
늙어서 삭신이쑤시고 어쩌고….
7. .....
'26.2.18 6:43 PM
(211.201.xxx.73)
윗님 부러워마세요
동네 친구집 놀러갔다오면 더럽다는 흉보는게 취미예요.ㅎ
8. .......
'26.2.18 6:44 PM
(211.250.xxx.147)
정서불안.
다른집에와서도 저러는거면
가만히 못앉아있는걸거예요.
차분하게 조용히 못있는 사람, 불안이 심하면 몸이라도 움직이거나/
adhd이거나...여튼 그런종류 같은데요.
9. ...
'26.2.18 6:44 PM
(220.75.xxx.108)
나중에 닳아버린 연골을 그리며 울겠죠. 냅두세요.
10. ..
'26.2.18 6:49 PM
(1.177.xxx.3)
일종의 강박증 같아요
못말리는..
그러려니 해버리세요
11. 에휴
'26.2.18 6:56 PM
(61.81.xxx.191)
그래봤자 관절만 나가는디
12. ...
'26.2.18 7:03 PM
(118.37.xxx.223)
원글님
거기 절대 말려들지 마시고 놔두세요
그 형님 늙어서 관절염으로 고생하겠네요...
형님팔형님꼰: 형님팔자 형님이 꼰다
13. 히어리
'26.2.18 7:07 PM
(211.234.xxx.167)
제 생각엔 정신이 아픈것 같아요
14. ...
'26.2.18 7:08 PM
(124.50.xxx.169)
저도 친정가서 엄청 닦고 왔어요 언니랑 저랑. 동생 둘은 티비보고. 아마 동서지간이였으면 욕 바가지로 먹었겠어요. 내 친정부모집 쓸고 닦고 하는 것도 눈치를...시댁이면 얘기가 좀 다를까요?
언니랑 저랑 싱크대 문짝 다 닦고 팬도 떼서 기름때 빼고..등등 딸만 있는 집이라 분란이 없나봐요
15. 보리단술
'26.2.18 7:09 PM
(58.29.xxx.22)
강박증이에요.
내 손으로 하고 내 눈으로 봐야 안심이 되는 사람.
16. ......
'26.2.18 7:17 PM
(211.201.xxx.73)
일종의 강박인가요?
저는 꼬였는지 남들 앞에서 왜저러나 했거든요.
위에 친정 청소 허고 오신 자매분들 같은 경우는 아니져
부모님 도와 집 정리 ,청소 도와 드릴수는 있져
눈치없이 다른 사람들 다 앉아 쉬고 있는 거실에서 저럴 일인지요
동서 뻘쭘하개 혼자 왜 저리 설쳐대나 했거든요.
강박이라면 그냥 더 암 신경 쓰지말아야겠어요.
17. 드런거보다
'26.2.18 7:20 PM
(203.128.xxx.74)
나아요
같이하자고 하는거 아니면 스윽 다른방으로 가세요
강박이든 뭐든 저렇게 와서 싹 치워주고 가는 며느리 좋네요
자기네 애들이 어지른거 그냥 그대로 두고 가는 며느리도 있는데...
18. ....
'26.2.18 7:24 PM
(58.78.xxx.101)
보란 듯이 자신의 청소,깔끔함을 과시하는 걸로 우월감,존재감을 어필하는 것 같은데요. 혹시 다른 분야에서 님에게 열등감 같은 게 있나요?
닦았다는데도 기어코 구석을 파고들어서 저런다면 병입니다. 이봐 여기 먼지 있잖아, 내가 당신보다 더 깔끔해 으쓱!
정상적인 사람으로선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니 심리분석 보다는 그 틈에서 원글님 정신건강부터 챙기세요.
19. 냅두세요
'26.2.18 7:27 PM
(211.252.xxx.70)
그게 그냥 그런 인간이 있더라고요
내동생은 몰래해요
20. 그런분들은
'26.2.18 7:30 PM
(39.123.xxx.24)
더러운걸 보는게 고역입니다
그냥 냅두시고
칭송만 해주세요
잘난척도 아니고 그냥 성격입니다
21. 루미
'26.2.18 7:39 PM
(49.164.xxx.232)
잠깐이라도 자신이 있는 공간이 청결해야 해서 그런것 같아요
골병들어도 하시더라구요
22. ...........
'26.2.18 7:41 PM
(119.69.xxx.20)
자신의 청소,깔끔함을 과시하는 걸로 우월감,존재감을 어필 22
23. 나 좀 칭찬해줘
'26.2.18 7:59 PM
(221.161.xxx.99)
어려서 그래야 칭찬받았을거예요
24. .....
'26.2.18 7:59 PM
(220.118.xxx.37)
어이쿠.. 저라면 계속 칭찬하고 우리집에 초빙도 할 듯. 한 수 가르쳐달라고요